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人漏說  其人傳 !! 역학의 언저리를 헤메인지 십여년이 흘렀습니다. 항상 원리의 정명성에 대한 의혹을 떨칠 수 없었으며 숫한 시행착오의 시련이 마치 이 영역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여겨졌었습니다.   명상과 산야를 헤메며 자연의 섭리에 의지한  소식의 기대심 역시 미련한  성정으로 인해 스스로의 집착에 빨려 들어버렸던 시간이었습니다. 中 - 道 가 시절의 인연으로 神에 부합하여  人氣에 대한 당당한 정진의 뜻 하나만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선생님의 獅子吼를 인연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저의 행운이 아니라 그 동안 소망했던 목마름이 感應을 이루어 지금 이 시간 形象으로 드리워진거라 생각합니다. 한없는 염치없음과 감사함을  부끄럽지않는 正進으로 報恩하겠습니다.  모든것을 다 주시는 말씀  其人傳 ..   대지에 씨앗은 뿌리되  장차 그 씨앗의 運命은  그대들의 몫이 아니겠는가 .... 자문하여 봅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