오행이란 단어를 접한지가 20년을 지났지만 여전히 목화토금수라는 글자의 틀에

엮겨서 한발 자욱도 넘지 못하고 있었는데~~~

우주변화의 책도 보려고 했지만 어려워서 세장을 넘길 수 없다는 표현에 실감힙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이제 변화라는 응용을 해 보려고 중의 원리에

왔습니다.지난 세월이 헛되지는 않지만 깊은 막 때문에 한숨은 나오네요.

이제 여기서 뭔가를 깨달아서 지천명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 해 보렵니다

저희들를 깨달음의 길 목에 서게 해 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2014.01.31. 10:04

 

운기,주역,정역~원, 방, 각,~신명변화 강의 끝 부분에서 또하나의 호기심을 주시는군요.

잠잠히 쉬어보려 하는데 어느새 책 장을 넘기는 저를 보면서 이것이야말로 그냥 해야 겠구나 싶네요.

하다보면 가장 평화롭고 입이 열리기도 닫히기도 하는 학문이네요.

우주변화의 원리를 읽고 또 읽고 있는데 속성과 본성을 잘 모르는 나를 보면서 막막합니다.

그래도 강의를 들은 후의 읽기란 사뭇 다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가끔씩 저의 인식이 달라진 모습도 느껴집니다.ㅎ

아무튼 또 발전입니다.감사합니다.

2014.03.16. 22:17

낙처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이렇게 신비하고 흥미진진한 강의를 그 어디에서 들을수 있겠읍니까.!
저야 늘 감사할 뿐이죠. 다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이해력이 부족한
저의 머리와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것입니다.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이곳에 계셔주시길 바랍니다.

2014.03.06. 13:16

구무짐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