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궁
2012.11.09 14:35:31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중의원리 동영상강의를 수강을 하고나서 역학의 근본원리와 이치라는 개념과관점을 알게됨으로써, 세상의이치, 삶의이치를 잘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심오한 역과도의 학문을 공부할수 있게되어 큰 께우침으로 배우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강의 부탁 드리시며 더욱 학문에 경지에 이르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우주변화의 원리도 수강하며 열심히 배우고 십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가을하늘
2013.06.02 06:01:05

그동안 역학에 관심이 있어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아보긴 했지만 정리가 되지 않고 점점더 혼란스러워만 갔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이기원리까지 수강해보니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선생님의 깨달음을 후학들에게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강의도 열심히 듣고 난후 책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bizas
2011.07.18 20:45:39

 일신에 우환이 많다 보니 종교에 관심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역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사주든 자미두수든 기문이든 전부 외울 것들 투성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공부를 할 의욕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조용헌 교수의 책에서 우주 변화의 원리 부분을 보고


책은 사두었지만, 이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차에 유투브에서 강의하신 것을 발견하고 카페에 가입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많은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우둔하여 전부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반복하여 들으며 공부를 해 나아가려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부탁드리며 정말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rickim
2010.08.11 03:45:52  

역학에 입문한지  9년 정도 되는데요 ..

선생님 강의를 듣고 제가 여태것  공부한 내용의 방향이  제대로 된 것 같아  기쁨니다..

전체적인 구성이 조금은  차이는 있어도  틀의 방향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박수를 치게 만듬니다..

논리의 구조에 제가 조금은 약한 면이 잇어서  많이 배우고 싶음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일정
2009.12.17 22:47:08

혼자 헤메다가 갑자기 눈 앞이 훤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주 좋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책도 사서 보고있지요

 

단숨에 자연법칙까지 보았습니다.

 

아쉽다면 판서의 글씨가 조그마해서 잘 안보이고 중복되는 강의가 있군요

원래 옥의 티는 있어야하니까..............................

 

하여튼 훌륭한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日汀
2009.12.29 20:43:33

 

正名한다는 전제를 깔고 시작되는이 강의는 신기하다. 그 동안 여러 역학 책을 보고 한자 실력이 모자라 남의 해석본을

읽었는데 도무지 알 수 가 없었다. 하나 이 강의를 보고 다소나마 조금씩 역에 다가가고 있다.

중의원리 책을 구입해서 한번 읽었다. 강의도 괘효변동까지 보았다.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던 역학이

이 책과 강의를 보면서 실마리를 잡은 듯한 기분이 든다..........

아직 용어가 왜 사용되었는지, 그 용어의 진짜 뜻이 뭔지는 더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이 카페를 열고 강의하고 있는 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김재성
2009.09.15 20:34:55

⊙ 안초님께 놀라와 하면서...


⊙ 지지닷컴이란 싸이트를 접하면서 천간지지 중에 지지를 더욱 연구하는 싸이트로 알았던 웃지못할 첫 인연으로 시작되었죠


⊙ 그동안 중의원리 자평원리강의를 듣고서 역학의 새내기가 감당하기에는 저의 역량이 미치지 못함을 느낍니다


⊙ 야자시조자시 적용을 할 수 없는 원리를 설명들을 때에는 고개가 끄덕이게 되었죠 민감한 만세력에 대한 부분은 많이 생각을 하게 하지만 아직 제가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구요 현대과학이론을 역학의 코드로 해석하신 부분은 제게는 신선함으로 다가 왔습니다


⊙ 간단한 원리로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의 명리에서는 없는 고전에 입각한 새로운 자평원리의 시도라 생각됩니다. 권형이라는 저울질로 깃털만큼의 차이도 진단할 수 있다는 부분은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무지한 저로는 그런 공부를 해도 원리를 세워서 고전을 한 줄로 꿰뚫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언젠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역학의 커다란 획을 그을 것 이란 것을 믿습니다. 저 같은 새내기 보다는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가를 알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하군요.


2004.1.10.


경기도 시흥에서
김재성

전 철도청 근무
현 신문사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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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옥
2009.09.15 20:06:22

⊙ 요즘 수많은 동양철학 강의가 있지만 ...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우주변화의 원리를 이렇듯 명쾌하고 분명하게 열강하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더 이상헤메이지 않고 확실하게 바른 공부만을 원하는 절실한 열망으로, 인연의 끈이 닿아 소문을 듣고 모인 중의 원리 수강생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 강의 시간 내내 후끈한 열기와 2시간은 너무나 짧다는 아쉬움 속에 질문과 질문이 이어지는 모습에서 배우고자 하는 뜨거운 열성을 느낄 수 있었고,이에 자극을 받아 저 또한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하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원리에 의한 역학을 공부하려는 다른 분들과 또 한의학에 기초다지기와 더 폭 넓은 연구를 하시고자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더욱 발전 하고자 준비하려는 다른 분들과 함께 하기를 권합니다.


⊙ 배우고저 하는 절실한 열망만이 인연의 끈을 이어 줍니다.


2005.2.21.

서울 신정동에서
공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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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리는 무엇일까 글쓴이: 장수 날짜: 2006.05.04. 15:12:13

아래 글은 파란 역학동에서 퍼온 글입니다. 원리에 대한 아래 글을 안초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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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부는 유전공학과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석박사 과정은 bioengineering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역학 대학원 박사 과정 휴학 중입니다. 학부 시절의 공부는 황우석 박사님 연구 주제와 유사합니다. 대학 때부터 대학원 시절까지 저는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강한 회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분자생물학을 마스터하려면, 분자를 구성하는 원자를 마스터해야되고, 원자를 마스터하려면 원자를 구성하는 양자들에 대한 학문인 양자역학을 잘 알아야 하는데 어찌하여 양자역학도 잘 모르면서 분자생물학자 노릇을 할까? 기본원리도 모르는 박사들 천지구나....하는 의구심과 회의 속에서 수학과 물리를 이용한 생물공정공학, 생물화학공학, 양자생물학에 강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한마디로 기본원리만 강조하면서 분자생물학자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세상만물의 근본원리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일까요? 세상만물의 근본원리를 다루는 물리학이나 물리학의 도구인 수학도 파헤치고 들어가면 아직도 증명되지 않은 가설들의 집합체입니다. 황우석 박사님께서 과연 양자역학도 잘 알고 열역학도 잘 알고 물리화학도 잘 아실까요? 제가 그쪽 분야에서 있어봐서 조금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질의 최소단위인 분자만 잘 알고 응용해도 세계적인 업적을 다량으로 양산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역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원리나 기본원리만 강조해서 학문의 우월성을 확보하고, 실험과 임상 위주의 다른 역학 연구가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저의 학창시절처럼 잘못된 태도입니다. 분자생물학자들처럼 선인들과 다른 현인들이 연구해 놓은 기존의 연구결과를 기본공리로 인정하고 현상에서 적중으로 연결시키는 실험역학자 즉, 술사들이 이론역학자보다 더 큰 위대한 발견과 대중적인 인기를 획득할 개연성이 더 많을 것입니다. 물론, 물질의 최소단위인 분자처럼 역학에서 최소단위가 되는 것들에 대한 이해와 응용이 전제되야만 하겠지만요...과학에서도 이론물리학자와 실험물리학자로 분류되듯이 역학에서도 이론역학자(강단파)와 실험역학자(강호파)가 각각 맡은 역할이 다르면서도 서로를 필요로 하는 相生의 관계가 정립될 때 연역과 귀납의 완벽한 학문체계가 완성될 것입니다.

역학에서 근본원리나 기본원리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무조건 고서에 나오고 주역을 비롯한 역경에 나오면 근본원리일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인들이 전해주신 귀중하고 소중한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더욱 깊은 원리들이 존재합니다. 역학은 천문학으로부터 유래하므로, 천문학이 더 근본적인 원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문학 중에서도 항성과 행성들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우주동역학(astrodynamics)과 우주동역학에 쓰이는 열역학(thermodynamics)이 근본원리 중에서도 핵심이 되고, 그 핵심 중의 핵심은 양자역학일 것입니다.

천체들 사이의 합, 충과 명리에 사용되는 합, 충, 삼합, 육합 등은 모두 astrodymics에 의한 vector analysis와 tensor analysis로 증명가능합니다. 물론, 이런 분석에는 크기변수와 세기변수와 같은 많은 물리화학(physical chemistry), 위상수학(topology), 집합론(set theory) 등의 지식이 포함됩니다.

역사 이래로 이런 근본적인 원리까지 탐구하고 문제제기가 있었는지 조사해보는 것도 인문학적인 접근방법이고 원리를 찾는 고찰에 포함될 것입니다.

이처럼 근본원리는 끝이 없는 것입니다. ....

여기에서 하나 짚고 넘어갈 이슈가 있습니다. 우주에 부합하는 근본원리를 강조하는 이론역학자들의 지적처럼 우주동역학, 열역학, 양자역학, 위상수학, 집합론 등으로 역학원리를 설명하지 못하는 역학자들은 실력이 없는 것이고 모두 虛行하는 것입니까? 이 말은 양자생물학을 연구하시는 분들만 필요하고 분자생물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은 더 깊은 원리를 모르므로 모두 허행한다는 말과 동일한 것입니다. 물론, 현실적인 연구 성과를 보면 정반대의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자생물학자보다 분자 수준에서 유전자를 조작하시는 황우석 박사님께서 더 큰 성과를 내시고 있는 것만 보아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앞에서도 지적했듯이 근본원리라는 것은 파헤치고 들어가면 양파껍질과 같은 것입니다. 양자수준의 근본원리, 원자수준의 근본원리, 분자수준의 근본원리, 고분자수준의 근본원리처럼....실험역학자들은 이론역학자들이 양자수준, 원자수준, 분자수준의 근본원리를 연구하면 그 결과를 가져다가 분자수준, 고분자수준에서 연구하고 현상에서 적중으로 응용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두 분야 모두 필요한 것입니다. 미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양자수준이 필요하겠지만, 거시적이고 현실유용성에서 보면 오히려 고분자수준의 연구와 임상이 더 큰 실적을 내는 것입니다.

"역경잡설"의 저자 남회근 선생님의 말씀처럼, 옛날의 현인들은 검지와 엄지로만 만물을 계산하여 운명을 정확하게 예측하시었습니다. 과정은 복잡하지만 득도하면 단순한 것이 역학체계입니다. 과학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처럼 우주현상의 비선형성을 선형성으로 전환시키는 수학의 mapping을 이용하여 최소자승법(least square method)처럼 통계적인 조작을 선인들과 실험역학자들은 귀납적으로 체험하고 내면화시켜서 훌륭한 예측능력을 발휘하여 왔고 지금도 발휘하고 계십니다.이런 귀납적인 소중한 자산을 연역화시켜 이론으로 정당화시키고 더욱 계승발전시키는 것은 이론역학자의 몫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1+1=2라는 공리체계를 이용하여 논리를 전개하고 응용하는 것도 훌륭한 실력이고, 1+1=2를 전제하고 있는 공리체계 자체에 의심을 품고 더 깊은 근본을 파헤치는 것도 실력임을 인정하는 균형감각이야말로 역학의 최대덕목인 중용을 실천하는 진정한 得道임을 강조하는 것으로 빈약한 글을 마무리합니다.




제목: 진가의 판단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00:15:06

“1+1=2라는 공리체계를 이용하여 논리를 전개하고 응용하는 것도 훌륭한 실력이고, 1+1=2를 전제하고 있는 공리체계 자체에 의심을 품고 더 깊은 근본을 파헤치는 것도 실력임을 인정하는 균형감각이야말로 역학의 최대덕목인 중용을 실천하는 진정한 得道임을 강조”

먼저 착각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동양학(한의학,술수학)에는 원래 공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없습니다. 응용학은 분명 위 공리를 토대로 나왔을 텐데, 지금은 위 공리 자체가 자기들 마음대로입니다. 공리라는 뿌리가 없는데 무엇으로 기둥을 세운다는 말이며 무엇으로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위 공리가 잘못되었다는 점을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각자마다 존재하는 공리가 전부 우주와 천문에 부합한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맹인이 저마다 코끼리를 평가하듯이 저마다의 공리에서 위 진가를 판단하고자 하는 것이 원리입니다.

다시 강조하건데 동양학의 공리는 천문지리의 우주에서 나왔지, 결코 과학처럼 실험의 통계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만약 실험을 통해 나왔다면 굳이 음양, 5행, 3극이 있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위 공리 없이도 얼마든지 실험에 의한 통계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동양학은 각자의 임상으로 위 공리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위 천문지리의 공리와 별개가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우주에 부합한 공리를 찾는 작업은 크게 보아 이제야 비로소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결국 한의학, 술수학, 선도학 등을 하나로 묶어 이 시대에 부합한 새로운 동양학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흐름은 중국, 일본에는 없고 오직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흐름입니다. 결국 위 우주 부합한 학문에 의해 우리나라가 동양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역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원리나 기본원리만 강조해서 학문의 우월성을 확보하고, 실험과 임상 위주의 다른 역학 연구가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저의 학창시절처럼 잘못된 태도입니다.”

학문과 사람은 다릅니다.

진리는 이런 들 어떠하리, 저런 들 어떠하리로 대중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학자는 진리가 생명이고 여기에는 타협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학문에 사람까지 포함되어 사람이 진가로 구분되는 것은 저 역시 괴롭습니다. 그렇다고 사람 때문에 진가의 구분을 타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늘어날 것은 자명합니다.

위 분들은 결코 지금처럼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다는 논리는 펴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원리가 존재해야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의 동양학은 진가를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차하면 여기저기 널려 있는 망작으로 평생을 헛공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양학은 양서와 양사를 찾아 3만리를 했던 것입니다.

지지닷컴은 위 흐름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2006.5.5. 어린이 날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나도야!! 안초학파^*^.. 글쓴이: 理山 날짜: 2005.08.31. 00:57:01

안녕하세요.안초선생님..

그리고 역학을 탐구하는 모든 강호학파님들..

역의공부에 심취한 초심자 인사드립니다.

문명의 발전으로 인터넷으로 역학을 공부한다는것이 참으로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안초선생님과 같은분들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인연이라할수 있지요.. 역학분야에 안초 선생님과같은 신선한분들이 많이 나와서 혼탁한 易의세계를 맑게정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예로 !! 저의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참으로 역학계는 한심하기그지 없습니다.어찌그리 학자들마다 모두 이론이 틀리는지...초보자가 역학에 입문하기에는 넘어야할 장벽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음양오행의 생극제화의 원리도 모르면서 강의하는 선생들,그리고 體와用도모르는철학관 선생들,3~6개월이면 철학관을 개업할수있다는 선생들,.. .시중에 책을보면 월률분야도를 가지고 `지장간`이다라고 하고, 또 자강 선생님의 [사추첩경]에만 정확한 `지장간`을 쓰고있다는등등..또한 근거 없는 신살들 대운의 근거를 모르는 분들 천간지지의 字義뜻도 학자마다 모두들 다르고 ,夜子時니 明子時니 서로따지고 ...이런모든것들이 한국의 역학계가 넘어야할 현실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易은 보는 관점마다 서로 틀립니다만 역의 원리는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시중의 俗書들 때문에 아까운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저도 여러 역학학원및 인터넷 역학동영상을 공부해봤지만 누구하나 속시원히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독학으로 역의원리탐구에 나서던중 안초선생님의 지지닷컴을 보니 그동안 묵었던 체증이 모두풀렸습니다.

안초선생님을 비난하는 몇몇분들이 있지만 모두들 안초선생님의 학문의 깊이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밥그릇 때문일까요..

한가지예로 한글오행을 보겠습니다. 모두들 牙音을 木,舌음을 火,喉음을 土,齒음을 金,脣음을 水 라고 합니다. 그럼 "한글소리오행 근거가뭡니까?"물으면 나름데로 장황하게설명합니다.

다음의 한글오행을보면 수년동안 작명하시는 분들은 과연 뭐라고 할까요.어떤변명과대답이 나올지 자못 궁금합니다.

주역의대가 大山 김석진 의 [대산주역강의] 제1권의 페이지 78쪽을 보면 한글오행은 다음과 같다고 되어있습니다.牙音을 木,舌音을 火,脣音을 土,齒音을 金,喉音을 水 라고 합니다. 기존의 역학계의 한글오행의(土와 水)가 바뀌어있습니다.물론 [대산주역강의]는 정확한근거도 있습니다.

이런문제점을 역학계에서는 어떻게 해결할수 있겠습니까? 과연 大山 선생님의 학문을 뒤집을수있는분이 누가있겠습니까?

이처럼 한국의 역학계는 참으로 넘어야할 벽이많습니다.그러므로 안초 선생님과 같은 분들이 많이나와서 한국역학계를 이끌어갔으면합니다.

안초선생님 화이팅!!..

+++++선무당 사람잡고 반풍수 집안망치고, 易學子마다 用神틀리니 命理學이 병든다++++ (理山올림)




제목: re: 나도야!! 안초학파^*^..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9.01. 07:33:52

理山님!

이름이 멋집니다.^^

학문이 제각기 흩어져 있는 것은 비단 명리학계 뿐 아나라 한의학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만큼 원리가 없기 때문이지만, 이것을 걱정하는 사람 또한 만나기 어려운 것이 오늘날 현실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 만큼은 확실하니, 아직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을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9.1.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우아 도사분들 안녕하십니까? 글쓴이: 손성일 날짜: 2005.02.21. 09:25:35

도사님들 안녕하십니까.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이 싸이트를 접하게 되었는데 말하시는 것이 도통알아들을 수 없는 애기들만하시는 군요 마치 도인들이 말하는 것 처럼배우는 방법을 없을까요
또 얼마나 배워야 여러분들처럼 애기할 수 있을까요?




제목: 우주변화원리에 관심을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2.21. 18:08:51

안녕하십니까.손성일님!

여기들어오시는 분들은 매우 다양합니다.
한의학, 대체의학, 역학, 술수, 선도, 종교 등 동양학 전반에 걸쳐 여러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입니다. 아마도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이 한 게시판에서 대화할 수 있는 곳은 지지닷컴이 유일할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분야가 아닌 글을 읽을 때는 매우 고수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지 성의 있게 글을 써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로 묶일 수 있는 이유는 동양의 우주변화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동양학이든 위 원리에 관심을 가지고 우주와 부합한 공부를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그리고 지지닷컴 여기저기 찾아다니면 꽤나 많은 글을 접할 수 있습니다. 분명 동양학적 사고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위 우주변화원리에 대한 공부도 함께 하고자, ‘중의원리’라는 동영상 및 오프강의도 하고 있으니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중의원리는 한동석님의 우주변화원리에 비해 좀더 종합적이고 포괄적이면서도 원전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2005.1.2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역학의 인연과 관련하여...(안초님께 여쭤봅니다) 글쓴이: 최명 날짜: 2004.03.29. 01:20:30

안초님!
지지닷컴에 가입하여...아래의 글들을 읽어보았더랬습니다...헌데...역학공부에 인연이 있는 이는...사주의 지지에 진술축미가 있는 이만이...그 문에 들어설 수 있다고 말씀하신...
글을 읽고...이내 가슴이...한 순간에 무너지는 소리를 듣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제 사주에는...진술축미하고는 거리가 닿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허나...마음은 안초님께서...언급하시는...
역도의 세계...진리의 세계...그 세계의 일말의 단초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주워들은 것도 없고 만나 본 스승님이라는 분도 없고...해서...책을
쉬운 것부터 골라서 읽어보면서...그 길의 향기를 느끼며...굳은 신념을 세워
나아가고자 하는데...그 글을 읽으니...너무나도 맥이 빠집니다...

...어떤 이들은 돈이 많아...듣고 싶은 강의가 100만원이라도 듣고야 마는데...
저는 돌고 돌아 오니...남은 것이라곤 빚뿐이고...마음은 지칠대로 지치고...
상처까지 입었는데...그러다보니...만원한다는 강의조차 마음대로 듣지를
못하는 지경인데...참 서글픈 마음이지만...그래도 하자!는 마음에...가입의 문을
두둘겨 들어왔지만...이래저래...참 마음이 공공하기만 합니다...

안초님!
인연이 없더라도...그 어떤 사주라도... 이 생의 삶에서 진리를 알아...걸어가겠다면...어떤 불리한 사주...그 어떤 인연이 없는 사주를 갖고 있더라도...걸어 갈 수는있지 않겠습니까?

안초님!
어떻게 힘들고 이 생에서 결과없는 삶을 살지라도...이 길을 걷고자 마음 먹은 몽매한 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야 하며...어떤 방식으로 차근차근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실수는 없겠는지요...?

그리고...안초님의 제 이론을 배우고 알아가려면...어떤 것을 먼저 보고...어떻게 그 많은 제 이론과 학문에 접근해 들어가야하는지...알려주시면...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각 단계에 있어...안초님의 어떤 글들을 먼저 보고...그 다음으로 어떤 글들을 차근차근 봐 나가야하는지...이 몽매한 이를 위해 자상하게 알려주시면고맙겠습니다...
최 명 올림.




제목: 인연과 책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3.29. 08:03:05

최명님!

1. 학문 인연
위 진술축미는 천문지호라는 원리로서 인연을 얘기하는 것이지 꼭 그래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위 지지이외에 酉(철쇄개금)가 또한 그렇고 금목상쟁하는 형태가 또한 그렇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위 지지의 유무관계로만 판단하지는 않으니 지지에 위 글자가 있다고 해도 적성에 맞는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는 만세력은 현재 최명님이 보는 만세력과는 다릅니다. 즉 일반인 만세력과는 일진이 다른 만세력입니다. 따라서 최명님이 우주변화원리와 인연이 없다고 속단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당분간 공부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제 갈 길을 찾아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한번 해 보겠다는 의지가 있어 좋습니다.

2. 책 추천
무슨 책이 좋으냐고 추천을 의뢰할 때 제일 힘듭니다.

솔직히 마땅히 추천을 할 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추천할 책은 고전(주석이 아님)과 우주변화원리가 고작입니다. 그리고 일반의 책은 허구를 쓴 소설책이나 자신을 홍보한 홍보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양학을 공부하는 대부분은 쓸데없는 지식에 얽매여 시간을 낭비하므로 평생을 공부해도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최영님 역시도 이런 방황을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많은 분량은 필요 없고 소분량으로 반복 반복하여 이치에 대한 깨달음을 얻으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진도가 나가지 않아 엄청 더디고 힘들지만 어느 일정한 시기가 되어 문 꼬리가 잡히면 가속도가 붙습니다. 물방울이 터져나가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런데 위 고비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3. 중의원리
책장사하는 것 같아 안 쓸려고 했지만 결국 쓰게 되는군요.

사실 사이트 우주(중)원리라고 고전과 현대 글을 묶어 놓은 것이 최영님같은 분을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것을 지금 한의학에서 강의시작하면서 재편집하여 ‘중의원리’라는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초학자로 하여금 학문의 向을 만들고 주고, 고전을 읽기위한 우주원리의 기초단계입니다. 지금 추천서를 의뢰 중에 있어 정식 판매를 시작하지 않았지만 일단 이곳과 고려기문학회에서 판매가 곧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책을 교재로 위 한의학회에서 강의하고 있는데 이것은 위 ‘중의원리’ 동영상에 업그레이드 하여 기존회원이나 신입회원이 수강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알든 모르든 이 책을 반복하여 읽으면 어느 샌가 우주원리에 대한 기초 흐름이 생기고, 고전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게 되어 스스로 고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한의사와 공통되므로 크게는 한의학과 술수학의 접목한 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이 정도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별로 친절하지 않은 답변이 되었습니다.

2004.3.29.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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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변원의 강의.. 글쓴이: 몽 돌 날짜: 2003.09.12. 17:50:55

저는 지방에 사는 사람이라서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시간을 내지 못하네요
강의를 온라인에서는 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기간은 어느정도 생각하시구 계신지도 궁금합니다.전에 보니깐 7개월정도 계획이시라는데 맞는지요?



제목: re: 우변원의 강의.. 글쓴이: 몽 돌 날짜: 2003.09.12. 19:23:48

2개월 과정이군요.그런데 일주일에 두시간씩 2개월 수강하면 어느정도 우주변화의원리를 알수있다는 얘기신가요?그리고 온라인을 통해서는 강의를 안하시나요?



제목: 온라인 강의 글쓴이: 안초 날짜: 2003.09.13. 00:40:22

몽돌님!감사합니다.
사실 전 오프보다는 온라인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국내보다는 국외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상 여러 문제(시스템, 수요 등)가 있어, 온라인 강의는 아직 실행하지 못고 있습니다. 혹 온라인 강의에 관심 있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게시판이나 메일 등에 표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오프라인은 2개월로 마무리 합니다. 역학 전반 흐름을 소개함으로서 공부의 向을 잡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매우 중요함) 위 기간으로 실제적인 원리를 傳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 흐름만큼은 틀림없이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역의원리는 쉽고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도를 갖고 시작하는 것과 무작정 시작하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만 있다면, 온라인 강의는 7-8개월 과정으로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이 정도 기간은 되어야 역학의 기본, 도구 등 실제적인 원리를 傳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위 오프라인 2개월은 흐름의 向을 목적으로 하고, 위 온라인 7개월은 기본 및 도구를 傳하는데 목적을 두고자 합니다.

그리고 ‘역의원리’ 강의를 동영상으로 만들 계획도 있습니다. 따라서 위 오프라인, 온라인 강의가 안 되는 분은 동영상을 구입하는 것도 한 방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조차도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군요.^^

참고로 역학이라는 공부가 다 그렇지만 역의원리는...
양파를 벗겨 내듯이 한 껍질을 벗겨내고, 또 반복하여 또 한 껍질을 벗겨내면서 배우고 깨달아야 합니다. 저 역시 책이 닳도록 긴 세월을 두고 읽고 또 읽은 책이건만, 지금 읽으면 또 새로움을 느끼는 것이 이 학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파 껍질을 벗겨내듯이 깨달아 가는 과정이 이 학문을 공부하는 방법입니다.

저도 잊고 있었던 부분인데...감사합니다.

2003.9.13.
편안한 돌! 안초올림~



제목: re: 온라인 강의 글쓴이: 몽 돌 날짜: 2003.09.13. 19:04:58

제 사견으로는..동영상 강의가 훨씬 많은 사람들이 쉽게접할수 있을것 같네요.
단지 그때마다 질문을 못한다는 단점이 잇지만.
문답논쟁에서 궁금한게 잇음 질문하면 될것같구요.
같은질문은 안초님을 피곤하게 할테니깐 검색먼저하고 질문하는거잊지 말아야겟죠.....ㅎㅎ

저는 지금 사주학공부를 하다가 지지닷컴에서 안초님의 글을 읽고한동석 선생님의 우주변화의원리라는 책을 보고 잇습니다.

전 사주학보다는 우주변화의원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잇습니다.
지금 사주학의현실은 암기식인것 같더군요.왜그런지는 몰라도 되니 무조건 외어서 운명감정만 하면 다 되는..;;

그래서 2개월정도면 마스터하는 그런식으로요.
답답한마음에 사주를 시작햇는데 더욱 답답한건 왜일까요?

우주변화의원리는 넘 어렵더군요.그래서 우변원을 배우고는 싶은데 스승이 없네요.
안초님께서 조은 스승님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저와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후학님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은물이 있어야 고기가 모이는 법입니다.

물이 없는데 고기가 모이는 법은 없는거잖아요.아무쪼록 기술적인 면을 빨리 해결하셔서 조은강의 하루라도 빨리 접하고 싶습니다.참고로 xx역학연구원에서는 동영상강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안초님의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겟습니다...*^_^*


제목: 무료 온라인 강의 글쓴이: 안초 날짜: 2003.09.19. 08:40:16

몽돌님!
조은 스승님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구요.^^
조은물이 있어야 고기가 모이는 법인다구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구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암기만 하는 학문은 길게 3년만 지나면, 더 이상 공부할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엇을 아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문제는 위 암기한 지식이 과연 진짜일까? 하는 것입니다. 지송하지만 진짜보다는 가짜가 많은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방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안 맞는다는 것을 그때가면 비로소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5년차가 되면, 포기를 하든지 이치를 찾아 정처 없는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물론 이것은 공부하는 사람입장입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막연히 10년 이상 세월이 흐르면 모순과 그냥 타협하게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 학문은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고 이치의 학문입니다. 쉽고 간단한 이치를 찾아 깨달아가는 과정입니다.

몽돌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려고 합니다.(공지사항 참조) 현재 지지닷컴에서 동영상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일반 웹의 동영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웹의 동영상은 http://로 시작하는 주소이고, 앞으로 지지닷컴에서 방송할 동영상의 주소는 mms://로 시작하는 전문 인터넷 방송 채널입니다. 화질은 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지요.^^

위 강의를 찍고 편집하는 데는 상단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번 하이텔 역학동 연수회에서 ‘역의원리’에 대하여 강의했던 동영상 자료가 있습니다. 계룡산의 여름 연수회이기 때문에 자유로운 분위기이지만, 위 강의에도 매우 중요한 역의원리의 기본 틀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위 역의원리 동영상이 나올 때까지 임시적으로 연수회 동영상을 방송해 보겠습니다.

몽돌님께는(메일주소로 확인) 위 연수회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겠으며, 추가로 위 정식버전은 50% 디스카운트 해 드리겠습니다. 단 열심히 공부하시고, 꼭 장단점을 평가해 주십시오. 많은 참고가 되리라 믿습니다.

2003.9.19.
편안한 돌! 안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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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과 역학(3지축정립) 

3. 지축정립

[지축정립]
지축은 분명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지 과학에서는 회전이라는 세차운동으로 설명하는데 반하여, 역학은  정립이라고 표현이 다릅니다. 이것은 바라보는 관찰자 차이가 다르므로 다르게 표현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황극을 중심으로 보면 회전으로 표현되고,  적도를 기준으로 보면 기울기의 이동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지축의 정립이후를 후천세계라고 하는데, 일부는   정역에서 그 시기를 今日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리고 춘하추동의 변화로  인한 새로운 24절기의 명칭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축에  관한 변화를 역학에 반영하고 있는 사람은 일부 하나입니다. 그래서  일부는 14성인이 후천에 이르러 결국 일부에 의해  하나가 된다고  했습니다. 조선말에  살다 가신 우리의 선학이죠.

[천지변화]
주역 계사전에 천지를 3天2地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후천세계에 이르면 3地2天으로 변화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착종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기조력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결국 중화의 방향이 달라지므로 만세력이 변화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만세력]
후천세계에 이르면 만세력이 분명히 바뀝니다. 35착종이 29착종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도 정역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후학들이 365일에서 360일로 바뀐다고 소개합니다. 이 부분은  매우 민감한 부분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지만, 易은 원래 360일이 1년이고, 曆이 365일 아닌가요.  

[뇌풍상박]
이정호는 '정역과 일부'에서, "문왕8괘도는 震에서 출발하여  艮에서 終止한다. 이 선천주역은 8艮에 와서 終止하여 未濟로 終焉하고, 사물이 마침내 종지할 수만은 없기 때문에 그 종지하는 8간의 자리에서 바로 후천정역이 始發하니, 艮은 止也니 時止則止하고 時行則行하야 動靜에 不失其時 其道光名이라 하여 艮이 終萬物한 자리에서 다시 始萬物함이 光名의  길이라 한 것이다. 8艮은 필연적으로 후천의 발단이 되어  수화가  상요하는 바람에 저절로 선천 3震의  자리를 엄습하여  천하의 중이 되니, 이번의  천하는 선천의 천하와는 달리 온 세계의 천하인 것이다. 왜냐하면 정역에 8은 15之中이라 하였으니, 8간은  선천의 3진과는  달리 10건5곤의 중에 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보아도 震變爲艮한 後의 艮의  판도가 얼마나 광활하며 그 이후 무대가 선천에 비하여 얼마나 광대한가를  볼 수 있다."라고 후천세계의 천하의 중은 진손(뇌풍)이라고 설명합니다.

[간방(艮方)]
선천에서는 건곤은 하는 일이 없고, 수화가 천하의 중이었습니다. 이것이 후천 세계에 이르면 그 주인이 수화에서 간손(뇌풍)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선천의 수화영역과 후천의 간손영역은 그 판도가  다릅니다. 선천의 수화는 건곤의 대리자에 불과한데,  후천의 간손은  건곤의 대리자가  아니라 간손 그 자체가 바로 건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는 부모를 어기면 위태하다고 비유적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艮은 止로서 후천의 출발점인 동시에 후천세계의 중심이 됩니다. 艮은 지역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에 해당하며, 시간적으로는 후천세계 13,000년의 頭가  됩니다. 이것이 통일한국의 역학적 운명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얘기를 했습니다. 얼마나 이해를 하고, 공감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 번에 정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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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과 역학(2역학도구) 

2. 역학도구

[세차운동]
이은성은 '역법의 원리분석'에서, "지구는 적도반지름이 극반지름보다 큰 회전타원체이므로, 적도의 불룩한 부분에 조석력이 작용하여 지축을 일으키려고 한다. 이것이 지축의 선회운동으로 나타난다. 천구의 이런 변동을 세차운동이라고 말한다."라고 세차운동을 설명하면서, 또한, "세차운동 때문에 두가지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  하나는 춘분점의 이동이고, 다른 하나는 북극의 이동이다. 그 일주하는 주기는 약   26,000년이나 된다. 세차운동에 의하여 천의 북극은 황극의 주위를 서서히 역시침 방향으로 선회한다. 13,000년 후에는 직녀성이  북극성의 구실을  한다."라고 지축의 이동을 설명합니다.

[수화상요]

지축의 경사로 실제지축은 하는 일이 없이 자리만  정하고,  실제로는 기울어진 지축으로 춘하추동이 생겨, 수화가 천하의 중이 되어 모든 생명을 탄생하게 됩니다. 주역 계사전에서는 건곤은 하는 일이 없고, 수화가  천하의 중이 되어 모든 일을 시작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위 우주사실과 일치합니다.  

[미토]
역학은 中土의 行을 설명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진술축미의 土가  역의 기준 축이 되어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위 지축경사로  인해 수화가 기준이  됨으로 자오묘유가 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간이라든지 모든 기준이 자오묘유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위 진술축미 중에서도 토의 중심은  未土입니다. 그것은 목화분열과 금수수렴의 中에 있는 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미토는 토중에 토입니다. 미토는 상화와 연결되어 상당히 복잡합니다.  

[상수]
실제지축은 하는 일이 없으므로 無極이며, 기울어진  지축은 모든 생명의 시작이므로 太極입니다. 이것을 氣數로 볼 때,  무극은 10이 되고, 태극은 1이 됩니다. 數는 逆數가 되기 때문입니다. 정역에 규정되어 있는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무극과 태극이 만물을 이루어내는 것  역시 일치합니다.

위와 같이 실제적인 지축과 기울어진  지축이 적용되는 역을 살펴보았습니다.  실로 역학의 각 부분이 우주에 부합한 설명을 하고 있다는데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역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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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과 역학(1지축경사)  

역학은 우주와 부합해야 합니다. 우주와 부합되지 않는 역학은 역학이 아닙니다. 그냥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또한 우주와 부합될 때, 비로소 미래 예지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특히, 지축경사는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한번쯤 깊이 생각해야 하며 반드시 다루어야 할 기본 개념이기에 아래 글을 정리합니다.

1. 지축경사

[우주사실]
우리가 알다시피 지축은 23.5도 기울어 있습니다.
지축은 황극을 향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는 23.5도 기울어져 자전합니다. 따라서 춘하추동이 생기고,  춘하추동은 물을 생하며, 물은 생명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우주변화원리 참조) 그러나 동시에 지축경사는 많은 모순도 갖게 합니다.

[서경]
서경에 하늘의 기둥을 부러트려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끊어 버렸다는(絶地天通) 문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축이 기울어짐으로 해서 인간의 독자적으로 탄생하였다고, 이것으로  인해 인간은 많은 모순을 안고 살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까 성경의 바벨탑과 비슷한 내용이네요.

[주역 계사전]
공자는 神을 佑神(오른쪽에 있는 神)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경사진 지축으로 만물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단 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하느님  오른편에 앉았다고(佑神) 표현하고 있으며, 인간이  탄생할 때,  아담과 이브는 원죄를 갖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원죄는 지축경사의 모순이  원인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어쨋거나 서로 論하면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위 성인들의 말씀이 지축경사의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고 부인할 수는 없을 만큼, 표현방법은 달라도 분명히 같은 진리를 보고 있다고 판단되기에, 위 사실들을 나열했습니다.  

200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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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과 과학-공부

4. 과학과 역학 공부

역학의 전공선택은.... 위 각 분야에 대한 개념공부를 교양으로 공부하고 나서,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을 공부하신 분은 자신의 취미와 맞추어 물리는 기문(풍수등), 화학은 주역(육효,하락리수등), 생물은 명리(육임등), 천문(자미두수), 기후(오운육기)로 공부하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물론 위 대표적 학문이외에 많은 종류의 좋은 학문이 있습니다.

위 학문을 횡적분류라고 한다면 더욱 나아가.... 종적인 다른 관점 즉 질병 사고 궁합 육친 직업 국운 기후 등으로 분류하여 전공 선택하신다면 한국역학은 균형과 깊히를 갖고 발전 할 것입니다.

공부방법을 보면...
과학은 분석의 지식력을 요구하므로 다독방식을 취해야 하는데 반하여... 역학은 적용의 적용력을 요구하므로 정독방식을 취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컴퓨터는 확인과 취소중 하나만 선택하면 될 만큼  단순하여,  알면 아는 것이고 모르면 모르는 것이지 깊히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응용보다는 많은 지식을 요구하며 신조어도 계속 생겨나므로 평생 공부해야  됩니다.

역학은 음양오행의 놀라움으로 쉽게 시작하지만 학문의 깊히가 한이 없어 음양오행의 기초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신조어 및 새로운 사실도 없지만, 지식보다는 진리의 응용을 요구하는 깨우침 때문에 평생 공부해야 됩니다.

역학의 고수란...
과학은 오래 공부하면 지식의 다소에 따라 고수와 초보가 구멸되지만 역학은 오래 공부해도 적용력을 위해 초보처럼 기초원리에 고심할 수  밖에 없으므로 여전히 초보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깨달음을 얻으면...
역학은 사통팔방이 통하여 쉬운 학문(역학)이 됩니다. 그리고 결국은 경험에 의한 통변력으로 만유를 설명하게 됩니다.

성경의 이런 구절이 생각나는 군요...
"네가 못알아 듣는다고 해서,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많은 질책을 바랍니다.

199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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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신지식

21세기는 동양이 중심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동양학자는 물론 서양학자까지 입을 모으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동양문화의 발흥을 의미하는 것이지, 결코 동양에서 서양문화가 발흥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유행은 돌고 돌듯이, 문화의 중심도 돌고 도는 것입니다.

21세기는 정보화 사회라고 합니다.
이것 역시 서양학자는 물론 동양학자까지 입을 모으고 있는 사실입니다. 정보가 곧 경쟁력이 되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정보의 원동력을 신지식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첨단과학의 시대입니다.
DNA를 검출하니 용의자와 일치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는 성경에 그런 말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였습니다. 21세기에도 무슨 이유로 사람을 죽일까요?

21세기에는 과학도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과학의 제일 큰 변화는 시공합일 개념의 탄생입니다. 에너지를 쪼개고 쪼개니 결국은 에너지만 남는데, 이것이 운동량(공간)으로 보면 입자고, 속도(시간)로 보며 파동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상보성이라는 易의 이론으로 설명되어, 닐보어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고 양자론이라는 첨단과학의 문을 열었습니다. 과학은 이미 역학을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과학의 배후에는 역학이 존재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역학은 시공합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우수합니다.

21세기 동양중심문화, 정보화사회, 과학의 변화...
이것은 결국 신지식의 출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지식... 무엇이 신지식입니까?

易은 동양문화의 중추학문입니다.
易은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입니다. 易은 시공합일개념으로 변화하는 과학의 저변에 있습니다. 21세기 신지식은 어떠한 형태든 역학의 부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 어떠한 형태든 역학이 부흥해야 세계의 지식중심이 동양으로 오는 것 아닙니까.

200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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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과 과학-미신

2. 역학의 미신 취급 이유

동양은 동양철학에 의해 역학이...
서양은 서양철학에 의해 과학이 각각 발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18세기 들어와 서양은 산업혁명으로 동양에 우위를 점하게 되었고 19세기 제국주위에 의해 서양은 우등의식, 동양은 열등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서양은 동양을  터부했고, 동양은 서양을  무조건 숭배하였습니다.

서양의 분석적 시각이 동양의 조화적 시각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고 동양 역시 모든 것 버리고 서양을 숭배하기에 바빳던 것 입니다. 결국 동양철학은 제도권 밖으로 밀려나, 오늘의 현실에 이르런 것 입니다. 그러나 다행히 한의학만은 다시 제도권에  진입하여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습다.(한의학도 70년대 이전은 미신취급 받았음)

易醫相通, 醫源於易
(역학과 의학은 서로 통하고, 의학은 역학에서 근원한다)

서양의학은 과학을 근원으로 이루어진 학문이듯이... 동양의학도 역학을 근원으로 이루어진 학문입니다. 학문의 뿌리인 역학은 미신취급을 받는데 반하여... 줄기인 한의학은 제도권에서 인정받는 모순적 현실입니다.... 쩝!

그러나 자체적 반성을 하면....
어설픈 공부와 사리사욕에 의한 엉터리 역술인 때문이지요.
정확성의 상실입니다.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과학도 마찮가지 입니다.
정확히 추명한다면 누가 감히 미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정확한 추명을 위해 끈임없는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199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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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과 과학-개념

1. 과학과 역학 개념

전기가 흐르기 위해서는 반듯이 반대 방향으로 전자가 흐릅니다.
역학과 과학도 이러합니다.

인식의 형태로 구분할 때...
과학은 진리를 밖으로 안으로 향하는 분석적 학문인데 반하여
역학은 진리를 안에서 밖으로 향하는 조화적 학문입니다.

예를 들면...
서양의학는 분석에 의해 병을 찾아 약을 투여하는데 반하여
동양의학은 조화에 의해 근본의 균형을 맞추는 것 입니다.
그래서 서의는 빠른 치유에 반하여 부작용이 있으며...
동의는 점진적인 치유에 반하여 부작용이 없습니다.

논리의 방법으로 구분할 때...
과학은 밖에서 안으로 진리를 분석 발견하는 귀납적 논리인데 반하여
역학은 안에서 밖으로 진리를 적용 입증하는 연역적 논리입니다.

서양은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으로 결론을 뒤에 맺는데 반하여..
동양은 결론을 서두에 달고 그 이유를 서술합니다.  

인식의 대상으로 구분할 때...
서양의 과학은 물질을 대상으로 인식하는데 반하여
동양의 역학은 정신을 대상으로 인식합니다.

예를들면...
서양은 물질이, 동양은 정신이 발전하였던 것 입니다.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시작하였습니다.(기독교포함)
따라서 컴퓨터 H/W는 서양에서 발전했지만...
S/W는 동양에서 꽃 피울 것으로 확신합니다.

역학을 과학으로 증명한다는 것은....
그 시각을 달리하므로 불가능하다고 사료되지만
과학이 진리에 도달 되었을 때는 같은 설명이 가능할 것입니다.

예를들면 물리학에서는...
최첨단 과학이론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개념은
역학의 음양이론에서 상대성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고...
작용 반작용, 원심력 구심력, 관성의 법칙등은 바로 음양이론이지요.  

화학에서는...
8번째마다(8괘) 성질이 닮은 원소가 나타난다는 옥타아브 법칙이 있으며
화학의 결합은 형충회합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과학의 최첨단 기기인 컴퓨터는...
음양(이진논리)과 오행(입력, RAM, CPU, ROM, 출력)으로 움직이고
8비트(명리학의 8자, 주역의 8괘)를 하나의 객체로 구분합니다.

복제생명을 만든는 유전공학의 DNA는...
염기(수), 인산(화), 당(토)로 구성되어 있으며,
염기는 5가지(5행) 즉 아데닌, 구아닌, 티민, 우라실, 시토신으로 되었고
그 배열은 무한정 하나 64코든의 암호로(64괘) 구별합니다.

경제학에서도 있지요....
기회비용이라는 것입니다. 기회비용이란, 사용된 비용이 있지만 그 사용하는 만큼 다른 것을 할 수 없었던 비용을 말합니다. 역학으로 말하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양의  세계에서 사용된 비용도 있지만 그만큼의 음의 세계 비용도 있다는 것 입니다.

199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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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역(易)

觀察(관찰)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4장'에서,"仰以觀於天文 俯以察於之理 是故 知幽明之故 原始反終故知死生之設 精氣爲物 游魂爲變 是故 知鬼神之情狀"(우러러 천문을 觀하고 구부려 지리를 察한다. 그러므로 幽明의 연고를 알고, 始에 근원해서 終을 돌이키는 연고로 생사의 이론을 알아, 정기의 物과 유혼의 變이 된다. 그러므로 귀신의 정상을 알게 된다)라고 앙관부찰로 귀신을 알게 된다.

- 역(易) -

變易(변역)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기교변대론'에서,"德化者 氣之祥 政令者 氣之章 變易者 復之紀 災者 傷之始"(덕에서 化하는 기가 祥하는 것이고, 정령은 기가 章하는 것이고, 變해서 易함은 되살아나는 紀이며, 재앙은 傷의 시작입니다)라고 變易을 설명한다.

易三才(역삼재)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10장'에서,"易之爲書也 廣大悉備 有天道焉 有人道焉 有地道焉 兼三才而兩之 故六 六者非他也 三才之道也"(역의 글됨이 넓고 크며 다 갖추어서, 하늘의 도가 있으며 사람의 도가 있으며 땅의 도가 있으니, 삼재를 겸해서 두 번 하기 때문에 6이니, 6은 다른 것이 아니라 3재의 도이다)라고 6은 3재의 진리라고 했다.

開物成務(개물성무)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11장'에서,"夫易開物成務 冒天下之道 如斯而已者也 是故 聖人 以通天下之志 以定天下之業 以斷天下之疑"(무릇 易은 사물을 열고 의무를 다하여서, 천하의 道로 세상을 덮으니 이와 같이 할 따름이다. 고로 성인은 천하의 뜻을 통하여, 천하의 업무를 정하고, 천하의 의심을 판단한다)라고 역의 목적이 開物成務이다.

利用安身(이용안신)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5장'에서,"精義入神 以致用也 利用安身 以崇德也"(精을 옳게 하여 神에 들어가 용에 이르게 됨으로써, 用을 이롭게 하고 身을 편안히 함으로써 德을 받든다)라고 역의 행동강령을 말하고 있다.

易首終(역수종)

소강절은 ‘황극경세서 관물외편·하’에서,"易之首于乾坤 中于坎離 終于水火之交不交 皆至理也"(易은 乾坤을 머리로 하고 坎離를 中으로 하고 水火가 바뀌고 바뀌지 않는 것이 끝이 된다. 모두 지극한 이치이다.)라고 설명한다.

- 앙관(仰觀) -

以觀(이관)

노자는 '노자 제54장'에서,"故以身觀身 以家觀家 以鄕觀鄕 以國觀國 以天下觀天下"(몸으로써 몸을 보고, 집으로써 집을 보고, 마을로써 마을을 보고, 나라로써 나라를 보고, 천하로서 천하를 본다)라고 物로서 物을 관찰한다.

反觀(반관)

소강절은 '관물내편12'에서,"所以謂之反觀者 不以我觀物也 不以我觀物者 以物觀物之謂也 旣能以物觀物 又安有我於其間哉"(反觀이라고 말하는 것은 나로써 物을 보는 것이 아니다. 나로써 物을 보지 않는다는 것은 物의 관점으로 物을 보는 것을 말한다. 이미 物로써 物을 본다면 또 어찌 내가 그 사이에 있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를 버린 관점을 설명한다.

五視(오시)

최한기는 ‘추측록 추물측사’에서,"以我觀我反觀也 以物觀物無我也 以我觀物窮理也 以物觀我證驗也 有我無物未發也 五者備而推測成矣"(나를 가지고 나를 관찰하는 것은 反觀이요, 物을 가지고서 물을 관찰하는 것은 無我요, 나를 가지고 물을 관찰하는 것은 窮理요, 물을 가지고 나를 관찰하는 것은 證驗이요, 나는 있고 물은 없는 것은 未發이니, 이 다섯 가지가 갖추어지면 추측이 이루어진다)라고 설명한다.

見不同(견부동)

최한기는 ‘신기통 체통’에서,"夫天人之神氣 已自我生之初 相通而相接 終始不違 維人之知覺 旣是自得之物 從其所見而所主不同 從其所主而所通亦異 心學之人 守內而遺外 術業之人 外馳而內失"(대저 하늘과 사람의 신기는 이미 내가 생명을 받은 처음부터 서로 통하고 서로 연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나 떠나지 않는다. 오직 사람의 지각만은 원래 스스로 획득하는 것이라, 보는 관점에 따라 주장이 같지 아니하고, 주장에 따라 통하는 것이 또한 다르다. 心學을 하는 사람은 內를 지키고 外를 잃으며, 術業을 하는 사람은 外로 달리고 內를 잃는다)라고 설명한다.


- 부찰(俯察) -

彰察(창찰)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6장'에서,"夫易 彰往而察來 而微顯而闡幽 開而當名 辨物正言 斷辭則備矣"(무릇 易은 간 것을 밝히고 오는 것을 살피며, 적은 것을 나타내고 그윽한 것을 밝히며, 이름을 마땅히 해서, 물건을 분별하여, 말을 바르게 하며, 말을 판단하니 곧 갖추어져 있다)라고 이름을 마땅히 해서(當名) 물건을 분별하여 말을 바르게(正言) 하는 것을 易이라고 했다.

浮雲察(부운찰)

황제는 '황제내경 소문 소5과론'에서,"嗚呼遠哉 閔閔乎若視深淵 若迎浮雲 視深淵 尙可測 迎浮雲 莫知其察"(오호 멀도다. 마치 깊은 못을 보는 것 같고 뜬 구름을 맞이하는 것 같이 근심스럽도다! 깊은 못을 보는 것은 오히려 헤아릴 수 있는데 뜬 구름을 맞이함은 그 끝을 알 수 없다)라고 浮雲의 察을 설명한다.

不察(부찰)

주자,채원정은 '역학계몽'에서,"特氣數之自然 形於法象 見於圖書者 有以啓於其心 而假手焉爾 近世學者 類喜談易 而不察乎此"(특히 氣가 數로 스스로 그러하니 形이 象을 받아, 하도와 낙서에 보이는 것은 마음을 계시한 것으로 임시로 그 손을 빌렸을 뿐이다. 근래에 학자는 대체로 易을 말로 하기를 좋아하지 이것을 察하지 못한다)라고 易의 察을 설명한다.

 

 

- 4차원(四次元) -

관점

時間

空間

時空

大時

설명

흐름

표면

면적

점선

차원

1D

2D

3D

4D

명칭

형상

○ ● ○

8極

上下

左右

內外

前後

宇宙

自然

天地

日月

星辰

應一

原理

5行

陰陽

3極

經典

運氣

周易

正易

易曆

道具

甲子

卦爻

象數

時空

條件

絶對

相對

顯藏

互換

科學

決定論

相對論

量子論

大統合


四道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10장’에서, "易有聖人之道四焉 以言者尙其辭 以動者尙其變 以制器者尙其象 以卜筮者尙其占"(역에는 성인의 도가 4이 있으니 言으로 그 사를 숭상하고, 動으로 그 변을 숭상하고, 制器로 그 상을 숭상하고, 卜筮로 그 점을 숭상한다)라고 四道를 설명한다.

形而上下(형이상하)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12장'에서,"形而上者謂之道 形而下者謂之器"(形 위에 있는 것을 道라하고, 形 아래에 있는 것을 器라한다)라고 形을 기준으로 시간과 공간을 분류한다.

形而上下(형이상하)

율곡은 '역수책'에서,"夫形而上者 自然之理也 形而下者 自然之氣也 有是理 則不得不有是氣 有是氣 則不得不生萬物 是氣動 則爲陽 靜則爲陰 一動一靜者 氣也 動之靜之者 理也 陰陽旣分 二儀肇闢 二儀旣闢 萬化乃生 其然者 氣也 其所以然者 理也 遇未知敦主張 是不過曰自然而然耳"(무릇 形而上者는 자연의 理며, 形而下者는 자연의 氣이다. 理가 있으면 氣가 있지 않을 수 없으며, 氣가 있으면 만물을 생하지 않을 수 없다. 氣가 動하면 陽이 되고 靜하면 陰이 된다. 한번 動하고 한번 靜하는 것은 氣이며, 動하게 하고 靜하게 하는 것은 理이다. 음과 양이 이미 나누어짐에 二儀가 처음 열리며 二儀가 이미 열리면 만 가지 변화가 생겨난다. 그러한 것은 氣이며, 그러한 所以는 理이다. 나는 이것을 누가 주장하는지 모르지만 그러해서 그러할 뿐이라고 말하는데 불과하다)라고 形而上下를 설명한다.

상하문호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序論'에서, "孔子가 易繫辭에 形而上을 謂之道요 形而下를 謂之器라고 한 것은 실로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은 物과 象의 門을 구분하여 놓은 것이다. 그렇지만 이 경지를 찾는 데는 門戶가 많다. 비록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것들은 모두 異名同質의 門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극락(空)에서 찾아도 좋고 時中에서 찾아도 좋고 十字架에서 찾아도 좋다" 라고 설명합니다.

- 圓方角點(원방각점) -

直方(직방)

주공은 ‘주역 坤卦 효사’에서,"初六 履霜 堅氷至 六二 直方大 不習 无不利 六三 含章可貞 或從王事 无成有終"(초6 서리를 밟으니 견고한 얼음에 이른다. 62 직방이 크니 습감 되지 못해 불리함이 없다. 63 아름다움이 포함되니 정할 수 있고 혹 왕의 일을 따르니 이룸이 없이 끝낸다)라고 설명한다.

圓方(원방)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地載天而方正體 天包地而圓環影 大哉 體影之道"(땅은 하늘을 싣고 방정하니 체다. 하늘은 땅을 싸고 원환 하니 영이다. 크도다 체영의 도)라고 땅은 방이고 하늘은 원이다.

圓方角(원방각)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數의 變化와 中‘에서, "삼각형, 사각형, 원형 등의 象에 있어서도 이것을 象數的으로 따져보면 象數의 原理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는 것이다. 서양의 유명한 천문학자가 제자들에 의해 선생은 어찌하여서 천문학에 그렇게도 능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날 때부터 삼각형, 사각형, 원형에 대해 선천적으로 알고 나왔다고 대답하였다"라고 圓, 方, 角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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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과학과 역학

과학은 많이 변화했습니다.
분석적이던 과학이 이제는 우주전체를 하나로 직시하고 있습니다.
즉 현대과학은 분석보다 조화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양자론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었음을 다루고 있고,
카오스이론에서 전체를 관통하여 연결하려 하고 있으며,
초끈이론으로 우주가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었음을 전제로 설명합니다.

이것은 동양학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학은 우주가 1(하나)로 연결되었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觀明一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1장`에서, "天地之道 貞觀者也 日月之道 貞明者也 天下之動 貞夫一者也"(천지의 도는 항상 보여주고, 일월의 도는 항상 밝으며, 천하의 움직임은 항상 1이다)라고 천지일월은 항상 함께 움직이므로 결국 1(하나)로 규정하고 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입니다.

200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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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과 과학-학문

3. 과학과 역학의 학문

역학과 과학에는 여러 학문이 존재합니다.
이것 역시 시각이 다를 뿐, 같은 진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역학을 인식방법에 의해서 굳이 공통점으로 짝지어 보면....
아래와 같이 비유하여 설명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화학은 주역과 더불어 변화(天)를 인식하는 학문이고...
물리는 기문과 더불어 현상(地)을 인식하는 학문이고...
생물은 명리와 더불어 생명(人)을 인식하는 학문이고...
천문학은 자미두수와 더불어 천문으로 인식하는 학문이고...
기후학은 5운6기와 더불어 기후로 인식하는 학문입니다.
(위 분류는 제 나름의 주관으로 객관성이 검증된 것이 아님)

참고로 점(占)학이란...
변화의 움직임 및 현상을 알아내는 학문입니다.

 

 

화학은 원소로 무슨 변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주역은 점괘로 무슨 변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화학은 수소 둘과 산소 하나가 모이면 물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주역점괘는 변화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리는 법칙으로 무슨 현상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기문은 국으로 무슨 현상이 이루어 질 것이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박격포를 쏘면 포탄이 어디에 떨어지는지 정확히 알 수 있듯이...  
기문국은 현상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생물학은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상속(질병등)을 알 수 있듯이...
명리학은 운명에 의해 질병 사고 적성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명리학은 점은 불가능하고, 추명으로 알아내는 것임)

참고로 역학의 예측에 관해서...
시간과 공간에 대해 상대적이라는 것 입니다.
절대적 예측이 아니라 상대적 예측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사주는 같아도 옛날과 지금의 거지, 아프리카와 미국 거지는
절대적으로는 거지가 아닐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는 거지라는 것 입니다.

199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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