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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8 "사해,진술"에서 "사해"는 木인가요? 土인가요?|
  2. 2015.06.08 5행과 5욕 문답


<아래의 내용은 인터넷에 있는 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천문지호란 차원의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우주의 門을 말합니다.
우주를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기준의 門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천간의 천문지호는 戊己가 되고..
지지의 천문지호는 巳亥,辰戌이 됩니다.
물론 이것은 모두 土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의문
사해충은 궐음풍목이므로 木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의 내용에서는 土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틀린 건가요?
아니면
土=木 인가요?

 

 

 

딥]
좋은 질문하셨습니다.
12지지 사해는 3음3양으로 궐음이고 또 6기로는 풍목입니다.
천문지호는 냉철히 말했서...
사해도 아니고 진술도 아닙니다.
진사와 술해의 사이를 말합니다.
이것을 쉽게 사해 진술로 표기했습니다.

또 같은 사해일망정 분야가 다릅니다.
위 사해는 6기를 말하고, 아래 사해는 천문을 말합니다.
그리고 토는 수에도 있고, 화에도 있지만 목에도 있습니다.

음식에서 발효작업은 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나치면 목으로 변하지요. 신김치, 감식초 등
대강의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주변화원리 카페 2010.08.05. 21:28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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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화토금수에 따른 정욕, 색욕, 공욕, 탐욕, 노욕 등의 특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토기가 강한 사람은 공욕으로 인해 사람과 관계맺기가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토가 중이라고 하나 공정성을 넘어서서 원칙만 강조한다면 힘들어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만약 화기운이 강한 남성이라면 여성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는것이 어려울 것이고 금기운이 강한 사람이라면 모으는 것에 집착할 것이고요. 물론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자체에도 상대적인 강약이 있겠지만 사람이라면 이러한 특성과 경향에서 벗어나 있지는 않다는 말씀이신거죠? 제가 이해를 하고 적용을 하는것인지 여쭙니다.

 

2. 360력으로 자신의 5행의 특성을 살필때 년월일시에서 표시된 5행의 자아특성과 전체적인 자기의 특성이 다를땐 어떻게 자신의 특성을 파악하면 될까요? 예를들면, 토기운이 많은 수이거나 화기운이 많은 목. 그냥 2가지가 다른 5행의 특성보다 크구나 생각하면 되나요?  강의때 들은것을 현실에 적용하면서 이해하려다 보니 조금 벗어난 질문일것도 같습니다

 

 

 

답]
이치와 현실이 달라서는 안됩니다. 저는 실학을 추구합니다. 5행은 세상을 지배하는 이치라면서, 한의학 5행과, 명리학5행, 관상에서 5행이 다르다고 말하면 의미가 없겠지요.

 

1. 위 5욕은 5행이 성리학에 나타나는 면을 설명한 것입니다. 그 적용하는 배당도 옳게 적용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사주에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사주는 토가 3개니까 많고 목이 없으니까 없고 이렇게 분석하지 아닙니다.(통상의 이론은 구구해도 대부분 이런 식임) 아무리 토가 많아도 때가 되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목이 없어도 운에서 들어오면 목기운이 나타납니다. 한마디로 神이 밝힙니다. 위 사주 분석하는 방법은 우주변화원리 범주를 벋어납니다. 또 여기서 설명드릴 만큼 간단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지만...

 

2. 자아특성(현상)과 360력(이치)이 다르다면 의미가 없겠지요. 분석이 잘못되었거나, 감응을 못하거나, 자아특성을 모르거나 할 것입니다.

분석의 대강을 위에서 말씀드렸고, 감응을 못하는 것은 사주를 보면 대강 알 수 있습니다.

 

질문 범위는 넓고 대강의 흐름만 썼는데 이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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