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여년 시공을 넘나들며 주옥같은 성인들의 말씀을 一而貫之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음은 정말로 통쾌하고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더 깊이 진정한 오의를 깨우쳐가며 황소걸음으로 동양학인의 길을 걸어야 겠습니다.

 

혼란스런 동양학에 대통합의 단초를 마련해 주신 안초선생님의 그동안의 노고에 경하드리오며,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08.4.29.
우공이산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