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의문이 남는다 이생에 깨닫는다면....무슨 공부를 해야할까와 깨닫고 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세월만 흘러 나이가 드니 공부도 깨달음도 모두 포기한 상태에서 동양학 강의 중의원리를 만나니, 가뭄에 단비같이 젖어든다.

이 공부가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가끔 찾아뵙는 "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새삼스럽다. "신"은 만질수도 볼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늘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러워 진다.

 

신을 통해 우리가 성장하는 것임을 새삼 느끼면서, 이런 귀중한 강의를 무료로 허락해주신 선생님에게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2008.6.07.
현탁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