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학입니다.

너무나 많은 동양학과 한문에 대한 것으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는 해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우연히 우주변화의 원리를 알았고 중의 원리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공부가 첨인지라 그랬는데 들을수록 재밋고 빠져들었습니다.

어설프게 알았던 것들이 정리되었고 살아가면서 허/공/제로의 자리에 내가 늘 있어야 되는구나를

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인연을 늘 같이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열정과 깨달으셨던 기운들이 깊이 다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5.14. 21:50

무늬환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