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의 윤곽조차 못 잡고 부분 개념에
치우쳐 혼돈 속에서 개념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4.12.10. 15:29

물이 흐르듯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