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2009.09.15 17:10:09

⊙ 중의원리 강의를 듣고서

 

⊙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동양학의 원리를 중의 원리로 一以貫之하는 이론으로 쉽고 간단하게 풀어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의 혜안에 깊은 감동과 경이를 표합니다.

 

⊙ 천문,지리,인사를 아우르는 멋진 강의로 평소 궁금하고, 답답했던 문제들에 해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 인체를 소우주로 보는 한의학도 너무 국소적,단편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좀 더 대우주적인 관점에서 한의학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이제 막 걸음마하는 어린이같이  배움의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 드리며, 이렇게 배울 수 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행운이라고 느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빌면서...

 

2007.6.23

서울 화곡동에서...
이종석 한의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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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2009.09.15 16:20:07

 

⊙ 진리를 만나 반갑습니다.

 

⊙ 먼저 선생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중의원리부터 자평원리 시간의학...
몇달의 시간이었지만 대우주와 소우주, 시간과 공간, 나와 천지간의 시간여행이었습니다.

 

⊙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진리가 실재가 되어 내 앞에 다가옵니다.
내가 우주속으로 들어가고 우주가 내속으로 들어오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 동양학을 하는 모든 사람들과 한의학을 하는 모든 사람들을 이 속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 실재하는 진리는 하나입니다.
그 하나를 만나 반갑습니다.

하나 속에서 발견되기 원합니다.

 

2005.08.03.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망상 박재영
삼신한의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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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
2009.09.15 14:33:53
 

⊙ 과학과 한의학 철학을 접목시키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배운 수 많은 것을 한 줄로 엮을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서 올린다. 그리고 어떤 학문이든 그것의 관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밝히고 있다.

 

⊙ 동양학을 공부할 때 어찌 보면 귀납적 사고에 젖어 있을 수 있다.
연역적인 강의가 없었다. 중의 원리 강의는 주역과 정역 그리고 명리와 현대 과학적인 원리를 접목시킨 연역적 강의다. 원리를 알아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冊(책)이라는 글자에 담겨 있다. 즉 하나로 다른 모든 것을 꿸 수 있어야 함을 암시하고 있다. 그 하나의 원리를 찾으면 다른 것들을 원리에 의해서 정립이 가능하다.

 

⊙ 동양학을 공부하면서 우리가 가장 모르는 것이 이것이 아닐까 한다. 바로 풀어쓰는 원리나 방법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 원리를 찾아낸다는 것은 원문과 맨 땅에 헤딩한다는 기분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리라 본다. 날 반성하게 했다. 중의 원리(별도교재)란 책에 나온 저자의 심정을 읽고서 처음 부터 끝까지 한시간도 빼 놓지 않고 수강을 했다.

 

⊙ 진흙속의 진주를 발견했다는 표현을 자주 보곤한다.
不恥下問(불치하문) 의역하면 배우는데 부끄러워 하지 마라는 이야기이다. 어떤 방법을 배우기 보다는 그 문제를 풀어가는 이치와 원리를 배우기는 간단치 않다. 그러나 생각하는 사고 패턴만 조금만 바꾼다면 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곱셈의 방법중에는 결국 하나의 이치, 덧셈이 원리로 작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실타래 처럼 얽혀진 문제들을 풀때는 더더욱 그 문제의 핵심을 풀 수 있는 원리와 이치는 존재하게 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함께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다.

 

2005.1.24.

서울 용두동에서
김정겸
대한한의학경락진단학회 부회장
선의당 한의원 원장

이 글은 대한한의사협회에 올린 추천의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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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변원을 기준으로 주장하시니, 쉽게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듯합니다.
우주의 중심은 중토입니다. 따라서 진술축미의 토가 방위의 중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지축의 경사로 자오묘유가 그 역할(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술축미(體)가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오묘유가 그 중심 역할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지축이 정립되면 본래(體用)로 돌아가는 것이지, 기존의 방위법칙이 무시되고 새로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주장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안초님의 견해는 기존의 3방회 3D법칙

해묘미木, 인오술火 사유축金, 해자축水 등이 지축정립 이후에도 변함이 없다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우변원에 나온 내용은 아니지만 진술축미土를 體로 나머지 오행을 用으로 보는 것 같군요.

글쎄요. 土를 體로 보고 목화금수를 用으로 보는 견해는 처음 접해보는지라 선뜻 판단이 안 서는군요.

또한 위 체용관점이 3D법칙의 변화여부와 깊은 연관이 잇는지 상당히 의문입니다.

 

다소 저와 관점이 다른 것 같긴 합니다만.

말씀하신 견해는 충분히 참고로 하도록 하겟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진술축미가 體가 되고 나머지 오행이 用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문제의 포커스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하면 12지지는 동서남북의 방위와 그 중심에 해당하는 4正位가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中이 중심이 되어 體가 된다고 보는 것은 당연한 견해이지만

土라는 개념은 목화금수에 대한 상대적인 중화성을 의미함으로

土를 곧바로 中과 등치시켜서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운기적으로 土가 많다고 하여 中化가 높다는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土는 목화금수에 대한 상대적 中의 의미로서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中土라는 개념은 자칫 혼란을 일으키기 쉽다고 봅니다.

목화금수에 대한 土의 개념과 지지의 4대중심은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행으로 보자면 土가 목화금수에 대하여 中인 것이 분명하지만(천간)

6기로 보자면 오행이 아닌 동서남북 방위의 중심지가 中으로 작용하는 것 역시 분명한 사실입니다(지지)

이 점에 대해서 이미 충분한 고려를 하신 다음에도 위 견해를 피력하신 것이겟지만 다시한번 강조해보앗습니다.

 

 

 

몇가지 기초개념을 좀 더 공유하엿으면 합니다.

 

지축정립으로 1D사령 4D월령 등의 개념에도 변화가 없다고 보시는지요?

3D법칙 3방회의 경우 변화가 없다고 보는줄 아는데

나머지 사령과 월령 등 다른 차원에서의 법칙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잇는지 궁금합니다.

 

답]

현재의 사령 1D는 35착종 원리로 만들어진 법칙입니다. 즉 월률분야로 지장간을 결정하는 법칙을 말합니다. 그런데 후천에는 92착종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령 법칙은 92착종을 원리로 바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는 아직 미진합니다. 2D합충과 3D방회는 변하지 않습니다.

 

중의원리 카페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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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위가 변화한다고 3D법칙까지 변화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방위는 현상이고 법칙은 이치에 해당됩니다.
2. 상화는 렌즈효과에서 비롯되고 이것은 지축의 경사에서 비롯됩니다. 지축의 정립이 시작되면 렌즈효과가 미약해지므로 상화 역시 미약해질 것입니다.

 

 

안초님의 견해를 읽기가 어렵습니다.

압축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좋지만 공유에 다소 어려운 점이 잇다고 봅니다.

 

말씀드린 3D법칙은 신자진水, 해자축水와 같은 3방회 법칙을 말합니다.

위 3방회 법칙은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고 봅니다.

우변원에서 역시 본중말 운동으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기까지 개념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여기서부터 생각이 다르다면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축정립으로 미토가 남중하게 되면 위 자오묘유의 중심 자리에 진술축미가 위치하게 됩니다.

3D법칙이 12지지의 중심방위 즉 4정중을 중심으로 설정된 법칙이라면

자오묘유에서 진술축미로 지지의 중심이 바뀜에 따라

위 3D 3방회 법칙에 변화가 생기지 않겟느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우변원에서 역시 지지의 4대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면

위 진술축미가 中이 되어 본중말 운동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잇습니다.

 

 

 

이에 대한 안초님의 견해가 궁금합니다.

답변내용은 정확히 어떤 견해인지 잘 모르겟습니다.

 

지축정립으로 미토가 남중을 하더라도

기존의 해묘미木 인묘진木의 3방회 법칙이 그대로 간다는 견해인지요?

아니면 다른 견해인지요?

좀 더 정확히 공유를 해주셧으면 합니다.

 

상화의 렌즈효과에 대해서는 우변원의 내용임으로 저 역시 동의합니다.

 

답]

우변원을 기준으로 주장하시니, 쉽게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듯합니다.

우주의 중심은 중토입니다. 따라서 진술축미의 토가 방위의 중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지축의 경사로 자오묘유가 그 역할(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술축미(體)가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오묘유가 그 중심 역할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지축이 정립되면 본래(體用)로 돌아가는 것이지, 기존의 방위법칙이 무시되고 새로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주장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중의원리 카페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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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질문) 중의 길이 있다라고 하셨는데 인간은 그 중의 길을 언제든 의식으로든 마음으로든 머물수 있는곳 맞나요?

(산에 물길과 바위닿는 곳이라고 예로 들어주셨는데 사람의 도의 길에 대해 의문이 들어서요)

 

답]

중의 길이 무엇을 말하겟습니까 바로 도 아닐런지요 성인을 비롯하여 수많은 선현들이 애기 한곳 입니다 다만 관점이 달라 종교든 학문이든 다르게 전해온 것이지요 그렇다고 중의길 도가 다른 것은 아닐겁니다 여기에서 대우주가 움직이는 큰 도가잇는반면 소우주가 움직이는 작은 도가 잇겟지요 그래서 사람 각자 다른 길을 가지만 그렇다고 도가 다른 것은 아니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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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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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초보입문자입니다.

사주공부4개월정도 했고, 동양학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던 차에 이제서야 인연이 온 것 같습니다.

동양학전체에 대한 염원의 불이 붙여진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강의 내용)

서문강의(총론1)에서

우주로 들어가는 문, 도문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辰/戌"이다.

미토(양력7월)에서 신금(양력8월) 넘어갈 때 확~ 바뀌어듯이(저는 온도의 변화로 이해함)

그 바뀌어지는 이치가 바로 "辰/戌 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질문1)  왜 辰/戌이 이치적으로 근본중심인지?

           (지축은 틀어져 있기에 무/기토, 축/미토가 실제형상의 중심으로 보고요)

 

(질문2) 그렇다면 辰/戌 이 어떤 작용?을 하기에 미토에서 성질이 바뀌어지는 지가 궁금합니다

         (양의 운동이 끝나고 만물을 익히고 뜸들이는 역할, 그리고 목의 운동성이 완전히 끝나는 단계) 

 

(저에 기본 이해)

(보통 戌은 깊은 밤시간(귀문), 겉에 옷을 벗고 내면의 세계를 빛나게, 닦고, 어둠을 밝힌다 라고 이해하는 정도임)

(辰은 세상이 밝아지는 시간)

 

 

 

답]

(질문1) 왜 辰/戌이 이치적으로 근본중심인지?

(지축은 틀어져 있기에 무/기토, 축/미토가 실제형상의 중심으로 보고요)

5행은 회전을 말하는데 그 중심이 토입니다. 즉 토 중심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하좌우 4곳의 힘의 균형이 있어야 토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간지로 진술과 축미로 표현한 것입니다. 짝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서로 회전의 상반된 힘을 표현한 것입니다. 즉 진술과 축미는 각각 상반된 짝이면서 또 진술과 축미 역시 십자가처럼 상반된 힘입니다. 간지 그림을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현상의 축에는 축미에 배당했고 이치의 축에는 진술에 배당했습니다. 왜 이렇게 배당했는지는 우주가 이렇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아낸 분을 성인이며 우리는 이것을 공리로 받아들여 사용합니다. 위 근거는 운기학에서 기백이 천문 28수를 보고 알아냈으며 이것을 각각 천문지호라고 명칭 하였습니다.

 

(질문2) 그렇다면 辰/戌 이 어떤 작용?을 하기에 미토에서 성질이 바뀌어지는 지가 궁금합니다

우주는 회전체인데 그냥 둥그렇게 도는 것이 아니라 뫼븨우스띄처럼 S자로 움직입니다. 겉으로 회전하는 곳과 안으로 회전하는 곳 2곳입니다. 안으로 회전하는 축이 진술(이치)의 축이고 밖으로 회전하는 축이 축미(현상)의 축입니다. 동양학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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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학적으로 볼 때 계사년인 올해는 화(火) 기운이 주관하는 해다. 그래서 불이 많이 난다. 화 기운이 주관했던 2008년 무자년 역시 남대문 방화사건 같은 큰 불이 여러 건 있었다. 이렇게 화 기운이 강한 해에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불이 많이 난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중에서)

 

-->위의 글로 볼때 무자년은 운기학으로 화라고 본다고 되어있습니다만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오행 그대로 풀어서 무토+자수 (토와 수의 해)로 해석하면 안되는건지

 

운기학으로 풀면 무계화, 자오소음군화 라서 (火와 火라서 )불의해 로 보는 건지

 

납음오행이란게 또 있더군요, 납음오행으로 (무자,기축 벽력화)라서 불의해라는 건지

 

통상적으로 올해는 어떤해다 라고 해석할때 뭐가 맞는 원리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운기학이라면, 내년 갑오년은 (토와 불의해)가 되지만, 오행그대로 보면 (목과 불의해) 납읍오행으로 보면 (갑오 을미 사중금)이 되어 쌩뚱맞게 납음오행이란 것만 금이되니 납음 오행은 근거가 없는 얘긴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검색해도 정리가 안되네요..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답]

5행과 간지의 관점은 각각 대우주와 소우주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5행은 목으로 시작하는데 반해 간지는 토로 시작하는 겁니다. 이해되시는 지요.

 

간지는 별도로 있던 것을 5운6기 원리에 의해 60갑자로 묶었습니다. 이것을 운기학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간지는 소우주 관점이고 5행은 대우주 관점 모두 존재합니다. 즉 5행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있지만 간지는 5행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년 갑오년은 대우주 관점에서 목화의 해이며, 소우주 관점에서 토화의 해입니다.

 

학문은 도학(시간)과 역학(공간)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위 5행과 간지는 시간관점의 도학이며, 괘효는 공간관점의 역학입니다. 위 5행 간지와 괘효를 접목하기 위해 춘추전국시대 귀곡자가 납음5행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역은 乾의 금으로 시작하는 만큼 납갑 역시 (해중)금으로 시작하는 겁니다. 자미두수 6효 등에 활용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oong-mic

우주변화읭원리 카페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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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호주에서 한의학을 공부하는 학생 임** 입니다.

선생님 강의 중에 우주의 중심에서 69 넘버가 나왔느데 이것을 한의학에서는 69 보사법으로 응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주의 회전이 어느 쪽에서 시작 되었는지가 무척 난해하게 이해가 되고있습니다.
우주는 왼쪽으로 돈고 하는데 이것이 맞는지요.
그럼 원리가 어찌해서 그런지 여주어 봄니다.

69 보사법의 원지도 무척 나해 합니다.
선생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호주에서 임** 올림.

 

답]
우주에 회전이 있는 것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회전한다는 것은 균형을 잡는 다는 말이고, 또 입출(보사)이 있다는 말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직선보다는 회전(곡직)이 더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못보다는 나사를 밖는 것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오른 쪽으로 회전시키면 기운이 들어가고(보)
왼쪽으로 회전시키면 기운이 나옵니다.(사)

그런데 자침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이 호흡보사 아닌가 합니다.
위 호흡보사와 69보사를 함께 써 보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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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인터넷에 있는 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천문지호란 차원의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우주의 門을 말합니다.
우주를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기준의 門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천간의 천문지호는 戊己가 되고..
지지의 천문지호는 巳亥,辰戌이 됩니다.
물론 이것은 모두 土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의문
사해충은 궐음풍목이므로 木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의 내용에서는 土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틀린 건가요?
아니면
土=木 인가요?

 

 

 

딥]
좋은 질문하셨습니다.
12지지 사해는 3음3양으로 궐음이고 또 6기로는 풍목입니다.
천문지호는 냉철히 말했서...
사해도 아니고 진술도 아닙니다.
진사와 술해의 사이를 말합니다.
이것을 쉽게 사해 진술로 표기했습니다.

또 같은 사해일망정 분야가 다릅니다.
위 사해는 6기를 말하고, 아래 사해는 천문을 말합니다.
그리고 토는 수에도 있고, 화에도 있지만 목에도 있습니다.

음식에서 발효작업은 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나치면 목으로 변하지요. 신김치, 감식초 등
대강의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주변화원리 카페 2010.08.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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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화토금수에 따른 정욕, 색욕, 공욕, 탐욕, 노욕 등의 특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토기가 강한 사람은 공욕으로 인해 사람과 관계맺기가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토가 중이라고 하나 공정성을 넘어서서 원칙만 강조한다면 힘들어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만약 화기운이 강한 남성이라면 여성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는것이 어려울 것이고 금기운이 강한 사람이라면 모으는 것에 집착할 것이고요. 물론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자체에도 상대적인 강약이 있겠지만 사람이라면 이러한 특성과 경향에서 벗어나 있지는 않다는 말씀이신거죠? 제가 이해를 하고 적용을 하는것인지 여쭙니다.

 

2. 360력으로 자신의 5행의 특성을 살필때 년월일시에서 표시된 5행의 자아특성과 전체적인 자기의 특성이 다를땐 어떻게 자신의 특성을 파악하면 될까요? 예를들면, 토기운이 많은 수이거나 화기운이 많은 목. 그냥 2가지가 다른 5행의 특성보다 크구나 생각하면 되나요?  강의때 들은것을 현실에 적용하면서 이해하려다 보니 조금 벗어난 질문일것도 같습니다

 

 

 

답]
이치와 현실이 달라서는 안됩니다. 저는 실학을 추구합니다. 5행은 세상을 지배하는 이치라면서, 한의학 5행과, 명리학5행, 관상에서 5행이 다르다고 말하면 의미가 없겠지요.

 

1. 위 5욕은 5행이 성리학에 나타나는 면을 설명한 것입니다. 그 적용하는 배당도 옳게 적용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사주에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사주는 토가 3개니까 많고 목이 없으니까 없고 이렇게 분석하지 아닙니다.(통상의 이론은 구구해도 대부분 이런 식임) 아무리 토가 많아도 때가 되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목이 없어도 운에서 들어오면 목기운이 나타납니다. 한마디로 神이 밝힙니다. 위 사주 분석하는 방법은 우주변화원리 범주를 벋어납니다. 또 여기서 설명드릴 만큼 간단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지만...

 

2. 자아특성(현상)과 360력(이치)이 다르다면 의미가 없겠지요. 분석이 잘못되었거나, 감응을 못하거나, 자아특성을 모르거나 할 것입니다.

분석의 대강을 위에서 말씀드렸고, 감응을 못하는 것은 사주를 보면 대강 알 수 있습니다.

 

질문 범위는 넓고 대강의 흐름만 썼는데 이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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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주는 회전체입니다. 12지지는 회전체의 좌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회전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응되는 힘이 있게 마련인데, 그것이 대대작용이며 충입니다. 그러니까 천문지호는 사해충 진술충을 말하는데, 회전의 X형태의 힘을 말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12지지 중에서 왜 유독 사해충 진술충이 중요한가 하면, 사해충은 공간이 시작되는 곳이고, 진술충은 우주회전이 겹치는 곳이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실제 한동석님의 우주변화 원리에 보면 이해하기 힘들지만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참조하시고...

<의문> 위의 내용에서
         사해충은 공간이 시작되는 곳이란 말이 무슨 뜻인가요?

답]
사해는 6기에서 궐음풍목을 뜻합니다.
木 즉 만물의 시작을 말합니다. 이것을 공간의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진술과 사해는 천문지호입니다. 우주의 중심축이지요.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Q&A 2010.07.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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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 하도 > 

 

  6,1             9,4          (음, 외, 후)                              金  水 

------------------------------         ------------------

  3,8             2,7          (양, 내, 전)             木   火
 

< 낙서 > 

 

   (전)              (후)

    8,3               4,9           (음,외)                 木            金      

------------------------------          -------------------                

    2,7               6,1           (양,내)                        火            水

 

1. 일단  위의  두 표에서 잘 못 된 부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 洛書에서  子午중  어느 것을 시작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가는지 잘 이해 되지 않습니다.

 

 

 

답]

1. 그림의 진가

일단 없는 말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외 전후라는 말은 하도 낙서에서 잘 인용되는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마도 역학계몽에서 주자가 사용하기는 한 것 같은데, 저 역시 기억이 가물합니다.

그냥 기초적인 그림이니,

하도는 태극 모양으로,

낙서는 지그재그의 9궁도로 그리면 되겠습니다.

 

2. 낙서의 방향

하도는 시계방향이고, 낙서는 반시계방향입니다.

즉 반시계방향으로 16 72 94 38로 움직입니다.

시작은 당근 子 1水입니다.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주변화의원리 Q&A 2009.08.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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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5行에는 다섯가지의 행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金水木火土 로 흐르는 행
木火土金水 로 흐르는 행
土金水木火 로 흐르는 행
水火金木土 로 흐르는 행
이렇게 네가지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나머지 하나의 행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火를 시작으로해서 흐르는 행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있다면
어떻게 흘러가며, 어떤 관점으로 보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답]
火를 머리로 한 行은 없습니다.
이유는 성인이 火위에 앉아서, 水를 보고 세상을 설명하기 때문인 듯합니다.
이것을 성인남면이라고 합니다.
이 근거는 운기학 5운행대론에 있습니다.

木은 일반관점으로 하늘의 흐름이요.
金은 주역의 관점으로 땅의 흐름이요.
水는 위 금목을 상극하는 사람의 흐름이요.
土는 운기관점의 소우주 관점입니다.

동양학의 우주설정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Q&A 2009.08.25. 19:22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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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완전한 中에서는 잉태 될 수 없습니다.
생명은 中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기울어진 상태에서만 잉태될 수 있으며 위 잉태되는 생명이 바로 相火입니다. 생명이란 바로 우주의 상화가 발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우주의 상화가 강하다는 것은 中에서 멀어져 있다는 말이 되며 그것은 곧바로 생명잉태가 쉽다는 말이 됩니다. 대우주의 상화가 미약해진다는 것은 中에 가깝게 됨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바로 생명잉태가 어려워진다는 말이 됩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를 저술한 한동석 선생은 2010년쯤을 기점으로 생명잉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 말은 2010년쯤을 기점으로 대우주의 상화가 약해진다는 말이며, 그것은 바로 우주가 中에 가깝게 됨을 의미하는데 이 말은 다시 진술축미가 4正中에 가깝게 됨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상화는 완전히 소멸되지 않는다는 것이 한동석 선생의 관점입니다. 이것은 지축정립이 된다고 하여도 생명은 어려울지언정 잉태되기는 된다는 말입니다.

 

위 기초개념에 대하여 공유가 되길 희망합니다.

위 기초개념을 대우주의 상화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개벽이나 개벽이전의 선천이나 多小의 차이밖에는 없습니다. 즉 많고 적음의 상대적 차이밖에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미토의 남중이나 지축정립등은 상화와는 결정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이유인즉슨 상화는 단지 많거나 적거나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위의 입장에서 보자면 미토의 남중과 진술축미의 4정중은 방위법칙과 직결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구조적 내용의 차이 즉 법칙적 변화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자오묘유에서 진술축미로의 中의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12지지는 방위로서 공간의 법칙입니다. 시간과 변화를 用으로 보았을때 공간은 體라고 할 수 잇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 방위법칙에 시간적인 요소가 개입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한다면 엄격히 말해서 미토는 남중하지 않습니다. 미토는 남중하는 과정에 있지 않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토가 남중한다면 그것은 이미 남중한 미토의 用, 시간변화일 뿐, 공간적인 體로서의 미토가 방위변화를 진행하는 것으로서 이해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진행의 개념은 시간개념으로서 미토라는 공간개념에 상치되버립니다.
그러므로 미토의 방위를 인식하는 우리의 시간적 변화패턴을 표현하는 말로서 한정되야 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시간을 用으로 보고 공간을 體로서 볼때, 상화의 소멸이 진행됨은 그와 같은 시간적 변화는 體, 즉 미토가 이미 남중한 것의 시간적 발현, 用으로서 보아야 하지 않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 말은 설령 지금 실제로 지축이 정립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현상(用) 원리적으로 體로서 이미 지축은 정립된 것 아니냐는, 12지지의 방위가 바뀐 것 아니냐는 말씀입니다. 그 증거는 물론 상화의 소멸이라고 봅니다. 상화가 미약해지는 변화 그 자체가 방위변화 없이는 불가능하며, 방위변화는 공간개념의 體임으로 시간개념과 같은 시간적 과정적 진행을 거치지 않으며, 이미 體로서 방위는 결정된다는 점. 단지 그 변화가 시간적 변화와 함께 현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으로 봐야하지 않냐는 것입니다. 위 논의는 체용과 개벽 상화 중화등과 결부된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제 생각을 조금 더 정리해서 공유하자면 이렇습니다.

 

 

 

개벽의 현상과 원리는 나눠서 봐야하지 않을까 라는 것입니다. 12지지의 방위는 공간적 관점입니다. 개벽은 진술축미가 4정중에 위치하는 방위여야 합니다. 미토가 남중한 방위여야 합니다. 그런데 공간적 개념인 위 진술축미가 4정중으로 움직인다, 진행된다, 미토가 남중해간다는 진행의 시간개념을 염두하는 것은 뭔가 안 맞습니다. 왜냐하면 위 방위개념은 시간에 대한 體, 즉 공간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현상과 원리를 구분해서 봐야 하지 않는가, 시간과 공간을 구분해서 봐야한다고 봅니다.

개벽이 현상적으로 완전히 눈으로 드러나게 되는 지축정립 같은 경우도, 그것이 눈으로 드러난 시점은 현상, 用에 지나지 않습니다. 위 시간의 변화와 함께 12지지의 방위가 변화해간다고 하는 것은 맞지가 않습니다. 여러차례 말씀드렷다시피 위 방위는 공간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결정된 공간개념의 用으로서 현상이 드러남을 파악해야지, 用인 현상을 통해서 원리, 즉 공간방위가 함께 결정되었다고 볼 수는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아직 개벽이 用으로서 현상적으로 나타난 것은 아니지만, 현상적으로 상화의 축소와 함께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진행되기 시작되었다면, 그것은 이미 공간인 體, 즉 방위변화의 증거라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다시 말해서 원리적인 측면에서, 미토의 남중은 상화가 소멸되기 시작하는 바로 그 시간에 이미 결정된 것이라고 봅니다. 아니 엄밀히 말해서 미토의 남중이라는 공간적 體의 변화가 시간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논지에서 제 생각에는 상화가 소멸되기 시작하는 시간대에는 이미 진술축미가 원리적으로 공간적으로 4정중한 것으로서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개벽 2글자에서 이미 開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현상적으로 지축이 정립하는 등 상화가 지극한 미약상태에 현상적으로 이르게 되면 그제서야 그것을 闢으로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기초개념에서는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방위를 설명하기 위해 시간과 공간을 분리하데는 좀 무리가 있는 듯합니다. 즉 우주자체가 시간과 공간이 합일하는데, 설명을 위해 인위적으로 분리하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 역시 생각을 좀 해 봐야 하겠습니다.

2009.06.13. 08:12 중의원리 Q&A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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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의 소멸이 진행되다가 완료되어 소멸완료가 된 시점을 개벽으로, 즉 후천의 시작으로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동석 선생의 2010년쯤을 기점으로 한 임신 문제를 위 상화의 소멸로서 해석한 것으로 압니다. 이 부분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공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상화가 소멸되어 간다는 것은 곧 未土의 南中. 그리고 丑土의 北中이 진행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축미토의 남북중이 완료되는 것은 개벽에 대한 공간적 관점, 즉 전제조건이나 다를바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개벽은 미토가 남중하는 때에 일어난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미토가 남중을 한다는 것은 이미 방위에 변화를 의미하는 것임으로, 기존의 방위법칙이 그대로 적용되겠는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미토가 남중을 완료하기 하루전에도 혹은 한달 전에도 위 방위법칙이 지금까지와 동일한 것이겠는가 하는 점입니다. 또한 미토의 남중이 진행되는 시점을 무슨 근거로 어떻게 잡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이미 충분히 오래된 과거부터 진행되던 것인지도 모를 일일 것입니다.

 

A. 방위법칙과 미토의 남중에 관련하여 공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미토가 남중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방위법칙에 변화가 없다는 관점인가요?
답변] 이것은 지축정립에서 비롯되는 만큼 방위도 변화한다고 봐야 할 듯합니다.

B. 또한 우변원에서는 상화의 소멸은 없고 미약해진다고 명시하였는데 안초님의 견해대로라면 상화는 미약이 아닌 소멸해야 하며 그 소멸의 완료시점이 개벽이 될 것입니다. 우변원과 차이가 있습니다. 상화의 미약과 소멸에 대해서 분명히 어떤 입장에 서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지축정립이 제로가 되면 소멸이고, 그 가운데에서도 여지가 남는다면 미약입니다. 완전 제로로 보는 소멸은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2009.06.13. 07:56 중의원리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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