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왜 사는지 왜 죽는지 화두를 안고 있다가 우연히 이싸이트를 찾아서 강의를 보게 되어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크리스천 친구가 사는 이유는 하느님이 살아라 해서 이고,  죽는 것도 하느님이 데려가서 죽는다고 하여 그 말이 내 머리에서 지우기 힘들 정도로 남아있는데 이강의를 들어보니 하느님인지, 하늘인지는 몰라도 창조주가 지구축을 경사지게 하여 생명을 탄생하게 하고 생명이 죽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하늘이 사용하면 살다가 버리면 죽게 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고진감래란 말도 다시 새롭게 느껴지네요. 즉 예전에는 그저 고생많이 하면 낙이 온다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니 정확히 이해가 됩니다. 고(괴로움,여름,쓴맛)가 완전히 끝나야 ,죽어야, 감(행복,토의 계절, 단맛)이 오는군요. 흔히 하는 불난 집이 장사 잘 된다는 말도 그 집이 화(여름)이 불로 끝나서 복이 오는군요.  그집이 화가 나쁜 기운일때 그렇겠네요.

다시한번 열강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