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진정한 원리를 만남에 무한한 감격을 느낍니다.


보편 타당한 이치와 원리가 없다면 그것을 진짜라 말할수 잇을까요. 진리眞理란 진짜, 진실된 이치, 원리를 말하는줄 압니다. 한마디로 진리가 없다면 전부 다 가짜입니다. 가짜, 짝퉁은 필요 없습니다. 알맹이가 썩어버린 속 빈 강정은 필요없습니다. 혹시 껍데기에만 눈이 돌아가시는 분은 없으시겟지요.

 

오늘날 동양학은 알맹이가 썩어버린 속 빈 강정과 다를바 없습니다. 원리와 진실은 실종된지 오래며 삼류소설만 난무할 뿐입니다. 껍데기를 붙잡고서 뒤늦게 속앗구나 하소연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멋대로 만들고 지어낸 족보도 없는 잡론은 필요없습니다. 부디 지지닷컴을 방문하는 인연잇는 분들만이라도 진리의 알맹이를 꼭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中의 원리는 잊혀진 동양의 진리를 中이라는 핵심 주제로 최대한 복원하고 잇는 새시대의 역작입니다. 왜곡되고 잊혀지고 이제는 냉대받고 잇는 진리의 원뿌리 聖人들의 말씀을 원전 그대로 다이렉트로 오랜시간 연구하시면서 터득한 원리들을 中이라는 근원적이고 간결한 화두로서 정리하신 것입니다. 위 이치들은 이미 과학을 통해 증명되고 잇고 동서문명의 통일의 빗장은 서서히 열리고 잇는 것입니다.

 

진짜를 찾으시는 분은 바로 여기에 인연이 잇습니다. 선생님의 진짜 동양학에 정수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2008.4.24.
학생
김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