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의원리 인가

공지사항2008.08.17 20:48

왜?‘中의原理’인가

‘中의原理’는 압축되어 공부 시간을 단축시킵니다.
‘中의原理’는 놀라움으로 시작합니다. 동서양의 수많은 책을 안초선생이 청춘을 받쳐 한권으로 압축했기 때문입니다. 동양학은 보통 오랜 시간을 방황해야 함을 감안할 때, 위 ‘中의原理’는 분명 수많은 독자의 공부시간을 단축시킬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이 시대의 진정한 向을 제시합니다.
동양학은 하나에서 비롯되는 연역적 학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맹인이 코끼리를 상상으로 그리듯이 귀납적으로 妄作합니다. 관점은 다양할 수 있지만 진리는 하나뿐입니다. 그렇다고 세(勢)가 곧 진리일 수도 없습니다. ‘中의原理’는 이 시대의 진정한 向을 제시합니다.

‘中의原理’는 우주변화원리에 부합되었습니다.
동양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주부합입니다. 우주이치에 부합하지 못한다면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오늘날의 동양학은 이미 오래 전에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傳해 온 것이 아니라, 깨달음 없이 옮겨(遷)오기 때문입니다. (非人不傳) 여기에 ‘中의原理’가 있습니다.

‘中의原理’는 4차원 관점의 통일장 이론을 최초로 제시합니다.
‘中의原理’는 동서양의 시대적인 말씀을 최초로 4차원 관점(대우주,시간,공간,시공)에서 하나로 묶었습니다. (一以貫之) 아인슈타인도 실패한 통일장 원리를 안초선생은 천문, 지리, 인체, 인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양학의 진수를 느끼게 할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7政의 천문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中의原理’는 대우주와 소우주로 나누어, 대우주는 宇宙易道(中), 自然法則(和), 理氣原理(平), 神明變化(交)로 구분하고, 소우주는 甲子運氣(常/운기), 卦爻變動(位/주역), 象數運動(无/정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이것은 경전구조인 7政의 천문구조를 따른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경전을 중심으로 동양학, 서양학을 묶었습니다.
경전은 운기(시간/황제), 주역(공간/문왕), 정역(시공/일부)이며, 동양학은 郭撲(晉), 蕭吉(隋), 邵康節(宋), 朱熹(宋), 이순지(조선), 서경덕(조선), 최한기(조선), 한장경(한국), 한동석(한국)등이며, 서양학은 Brian Greene(미국), Fritjjof Capra(미국), Victor Schauberger(오스트리아), Itzhak Bentov(체코슬로바키아) 등을 묶었습니다.

‘中의原理’는 성인, 선현의 말씀을 시대 순으로 배열하였습니다.
‘中의原理’는 성인의 正名을 중심으로, 6,000년 선현의 말씀을 시대 순으로 배열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말씀(人) 형태로 묶은 五行大義(수), 東醫寶鑑(조선) 등도 있지만, ‘中의原理’는 한발 더 나아가 7政(天), 동서학(地), 4차원관점(時)으로 구성되었습니다.

‘中의原理’는 한문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권위 있는 책에서 원전을 그대로 발췌하였습니다. 그리고 문법에 맞추어 직역을 해 놓았습니다. 따라서 반복하여 읽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한문 원전에 입문함은 물론 자신감도 갖게 될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동양의 스승을 만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동양학의 시작은 道의 門을 여는데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를 요구하기 때문에 서울(道)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이 보통은 이기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어이 위 門과 만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中의原理’는 위 디딤돌(安礎)을 제공할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그 어떤 분야에도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中의原理’는 한의학, 철학, 선도학, 술수학 등 동양학에서 가장 시급한 기초개념을 보급할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위 분야 뿐 아니라 종교, 신과학, 수학, 경제, 컴퓨터 등 그 어떤 분야에도 밑바탕이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 

‘中의原理’는 동영상 강의를 무료공개 하였습니다.
‘中의原理’를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하여 동영상 강의를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담 없이 공부하도록 인터넷 카페에 무료로 공개하였습니다. 위 동영상 강의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쉽게 만날 수 없는 강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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