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5'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5.06.15 감사 또 감사 -오정-
  2. 2015.06.15 중의원리 수강후 -예궁-
  3. 2015.06.15 수강후기 -가을하늘-
  4. 2015.06.15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사철훈풍-
  5. 2015.06.15 새로운 눈을 뜨이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들풀-
  6. 2015.06.15 朝聞道夕死可矣(중의 원리 수강후기) -지행합일-
  7. 2015.06.15 고맙습니다 -마음빛-
  8. 2015.06.15 감사합니다 -은성-
  9. 2015.06.15 강의 감사합니다. -bizas-
  10. 2015.06.15 강의 잘 보았습니다. -부부-
  11. 2015.06.15 삶의 방향을 잡아주시는 강의입니다... -우씨-
  12. 2015.06.15 강의 감사합니다 -Coner-
  13. 2015.06.15 전문자는 포멧하고 초학자는 간절함으로 -강유-
  14. 2015.06.15 熱望에 의한 感應이였다. -바람의 꿈-
  15. 2015.06.15 감사 합니다.. -erickim-
  16. 2015.06.15 중의원리에 대하여 -공부-
  17. 2015.06.15 보물 창고 -샛별-
  18. 2015.06.15 선생님의 강의에 너무감사합니다. -강성수-
  19. 2015.06.15 동양정신을 아우르는 명강의 입니다. -무림군웅보-
  20. 2015.06.15 항상 깊은 고마움을 간직하며 -자하-
  21. 2015.06.15 놀랍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토덕-
  22. 2015.06.15 동영상 강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성원-
  23. 2015.06.15 내 안의 틀을 깨주는 명강의를 청강하였읍니다. -토덕-
  24. 2015.06.15 동양학에 대한 참 이해 -rtinamu-
  25. 2015.06.15 아...이것을 운명이라고 하구나 -金潭-
  26. 2015.06.15 성현의 지혜 -정의-
  27. 2015.06.15 감사드리며..... -강유-
  28. 2015.06.15 우주 중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山海-
  29. 2015.06.15 신개념의 역학 강의 -日汀-
  30. 2015.06.15 타는 목마름을 해소하는 강의 -산들가람-


근래에 보기드문 명강의를 들어 동양학에 관심있는 학인으로서 사의를 표합니다. 3d 아니 4d 차원에서 이치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이 세상을 달리 보게하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궁
2012.11.09 14:35:31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중의원리 동영상강의를 수강을 하고나서 역학의 근본원리와 이치라는 개념과관점을 알게됨으로써, 세상의이치, 삶의이치를 잘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심오한 역과도의 학문을 공부할수 있게되어 큰 께우침으로 배우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강의 부탁 드리시며 더욱 학문에 경지에 이르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우주변화의 원리도 수강하며 열심히 배우고 십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하늘
2013.06.02 06:01:05

그동안 역학에 관심이 있어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아보긴 했지만 정리가 되지 않고 점점더 혼란스러워만 갔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이기원리까지 수강해보니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선생님의 깨달음을 후학들에게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강의도 열심히 듣고 난후 책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철훈풍
2012.03.06 21:20:26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중의 원리 교재, 사주원리 교재로 열심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해는 되는데 잡히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교재를 읽고, 강의를 듣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열심히 배우고 깨우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들풀
2011.12.18 00:40:39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받은 충격에서 미처 깨어나지 못해 컴퓨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아! 저래서 天人合一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로구나" "해의 위치 변화를 관찰하면서 5행이 도출된 것이구나!"

그동안 눈에 익숙한 기본 개념들이지만 어떻게 해서 이루어진 것이며 어떤 의미를 지닌 것인지

근본을 파헤치면서 쉬운 말씀으로 설명해주셔서 저같은 초심자도 고개를 끄덕일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펼쳐 보여주신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나도 멀지만

새롭게 사물을 바라볼수 있는 눈을 뜰수 있도록 해주신 선생님의 가르침 때문에 희망을 갖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왜?"라는 물음을 항상 던질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동안 들었던 강의를 다시 반복해서 들으면 보다 더 많은 것들을 이해할수 있게 될것이라 여겨집니다만

강의 도중에 언급하신 현대 물리학에서부터 운기, 주역, 정역에 이르기까지 공부할 것들이 많아 마음이 바빠집니다.

그렇지만 그많은 공부들도 선생님께서 어떤 눈을 가지고 어떻게 구조를 파악하면서 접근할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신 덕분에 어려운 공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해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지지닷컴을 알게 된것은 우연히 어떤 분으로부터 통증잊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말을 들어서였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으로는 활용할수 없는 것이었지만 개발자가 누구인지 궁금해 검색하다가

뜻하지 않게 귀인을 만나 소중한 가르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고생하시면서 깨우치신 바를 선뜻 아무런 조건없이 모두 공개해 후학들을 이끌어주시는

큰 마음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통증잊어라는 것도 선생님께서 강의를 통해 전해주신 지혜의 근본 원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 여겨져

원리를 말씀으로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도록 구체화시켜 나가시는 모습에 감탄할 뿐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행합일
2011.09.25 16:13:17

 

우연히 한의신문에 난 시간의학 강의 광고를 보고 시간이란 말에 묘한 매력이 끌렸지만 또 그렇고 그런 강의가 아니겠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귀납이 아닌 연역을 주장하는 것이라던지 원전에 집중한다던지 하는 것에서 신뢰가 생겨 다음 카페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을 보면서 이건 충격이라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한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먼저 선생님의 말씀처럼 참된 진리를 깨친 사람은 초등학생에게라도 미적분을 설명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할 수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게 평소의 제 생각이었는데 중의 원리는 거대한 우주의 이치를 도식적으로 아주 쉽고 설득력있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될 것이고 앞으로 선생님의 다른 실용적인 강의를 또 듣고 깊이 공부해 보고 현실에 적용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대단한 사건인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진솔한 태도에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인간은 저마다 자기가 잘 났나고 생각하고 나는 얼마를 벌었고 과거에 뭐를 했고 하는 세상에서 이 공부를 하면서 겪어 오셨을 험난한 길을 제가 알 지는 못하지만 가슴으로는 느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조그만 발견하나에도 인색하여 숨기고 아끼고 치부와 명예 기타의 변명을 일삼는 세태에서 이러한 대단한 이치를 어떠한 명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럼없이 공개하신 그 도량에 경외의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선생님의 학문에 인연이 되어 첫발을 내딛게 된 시점에 마음을 가다듬고 한 발 한 발 걸어가 보겠습니다.

앞으로 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 지 모르겠으나 선생님이 말씀하신 원리에 따라 우주와 한 몸이 되어 살아 보고 싶군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음빛
2011.08.26 16:14:30

 

정말로 고맙습니다   이런강의는 너무도 소중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내서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러 꼭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시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성
2011.08.05 15:39:42
 

어느 시점부터 동양철학(사주명리, 관상, 수상, 역학 등)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책들을 보고 조금씩 동양철학을 알아갈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계기로 한동석선생님의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을 알게 되고 구입하여 읽어보았지만 내용이 워낙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자꾸 읽어보면 뭔가 조금씩이라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하고 무작정 읽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한번 읽고나니 뭔지 모르지만 정말 평생을 두고 읽어야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어가던 중 우연히 이 카페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곤 지금까지 단숨에 하루에 한 장씩 강의를 들어가고 있는데 정말 그 동안 이해가 되지 않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정말 선생님의 강의에 감사드리며 언젠가 한번 찾아뵙고 더 큰 가르침을 받아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거듭 이렇게 중요하고 어느곳에서도 듣기 힘든 내용의 강의를 듣게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bizas
2011.07.18 20:45:39

 일신에 우환이 많다 보니 종교에 관심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역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사주든 자미두수든 기문이든 전부 외울 것들 투성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공부를 할 의욕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조용헌 교수의 책에서 우주 변화의 원리 부분을 보고


책은 사두었지만, 이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차에 유투브에서 강의하신 것을 발견하고 카페에 가입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많은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우둔하여 전부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반복하여 들으며 공부를 해 나아가려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부탁드리며 정말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부
2011.07.10 15:59:47

사람이 왜 사는지 왜 죽는지 화두를 안고 있다가 우연히 이싸이트를 찾아서 강의를 보게 되어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크리스천 친구가 사는 이유는 하느님이 살아라 해서 이고,  죽는 것도 하느님이 데려가서 죽는다고 하여 그 말이 내 머리에서 지우기 힘들 정도로 남아있는데 이강의를 들어보니 하느님인지, 하늘인지는 몰라도 창조주가 지구축을 경사지게 하여 생명을 탄생하게 하고 생명이 죽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하늘이 사용하면 살다가 버리면 죽게 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고진감래란 말도 다시 새롭게 느껴지네요. 즉 예전에는 그저 고생많이 하면 낙이 온다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니 정확히 이해가 됩니다. 고(괴로움,여름,쓴맛)가 완전히 끝나야 ,죽어야, 감(행복,토의 계절, 단맛)이 오는군요. 흔히 하는 불난 집이 장사 잘 된다는 말도 그 집이 화(여름)이 불로 끝나서 복이 오는군요.  그집이 화가 나쁜 기운일때 그렇겠네요.

다시한번 열강에 감사 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씨
2011.05.31 09:49:56

살다가 언젠가부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최고학부에서 박사까지 한 저지만, 이 놈의 공부는 하면 할수록 공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저 어떤 현상이 생기면, 우왕좌왕 수습하기만 바쁜 제 자신을 보면서... 그리고 최고의 지성들이 확실하다고 말하는 방향으로 한눈 팔지 않고 묵묵히 정진한 저에게, 세상은 온통 거짓만을 가르쳐 왔습니다... 처음에는 배신감과 실망감에 몸을 떨었지만, 시간이 지나 저도 그런 입장이 되어보니... 그것은 '무지'에서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지한 것을 안다해도 그것을 벗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무엇인가 부족한 것은 알겠지만, 최고의 과정인 박사학위를 가지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제가 어디서 무엇을 더 배워야 하는가 하는 일종의 막막함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정말 몸은 더 이상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바닥을 쳤고,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지사미 한의원의 '조희철 원장님'을 만나 조금씩 삶의 희망을 찾아가고 있던 중 '선생님'을 알게 되어 이렇듯이 선생님의 '추종자(?)'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제가 감히 말씀드리건데, 선생님의 강의는 감히 머라 형언할 수 없는 경지에 계십니다...  

 

이 분은 강의내용을 암기하신 분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이해하시고 난해한 동양학을 꽤는 선생님만의 철학과 관점을 가지고 계시기에 그 어렵고 끝도 모를 동양학을 이렇듯이 쉽게 풀어내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동양학에 대해 갈등을 겪고 있거나 불신을 가지고 계신 분에게 서양학문의 정점에 선 제가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논리는 누구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의 진위여부는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양학... 과연 세상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었나요? 혹 그것은 마약이 아닌가요? 단시일 내에는 너무나 편하고 좋은 것 같지만, 결국엔 내 영혼은 물론 내 삶 모두를 가져가는...' 

 

공부를 해 본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리건데, 우리는 선생님 같으신 '선각자'가 계심을 너무 감사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왜 그런지 모르시는 분들은 삶을 더 치열하게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학교수인 제가 감히 제 명예를 걸고 왜 이런 말을 하는지를 알게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 

'선생님, 얼굴은 못 뵈었지만,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Coner
2011.04.14 22:26:50


카페 공개강의를 보기 시작한지는 작년인데, 이제서야 끝까지 다봤습니다

늘 공부하면서 여기저기 다른말들 뿐이고 다들 자기가 옳다고만 하는데,

이제서야 중심을 찾아갈 수 있게돼어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이렇게 큰 틀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몸공부에 관심이 많아 이음식 저음식 먹는등 여러가지 섭생법을 실천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배터리 충전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_^

선생님 말씀대로 아침저녁으로 새들이 저보다 먼저나와서 지저귀고 있더군요

다만, 아직까지 머리는 자라지 않네요..하하


강의 정말 잘들었습니다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유
2011.04.09 15:41:35

 

여러번 강의를 봤었~었고  시간이 흘러 다시 한번 ~~~보니 근본이치의 자리

중의원리라는  -바른곳에 뿌리내린것 자체가 크나큰 인연이고

행운이 였슴을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드립니다.

 

상하좌우내외전후 -1d2d3d4d -로 쉽게 각각이면서 하나로 묶어서

전체를 하나로 볼수있는 이정표로서 길을 밝혀 주셔서 얼마나

쉽게 여행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또한  배워 알아나가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제게는 더더욱 행운입니다.

동양학의 문을 찾으시는 님들은  반드시 중의원리= 지도를 들고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동양학의 정수를 찾기위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수많은 학인님들 께서도  한시라도 

빨리 지지닷컴과 중의원리와 인연이 되어서  동양학의 진수를 함께 얻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귀중한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람의 꿈
2011.02.25 22:38:09

非人漏說  其人傳 !! 역학의 언저리를 헤메인지 십여년이 흘렀습니다. 항상 원리의 정명성에 대한 의혹을 떨칠 수 없었으며 숫한 시행착오의 시련이 마치 이 영역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여겨졌었습니다.   명상과 산야를 헤메며 자연의 섭리에 의지한  소식의 기대심 역시 미련한  성정으로 인해 스스로의 집착에 빨려 들어버렸던 시간이었습니다. 中 - 道 가 시절의 인연으로 神에 부합하여  人氣에 대한 당당한 정진의 뜻 하나만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선생님의 獅子吼를 인연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저의 행운이 아니라 그 동안 소망했던 목마름이 感應을 이루어 지금 이 시간 形象으로 드리워진거라 생각합니다. 한없는 염치없음과 감사함을  부끄럽지않는 正進으로 報恩하겠습니다.  모든것을 다 주시는 말씀  其人傳 ..   대지에 씨앗은 뿌리되  장차 그 씨앗의 運命은  그대들의 몫이 아니겠는가 .... 자문하여 봅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십시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erickim
2010.08.11 03:45:52  

역학에 입문한지  9년 정도 되는데요 ..

선생님 강의를 듣고 제가 여태것  공부한 내용의 방향이  제대로 된 것 같아  기쁨니다..

전체적인 구성이 조금은  차이는 있어도  틀의 방향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박수를 치게 만듬니다..

논리의 구조에 제가 조금은 약한 면이 잇어서  많이 배우고 싶음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부
2010.07.10 17:37:00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중의원리에 대한 자료를 보게 되면서 몇 일 밤을세워 가며 강의를 수강하고 원리공부를 하게 되었다

이전에 나름 동양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한적이 있어서 쉽게 이해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사실 공부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풀지 못한 원리의 핵심을 깨우치는 즐거움과 오늘에 이러러 바른 원리를 접할수 있게된 경의로움에 뜨거운 학구열을 갖게 된것이다. 궁극적으로 정수,선생님께서 밣히신 중의원리는 우리 동양학의 정수를 바로 일깨우신 것이라 생각하며 동양학의 모든 영역에 통한 근본 이치를 분명히 밝히셨다 또한 나의 경험과 이번 수강을 통해 얻은 바를 바탕으로 짧은 시간이나마 현실에 재적용하고 재검토하여 새로이 원리와 이치를 밝혀 본 즉 나의 경우에는 모든 것이 통하였다. 이는 비단 나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학문을 우리의 젊은 학도들이 더욱 열심히 밝히고 세상의 이치를 바르게 터득하여 각자의 삶의 향상과 더불어 우리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나는 젊은 학도 시절에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기 위한 사회제도 개혁과 문화 개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지만 결국,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은 오로지 본인 자신의 정신자세 즉 내면 세계로 부터의 변혁이 있어야 하며 진정한 깨우침에 의한 필연적이고 궁극의 노력에 의해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나는 선생님의 중의원리에 대하여 우리 젊은 학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스스로의 정신세계를 수양하고 보다 나은 삶, 행복한 삶, 즐거운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며 선생의 노고에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샛별
2010.06.25 14:30:05

선생님의 중의 원리 강의는 귀하고 소중한 베품이고 나눔입니다.  보물,창고,선생님,  건강하세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성수
2010.06.10 11:42:26

지금까지 많은 의문이 일순간에 풀려버린듯하여 너무나 감사함을 드립니다.

예전 우주변화의 원리를 접했을때 덮어버리고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고 옆에 있던 진리를 이제야 품는듯한 느낌입니다. 어리석은 자의 안대를 벗겨주셔서

감사함니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우일신 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림군웅보
2010.05.04 00:02:06

 

어느 누구나 느끼는것 이겠지만,인간으로 살아간다는게 항상 즐거움만이 있는것이 아닌것같습니다.  그래서 남과 다투기도하고,또 남을원망하거나 스스로 자책하기도 합니다.
또,그러한일이 반복되다보면,"인간이 뭘까..?산다는게 뭐지..?"하는 생각들을 하게됩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어디로 가는걸까?"라는 생각도 하고사는것 같습니다.

그런 의문점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조금은 알게 된것이 참으로 행운이 였습니다..

周易,正易,內經..등 동양학의 모든 학문을 기반으로 한 가르침은 필부인 저에게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아..우주가 저렇게 움직이고,또 인간은 어디의 영향을 받고 살아가는구나.. 또한,인간이 왜 인간인지 도 알게 되었으며,어떻게 사는것이 하늘의 이치에 맞는것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다른것은 몰라도 선생님의 강의는 꼭 들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하
2010.04.24 14:28:48

항상 깊은 고마움을 간직하며
그동안 인식해 온 동양학의 굴레를 넘어서....,

최종적 궁극을 향한 心血의 孜跡이 보여집니다.

향후, 많은 조력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덕
2010.04.08 18:41:52
 

우선 저는 성향이 종교인들처럼 독실하다거나 누군가를 동경하며 쫓는 것과는 거리가 아주 먼 사람이며 쭉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우주 변화의 원리, 중의 원리와 , 놀라운 필혹확인등 知止출판에 있는 강의를 청강하면서 시작이지만 지금까지의 결론은 '놀랍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어떠한 인연으로 왜? 무엇 하러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어찌 보면 달나라 토끼 잡는 이야기일지도 모를 의문들. ...... 360력을 바탕으로 하여 존재와 인생의 실체와 그 사유를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가슴을 치며 맺혔던 반 절 인생의 응어리가 풀림에 경외스럽다고 할까요... 

 너무 감사 드립니다.

 

보태어서 우리는 살면서 놀랍다...기적의...비기..비법..등등의 말을 늘상처럼 접하고 살지만, 대부분 알고보면 속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必! '知止'는 진리에 從하는 '참'입니다. 다만 아직은 너무도 무지하기에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심중을 찌릅니다. 그리고 '지지'출판의 '초학자에게...'란에 써 있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저 같은 초학자분들일수록 평생을 헤매지 말고 必  '지지'와 인연을 맺어 보실것을 감히 권유 드립니다.

 

眞假를 구별할 수 있는 분이라면 분명 무릎을  치며 탄성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원
2010.04.05 21:58:12

염치 없이 강의만 듣다가,

어느 분 등업 요청글에 이선생님 답변하신 수강후기 요청 댓글을 보고 얼른 건너 왔습니다. ㅋㅋ...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소중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덕
2010.03.08 10:31:03

초학자로서 뭔가를 나열하며 쓰기에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맥을 짚었다는 느낌입니다.

머리속에 전체적인 그림의 틀을 그려 나간다고나 할까요...

감히 양사라고 부를 수도 없는 저 자신이기에 "감사합니다"라는 말 밖에 전할 수 없음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rtinamu
2010.03.06 08:11:03

 

서양철학, 불교 그리고 신학적 틀에 익숙한 저에겐 동양학이란 참으로 접근하기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분야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진정 우리 선조들이 고민하고 찾아낸 진리들을 참으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동양학에서는 초보이지만 바른 배움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저는 동양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무척 강하나 근본적인 관점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야에서든 참, 거짓 선생을 구분할 수 능력이 제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제게 동양학을 제대로 입문하게 해 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金潭
2010.03.01 19:27:21

같이 공부하던 선배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창 젊었을 때 스승님의 말씀따라 산으로 올라가 밤이면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 말씀에 엉뚱하고도 당돌하게 "안보이는 하늘까지도 봐야 하고,굳이 하늘을 볼 필요가 있나요.땅을 제대로 볼 수 있으면 굳이 높은 산까지 올라가지않아도 될 터인데"

 

이제 知天命을 넘긴 나이다.

40의 不惑의 의미를 어렴풋이 알아서,50이 되면 하늘의 소리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라고 많은 고민도 했었다.

한때 30에는 知止를 갖고 고민했었다.

말못하는 어린애가 위험한 것을 만지거나 할때 어른들은 '어비' '지지'라고.....

 

이 나이를 먹어오도록 많은 선생님들이 계셨다.다들 그러하시겠지만.

늘 불만족이었다.저 선생님은 내가 모셔서 배우고싶다고 마음을 먹으면 그 선생님은 꼭 어떤 이유로 그 학교나 나의 거리에서 떠나가셨다.

어떤 이는 '非人不傳'이라며..과연 '人'과 '非人'을 나눌 수 없을만한 그런 분까지도...

멀리는 長春의 선생님도,北京의 선생님도....

그래서 더 아픔도 컸다.

선생님 말씀처럼 굴곡이 많으면 그 깊이도 깊어질는가 모르겠지만,힘은 많이 들었다.

 

농사를 짓는다.

과연 '짓는다'라는 말을 쓸만큼 되는지 몰라도 많은 공부가 있었다.

 

아마 올 해는 좀 다를것같습니다.

5년차입니다.

이 배운 공부와 농사지음을 연결해서 소우주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좀 더 정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되겠지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겨울은.

매스미디어 하나마저도 멀리했지만 이제 시골에 인터넷을 접속시킬겁니다.

 

모든 이 강의를 듣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金潭드림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의
2010.03.01 09:57:46
 

고대인들은 현재인이 보기어려운 지혜을 보고 후손들에게 남겼다는 말씀이 동감이 갑니다. 그 지혜를 물질문명이 발달한 현재인은 잊고 있거나 피상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옛 성현의 지혜를 깨닫고 핵심을 전하고 계십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유
2010.01.31 16:20:56

 

영화의 스크린처럼 보거나 들을때는 살이있는듯 머물더니

벗어나면 사라지는 우주변화의 원리..딱부러지게 표현은 할수없을지라도

미약하게나마 느낄수있게 되어서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김을 통하여 느끼지 않더라도 가슴으로 느껴지는 우주변화의 원리 문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山海

2010.01.25 22:27:09 
 

아내의 손피부질환을 공부하다가 양방,,  한방,,  침뜸,,  세계철학사상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물처럼 흘러들어와 공부하였고,,  우주변화의 원리를 영풍문고에서 빼어들고 차례와 서문과 총론을 읽어내려가면서 받았던 기감,, 

 

그리고 이것에 대한 강의도 물론 있을거란 생각과 함께 검색하자 바로 뜨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아!! 이제서야 그 토록 바라고 찾던 동시대에 살아계신 어진 선생님을 찾았다는 긴여정의 끝임과 동시에 시작,, 

 

세상만사 삼라만상 우주를 알아가는 희열감에 대한 댓가는 앞으로의 내 삶에 어떻게 나타날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마치 살아생전 전생부터 알고 지내온것 처럼 너무나 낯익은 용어들과 천문과 지리와 인사..  목화토금수의 행에 대한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흐름과 역흐름과 상생과 상화와 기.. 

 

운기와 주역과 정역을 꽂감 꽤듯 한줄로 엮어내는 간단함과 명쾌함과 명료함과 정명으로의 귀환..  태초에 상과 수,, 말씀은 순수하고 자연 그 자체의 말씀..  오늘도 우리는 그 상과 수,,  말씀을 가장 진실로 살려내는 참된 모습인 그림과 글과 수로 옮겨적고 그 옮겨적은 참된 취지를 잘 헤아려 공부하는 이 자체의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하구나.. 

 

그 본 취지의 뜻을 헤아렸을 때의 옛 선인들과의 기통감에서 오는 희열,,  더 나아가 그 옛 선인들의 근본에 있는 자연 그 자체가 바로 우리의 귀착지였구나.. 

 

아!!  진실은 바로 내 몸과 내 몸 근처에서,, 그리고 나와 이어진 우리와 그 우리와 또 이어진 저 무한하면서 다시 우리 몸으로 돌아오는 천문들이 항상 그렇게 우리와 함께 항상 더불어 있어거늘 왜 그렇게 먼 곳을 바라보면서 그 무엇을 찾으려고 그토록 헤멨던가.. 

 

그토록 바라던 도를 오늘에서야 들었다고 하면 김치국을 너무나도 빨리 원샷한 것일까.. 

 

마지막으로 더 나아가서 태초에 지구는 우주와 마찬가지로 무에서 생긴 1이라는 하나의 태극이므로 동양과 서양도 없어거늘,,  나와 너란 단어도 없어거늘,,  그저 하나인 우리가 있어거늘,,  본 취지를 살려보면 하나로 귀결되고 그 하나도 없어지고 말 것이다.. 

 

이제서야 부메랑처럼 서쪽 대륙으로 갔다가 한 바퀴 돌아온 생각은 예전의 동쪽 생각과는 또 다른 통합적 생각이란 것이 우주변화의 가르침이자 중의 가르침이 아닐까 한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정
2009.12.17 22:47:08

혼자 헤메다가 갑자기 눈 앞이 훤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주 좋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책도 사서 보고있지요

 

단숨에 자연법칙까지 보았습니다.

 

아쉽다면 판서의 글씨가 조그마해서 잘 안보이고 중복되는 강의가 있군요

원래 옥의 티는 있어야하니까..............................

 

하여튼 훌륭한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日汀
2009.12.29 20:43:33

 

正名한다는 전제를 깔고 시작되는이 강의는 신기하다. 그 동안 여러 역학 책을 보고 한자 실력이 모자라 남의 해석본을

읽었는데 도무지 알 수 가 없었다. 하나 이 강의를 보고 다소나마 조금씩 역에 다가가고 있다.

중의원리 책을 구입해서 한번 읽었다. 강의도 괘효변동까지 보았다.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던 역학이

이 책과 강의를 보면서 실마리를 잡은 듯한 기분이 든다..........

아직 용어가 왜 사용되었는지, 그 용어의 진짜 뜻이 뭔지는 더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이 카페를 열고 강의하고 있는 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들가람
2009.11.30 16:52:05

 

동양학의  주변을  공부하다보면 해소되지  않는 의문점이  많았다.

선생님의 강의는 타는 목마름을  해소하는 한줄기 냉수와 같다.

대표적을 항상가졌던  의문은 초기에  누가? 어떻게? 왜?  60갑자를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었는데

이것만 해소해도 이보다  더  기쁜게  어디 있어랴!!!

 

일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갑자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안다고 했다가 동료들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았다  "갑자야반삭단동지"라고 화두처럼 쓰고 왔는데 인연있는자 여기 샘터로 왔으리라 믿는다. 몇년전 선생님의 네이버 강의를 듣다가책도 사고 강의준비에 충실했는데 그냥 몇년이 가버렸는데 다시 여기에 오니 기쁘기 한량없네요

 

언젠가 선생님의 中의 자리에서 中으로 삶을 살고싶네

 

저기에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향기는  나는데  갈 수없는 서러움!!!!!!!!!!

이 강의를  들어면서 훗날을 기약해봅니다

 

陽中陽 陽中陰 陰中陽 陰中陰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