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원리 수강후기'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5.06.15 동영상 강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성원-
  2. 2015.06.15 내 안의 틀을 깨주는 명강의를 청강하였읍니다. -토덕-
  3. 2015.06.15 동양학에 대한 참 이해 -rtinamu-
  4. 2015.06.15 아...이것을 운명이라고 하구나 -金潭-
  5. 2015.06.15 성현의 지혜 -정의-
  6. 2015.06.15 감사드리며..... -강유-
  7. 2015.06.15 우주 중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山海-
  8. 2015.06.15 신개념의 역학 강의 -日汀-
  9. 2015.06.15 타는 목마름을 해소하는 강의 -산들가람-
  10. 2015.06.15 소중한 가르침 감사 드립니다. -헤모수-
  11. 2015.06.14 ^^.......^^ -혜천-
  12. 2015.06.14 선생님 감사합니다.^^ -길여기-
  13. 2015.06.14 계속 공부하겠습니다. -and5104-
  14. 2015.06.14 중의 원리 강의를 통해 새로운 느낌과 깨달움의.. -이완영-
  15. 2015.06.14 강의의 중턱에 서서... -이기성-
  16. 2015.06.14 선생님 글은 역학동(하이텔)의 원리마당에 -이광욱-
  17. 2015.06.14 '중의 원리' 동영상 강좌를 신청합니다. -안성인-
  18. 2015.06.14 중의원리를 공부하면서 -김진식-
  19. 2015.06.14 놀라와 하면서... -김재성-
  20. 2015.06.14 늘 의문이 남는다 이생에 깨닫는다면.... -김정호-
  21. 2015.06.14 오프라인 강좌를 들으려고 하는 한의대 학생인데여.. -조범구-
  22. 2015.06.14 一言 one word -박정민-
  23. 2015.06.14 자평명리 수강하고 싶어요. -김성원-
  24. 2015.06.14 비로소 진정한 원리를 만남에 -김홍수-
  25. 2015.06.14 과학적인 공부를 원하신다면.. -조은-
  26. 2015.06.14 10여년 역학을 아니, 명리학을 공부해왔고, -이승규-
  27. 2015.06.14 6,000여년 시공을 넘나들며 -우공이산-
  28. 2015.06.14 요즘 수많은 동양철학 강의가 있지만 ...-공경옥-
  29. 2015.06.14 존경하는 선생님.. -고목-
  30. 2015.06.14 선생님의 중의 원리 강의는 -최운영-


성원
2010.04.05 21:58:12

염치 없이 강의만 듣다가,

어느 분 등업 요청글에 이선생님 답변하신 수강후기 요청 댓글을 보고 얼른 건너 왔습니다. ㅋㅋ...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소중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덕
2010.03.08 10:31:03

초학자로서 뭔가를 나열하며 쓰기에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맥을 짚었다는 느낌입니다.

머리속에 전체적인 그림의 틀을 그려 나간다고나 할까요...

감히 양사라고 부를 수도 없는 저 자신이기에 "감사합니다"라는 말 밖에 전할 수 없음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rtinamu
2010.03.06 08:11:03

 

서양철학, 불교 그리고 신학적 틀에 익숙한 저에겐 동양학이란 참으로 접근하기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분야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진정 우리 선조들이 고민하고 찾아낸 진리들을 참으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동양학에서는 초보이지만 바른 배움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저는 동양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무척 강하나 근본적인 관점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야에서든 참, 거짓 선생을 구분할 수 능력이 제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제게 동양학을 제대로 입문하게 해 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金潭
2010.03.01 19:27:21

같이 공부하던 선배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창 젊었을 때 스승님의 말씀따라 산으로 올라가 밤이면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 말씀에 엉뚱하고도 당돌하게 "안보이는 하늘까지도 봐야 하고,굳이 하늘을 볼 필요가 있나요.땅을 제대로 볼 수 있으면 굳이 높은 산까지 올라가지않아도 될 터인데"

 

이제 知天命을 넘긴 나이다.

40의 不惑의 의미를 어렴풋이 알아서,50이 되면 하늘의 소리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라고 많은 고민도 했었다.

한때 30에는 知止를 갖고 고민했었다.

말못하는 어린애가 위험한 것을 만지거나 할때 어른들은 '어비' '지지'라고.....

 

이 나이를 먹어오도록 많은 선생님들이 계셨다.다들 그러하시겠지만.

늘 불만족이었다.저 선생님은 내가 모셔서 배우고싶다고 마음을 먹으면 그 선생님은 꼭 어떤 이유로 그 학교나 나의 거리에서 떠나가셨다.

어떤 이는 '非人不傳'이라며..과연 '人'과 '非人'을 나눌 수 없을만한 그런 분까지도...

멀리는 長春의 선생님도,北京의 선생님도....

그래서 더 아픔도 컸다.

선생님 말씀처럼 굴곡이 많으면 그 깊이도 깊어질는가 모르겠지만,힘은 많이 들었다.

 

농사를 짓는다.

과연 '짓는다'라는 말을 쓸만큼 되는지 몰라도 많은 공부가 있었다.

 

아마 올 해는 좀 다를것같습니다.

5년차입니다.

이 배운 공부와 농사지음을 연결해서 소우주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좀 더 정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되겠지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겨울은.

매스미디어 하나마저도 멀리했지만 이제 시골에 인터넷을 접속시킬겁니다.

 

모든 이 강의를 듣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金潭드림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의
2010.03.01 09:57:46
 

고대인들은 현재인이 보기어려운 지혜을 보고 후손들에게 남겼다는 말씀이 동감이 갑니다. 그 지혜를 물질문명이 발달한 현재인은 잊고 있거나 피상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옛 성현의 지혜를 깨닫고 핵심을 전하고 계십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유
2010.01.31 16:20:56

 

영화의 스크린처럼 보거나 들을때는 살이있는듯 머물더니

벗어나면 사라지는 우주변화의 원리..딱부러지게 표현은 할수없을지라도

미약하게나마 느낄수있게 되어서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김을 통하여 느끼지 않더라도 가슴으로 느껴지는 우주변화의 원리 문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山海

2010.01.25 22:27:09 
 

아내의 손피부질환을 공부하다가 양방,,  한방,,  침뜸,,  세계철학사상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물처럼 흘러들어와 공부하였고,,  우주변화의 원리를 영풍문고에서 빼어들고 차례와 서문과 총론을 읽어내려가면서 받았던 기감,, 

 

그리고 이것에 대한 강의도 물론 있을거란 생각과 함께 검색하자 바로 뜨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아!! 이제서야 그 토록 바라고 찾던 동시대에 살아계신 어진 선생님을 찾았다는 긴여정의 끝임과 동시에 시작,, 

 

세상만사 삼라만상 우주를 알아가는 희열감에 대한 댓가는 앞으로의 내 삶에 어떻게 나타날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마치 살아생전 전생부터 알고 지내온것 처럼 너무나 낯익은 용어들과 천문과 지리와 인사..  목화토금수의 행에 대한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흐름과 역흐름과 상생과 상화와 기.. 

 

운기와 주역과 정역을 꽂감 꽤듯 한줄로 엮어내는 간단함과 명쾌함과 명료함과 정명으로의 귀환..  태초에 상과 수,, 말씀은 순수하고 자연 그 자체의 말씀..  오늘도 우리는 그 상과 수,,  말씀을 가장 진실로 살려내는 참된 모습인 그림과 글과 수로 옮겨적고 그 옮겨적은 참된 취지를 잘 헤아려 공부하는 이 자체의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하구나.. 

 

그 본 취지의 뜻을 헤아렸을 때의 옛 선인들과의 기통감에서 오는 희열,,  더 나아가 그 옛 선인들의 근본에 있는 자연 그 자체가 바로 우리의 귀착지였구나.. 

 

아!!  진실은 바로 내 몸과 내 몸 근처에서,, 그리고 나와 이어진 우리와 그 우리와 또 이어진 저 무한하면서 다시 우리 몸으로 돌아오는 천문들이 항상 그렇게 우리와 함께 항상 더불어 있어거늘 왜 그렇게 먼 곳을 바라보면서 그 무엇을 찾으려고 그토록 헤멨던가.. 

 

그토록 바라던 도를 오늘에서야 들었다고 하면 김치국을 너무나도 빨리 원샷한 것일까.. 

 

마지막으로 더 나아가서 태초에 지구는 우주와 마찬가지로 무에서 생긴 1이라는 하나의 태극이므로 동양과 서양도 없어거늘,,  나와 너란 단어도 없어거늘,,  그저 하나인 우리가 있어거늘,,  본 취지를 살려보면 하나로 귀결되고 그 하나도 없어지고 말 것이다.. 

 

이제서야 부메랑처럼 서쪽 대륙으로 갔다가 한 바퀴 돌아온 생각은 예전의 동쪽 생각과는 또 다른 통합적 생각이란 것이 우주변화의 가르침이자 중의 가르침이 아닐까 한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정
2009.12.17 22:47:08

혼자 헤메다가 갑자기 눈 앞이 훤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주 좋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책도 사서 보고있지요

 

단숨에 자연법칙까지 보았습니다.

 

아쉽다면 판서의 글씨가 조그마해서 잘 안보이고 중복되는 강의가 있군요

원래 옥의 티는 있어야하니까..............................

 

하여튼 훌륭한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日汀
2009.12.29 20:43:33

 

正名한다는 전제를 깔고 시작되는이 강의는 신기하다. 그 동안 여러 역학 책을 보고 한자 실력이 모자라 남의 해석본을

읽었는데 도무지 알 수 가 없었다. 하나 이 강의를 보고 다소나마 조금씩 역에 다가가고 있다.

중의원리 책을 구입해서 한번 읽었다. 강의도 괘효변동까지 보았다.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던 역학이

이 책과 강의를 보면서 실마리를 잡은 듯한 기분이 든다..........

아직 용어가 왜 사용되었는지, 그 용어의 진짜 뜻이 뭔지는 더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이 카페를 열고 강의하고 있는 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들가람
2009.11.30 16:52:05

 

동양학의  주변을  공부하다보면 해소되지  않는 의문점이  많았다.

선생님의 강의는 타는 목마름을  해소하는 한줄기 냉수와 같다.

대표적을 항상가졌던  의문은 초기에  누가? 어떻게? 왜?  60갑자를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었는데

이것만 해소해도 이보다  더  기쁜게  어디 있어랴!!!

 

일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갑자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안다고 했다가 동료들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았다  "갑자야반삭단동지"라고 화두처럼 쓰고 왔는데 인연있는자 여기 샘터로 왔으리라 믿는다. 몇년전 선생님의 네이버 강의를 듣다가책도 사고 강의준비에 충실했는데 그냥 몇년이 가버렸는데 다시 여기에 오니 기쁘기 한량없네요

 

언젠가 선생님의 中의 자리에서 中으로 삶을 살고싶네

 

저기에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향기는  나는데  갈 수없는 서러움!!!!!!!!!!

이 강의를  들어면서 훗날을 기약해봅니다

 

陽中陽 陽中陰 陰中陽 陰中陰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헤모수
2009.11.29 01:33:06

귀중한 강의 진정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곳 저곳을 기웃 거리면서 보았지만  동양학에 대한 개념 정리가 미흡하고 머릿속만 어지러웠는데

강의를 듣고 많은 부분에서 개념 정리가 된것 같습니다..

더 많이 연구하고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혜천
2009.11.01 15:47:29

동양학에 대한 관심은 학창시절부터 있었던 터라, 지금까지 취미삼아 관련된 글들과 책들을 읽어오고 있었던 중에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中의 원리>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正名을 강조하시는 단원,선생님의 강의는 참으로 쉽고, 맛깔스러웠습니다. ^^ ..

.

 

그동안 몇 번이나 들었다 놨다 했던 <우주변화의 원리>는 어떻게 강의하시나?가 궁금해져서 <동영상>을  보고 있는 중인데, 역시나 아주 쉽게 강의를 하시더군요. 덕분에 흐렸던 머리속이 이제 깨끗해져가고 있습니다.  강의 한 단원이 넘어갈 때마다 앞쪽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주시니, 굳이 정리할 필요도 못 느낄 정도로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동영상과 더불어 정역 카페에서 정역을 수강중인데, 조금 난해하긴 하지만 쉽고, 편하게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선생님께 제가 특히 감사드려야 되는 부분입니다...이제 15일언의 일월부분까지만 들었지만, 정역이 뭔지는 대략 감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정역을 일구어오신 분들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성과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양학을 처음 접하신 분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다면 동양학으로 가는 길 안내를 쉽고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느껴지고, 저처럼 취미삼아 관심을 가지셨던 분들이 강의를 듣는다면  이 참에 정리가 잘 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식에 대한 욕구충족도 즐거운 일이지만, 더 좋았던 것은 관련되신 분들의 소박함이었습니다...선생님의 강의모습도 그렇고, 강의수강을 위해 접촉했던 분들도 그렇게 인간적인 냄새가 났던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공선생님은 물심양면으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인사 드립니다^^

 

 

여기 들어오신 분들 모두, 좋은 인연들 맺으시길 바라며........福多하시길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여기
2009.10.20 21:02:04

세상에서 헤메던 중 하늘이 불쌍히 보시어 선생임을 만나게 하였나봅니다.

 

동양학 자체가 누구에게나 너무나 큰 산임에는 틀림없으나 선생님을 만나고는 그 커게 보이던 산이 이제는 조그마한 언덕처럼 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선생님 강의를 듣고서야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동약학에 대한 기본 틀만 대충 잡았지만 앞으로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여 선생님의 학문을 세상밖으로 알리는데 노력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선생니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and5104
2009.10.15 03:39:25  

 

선생님의 강의를

우연하게 접하여

차근차근 봤더니

전혀다른 차원의

통합적인 관점과

균형잡힌 원리로

깨우침을 주시어

 

과거에는 몰랐던

이치들이 다가와

실타래가 풀리니

정말감사 드리며

다음공부 위하여

동영상과 책들을

주문하였 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완영
2009.09.15 20:50:42

⊙ 중의 원리 강의를 통해 새로운 느낌과 깨달움의 언어를 얻어 갑니다.


⊙ 일반적으로 동양학 강의는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워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편인데 선생님의 강의는 동양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도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주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준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 동양학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비롯하여  한의를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실전에서  역학을  사용하는 실전 매니아까지 중의 원리 강의는 꼭 들어 두어야 할 전공 필수로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6개월여 시간동안 열강해 주신 안초 선생님께 국화향 가득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2005.2.21.


서울 종로에서
승민 완영 마음모음
전 하이텔 역학동 대표시삽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기성
2009.09.15 20:48:31
 

⊙ 강의의 중턱에 서서...


⊙ 안녕하세요? 이기성입니다.
자평원리 초기 강의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놓쳤으면 정말 후회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명리학은 이 사람 말 다르고 저 사람 말 다르고 .. 또 그 사람들마저도 명확한 기본 이치도 없이 임상을 해보니 어떻더라, 이런 경향이 있더라 라는 식의 학문이었습니다.


⊙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는 전혀 다릅니다. 근본부터 확실히 잡고 들어가기 때문에 명리라는 것이 정말 현대 과학과 맞먹는 영향력과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과 전혀 다르게 이론을 전개하시는 선생님에게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점차 흐르고 그 내용을 이해할수록 나 자신에게도 “바로 이것이구나~”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진리를 깨닫는 것이 무한히 즐겁고 또한 통쾌합니다.


⊙ 선생님의 말씀에 저도 깊이 공감하고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이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그 오랜 세월동안 어렵게 이룩하신 선생님의 업적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이것이 새로운 혁명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제 자신이 느끼는 바가 커서 감사하는 마음에 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4.1.6.


서울 구의동에서
이기성
전 대기업 인사과 근무
현 영어학원 강사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광욱
2009.09.15 20:45:36

 

⊙ 그(7주) 동안 강의하시느냐 수고 하셨습니다.
열차시간이 정해져있어 수고하셨다는 인사도 못 드린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선생님 글은 역학동(하이텔)의 원리마당에 올려진 초창기 글부터(현재의 중의원리 교재초기본이라 생각됨)접하였습니다. 내용도 모르는 여러책들을 여러 해 읽으면서 기초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왔고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우주를 구성하는 큰 틀(흐름)과 우주를 바라보는 관점(시공, 시간,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글속에서 인용되었던 여러 책들을 접하였으며 고전의 중요성과 우주변화의 원리의 저자인 한동석 선생님과 주옥같은 저서인 우주변화의 원리를 읽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 지방(대전 거주) 이라 서울에 계신 분들보다 시간, 비용(교통비등이 강의료보다 더 많이 나옴)모든 면에서 어려웠으나 금번 서울행을 결심하게 된 것은 이 학문을 접하면서 마음 한편에서 잃었던 허전함에서 벗어나 저 자신에게 솔직해지기 위함이었으며 기초(정명)가 없으면 저 앞에 가로놓여있는 보이지 않는 벽을 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고 짧은 7주 동안의 강의에서 기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였습니다.


⊙ 태고이래의 우주변화의 큰 틀을 전달해주시기 노력해주신 선생님의 열강에 비하여 저 자신의 얼마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선생님의 강의가 바탕이 되어 보이지 않는 벽을 향하여 앞으로 한걸음 나갈 수 있도록 노력코자 합니다. 다시 한 번 강의에 임해주신 선생님과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인도해주신) 모든 분들의 인연에 감사를 드립니다.


충남 대전시
이광욱
**시청 근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성인
2009.09.15 20:42:10  

⊙ '중의 원리' 동영상 강좌를 신청합니다.


⊙ 우주 변화의 원리(한동석 저)와 명리학을 몇년전 부터 독학으로 틈틈히 공부해 보았지만 문을 찾을 수 없어서 지금은 손을 놓은 상태입니다.(다른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지라)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 지지에서 우주변화의 문을 다시 한번 두드립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실감하는 인연이라 생각됩니다.


⊙ 마지막으로, 사투한 끝에 얻은 진리의 열매를 아무 수고없이 가지는 것 같아 한편으로 송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 안초님!! 존경스럽습니다.


2004.7.5.

대구에서
안성인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진식
2009.09.15 20:39:51

 

메일을 보냈을 때 잠시 기독교를 믿고 불교를 공부하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동양학에 대해서는 누구나다 천문을 기초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공부를 더해 갈수록 매우 심오하다는 것을 저 자신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성경 원문(히브리어)을 공부하려고 무진 애를 먹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신학대학교를 나와 대학원을 진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아도 그저 읽고 쓸 정도입니다 그리고 외국에 많은 신학자들도 원문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학자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더구나 자료 또한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그리 쉽게 접근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원문을 공부하기 위해서 조각난 자료들을 이리저리 어렵게 구해서 공부를 해봐도 내 마음엔 만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0여년 가까이 속한말로 홀로 맨땅에 헤딩한다고 문자학에서부터 여러 전문서적을 공부했지만 그저 해석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면서 동양학에서 철학으로 이리저리 잔득 헤매기만 했지요. 진리가 무엇인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했지만 그리 쉽사리 진리는 손에 쥐어지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글성경이 번역 성경이므로 번역 성경을 가지고는 도저히 진리를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었습니다. 결국에 손을 놓게 되었지요.


그러다 불교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처님의 깊은 사상인 불경을 통하여 성경을 해석하고자 했지만 그것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단지, 참선을 통하여 번뇌를 여의고 진정한 자성의 세계를 접하는 것인데 그 또한 도인이 되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는 것은 선생님께서도 익히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리저리 헤메던차에 동양학을 접했는데 찾고 찾던 중 안초선생님을 만나게 된 동기입니다.


중의원리를 공부하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달마가 서쪽으로 오게 된 동기는 즉 불교가 왜 중국으로 와서 꽃을 피게 되었나를 요즘 많을 사색을 통하여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불쌍하게도 기독인들이나 불교인들 대다수가 기복을 하고 진정한 이론에 근거한 신앙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에 그 누가 말을 해도 공감합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이제는 진리에 길을 찾아서 가는데 조금이나 빛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성경이나 불경도 동양학을 공부하지 않고서는 깊이 있는 해석을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경도 불경도 일목요연하게 서론 본론 결론에 의하여 쓰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곳 저곳에 숨겨 놨으니 우리처럼 학문이 약한 사람들은 알 길이 없지요. 선생님을 통하여 공부하면서 귀납적으로 써졌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철저하게 천문 즉 해, 달 별(중의원리에서 말씀하신 것처럼)을 기준하여 성인들이 하늘에 소리를 듣고 말한 것을 후세에 제자들이 그것도 깨달은 사람들만 경전을 결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 문화와 정신과 글을 들어서 썼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한국적 사고 개념 체계에서 경전을 접하니 당연히 해석 할 수가 없다는 것도 조금이나마 알았습니다.


저에 조그마한 욕심일지 모르지만 기독인들이나 불교인들한테 동양학을 부지런히 공부하여 아는 만큼 저한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하고 싶은 것이 소망입니다.


2008.7.13.
김진식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재성
2009.09.15 20:34:55

⊙ 안초님께 놀라와 하면서...


⊙ 지지닷컴이란 싸이트를 접하면서 천간지지 중에 지지를 더욱 연구하는 싸이트로 알았던 웃지못할 첫 인연으로 시작되었죠


⊙ 그동안 중의원리 자평원리강의를 듣고서 역학의 새내기가 감당하기에는 저의 역량이 미치지 못함을 느낍니다


⊙ 야자시조자시 적용을 할 수 없는 원리를 설명들을 때에는 고개가 끄덕이게 되었죠 민감한 만세력에 대한 부분은 많이 생각을 하게 하지만 아직 제가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구요 현대과학이론을 역학의 코드로 해석하신 부분은 제게는 신선함으로 다가 왔습니다


⊙ 간단한 원리로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의 명리에서는 없는 고전에 입각한 새로운 자평원리의 시도라 생각됩니다. 권형이라는 저울질로 깃털만큼의 차이도 진단할 수 있다는 부분은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무지한 저로는 그런 공부를 해도 원리를 세워서 고전을 한 줄로 꿰뚫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언젠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역학의 커다란 획을 그을 것 이란 것을 믿습니다. 저 같은 새내기 보다는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가를 알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하군요.


2004.1.10.


경기도 시흥에서
김재성

전 철도청 근무
현 신문사 근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정호
2009.09.15 20:31:26

 

늘 의문이 남는다 이생에 깨닫는다면....무슨 공부를 해야할까와 깨닫고 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세월만 흘러 나이가 드니 공부도 깨달음도 모두 포기한 상태에서 동양학 강의 중의원리를 만나니, 가뭄에 단비같이 젖어든다.

이 공부가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가끔 찾아뵙는 "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새삼스럽다. "신"은 만질수도 볼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늘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러워 진다.

 

신을 통해 우리가 성장하는 것임을 새삼 느끼면서, 이런 귀중한 강의를 무료로 허락해주신 선생님에게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2008.6.07.
현탁 김정호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범구
2009.09.15 20:29:01

 

⊙ 2005.05.03. 10:18:14
오프라인 강좌를 들으려고 하는 한의대 학생인데여.. 한의대 입학한지 겨우 1년 반정도 지난것 같은데.... 명리같은건 아직 손댄적도 없구여.... 나름대로 음양오행에 관한 책들을 읽고는 있긴한데여....물론 전혀 이해 못하고 있구여...-_-;
이런상태로 오프라인 강의를 들어도 될까여?-_-; 7번 만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시는 것 보면 공부를 많이 한상태에서 들어야 되는거 아닌가 해서 여쭤보려구여....


⊙ 2005.06.29. 02:31:01
우주변화원리를 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80%이상 이해하는게 제 희망사항인데여 ㅋ
여지껏 몇번 도전은 해봤는데 몇장 읽기도 힘들더군여 도통.....^^


⊙ 저도 공부방법 질문드립니다. 2005.09.02. 00:47:23
안초님이 조언해 주신대로 방학동안 우주변화원리를 기본 텍스트로 잡고 방학내내 거의 그것만 읽었습니다... 5회독쯤 하니깐 최소한 제가 모르는 부분은 분명하게 구분이 되더군여...반복해서 읽어도 이해가 전혀 안되는 부분들이, 끝까지 읽고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읽어나갈때 이해되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더군여... 아직까지 모르는 부분이야 많지만 일단 10회독을 마친후에 그래도 이해가 안가면 그때가서 질문드리려합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 올렸던 질문들에 대한 해답들이 대부분 책안에 있더군여...제 질문 답해주시느라 안초님이 참 귀찮으셨겠구나 하는 생각도....^^ㅋㅋ


⊙ 2005년 11월 29일 화요일, 오후 19시 36분 41초 +0900
물론 아직까지 갈길은 멀었지만...^^  중의원리를 접하게 되면서 좀 더 큰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3회독 이후부터는 더이상 이해되는 부분이 늘어나지 않던 "우주변화원리"도 중의원리 강의를 들은 후에 6회독으로 넘어가니깐 예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책이 읽히더군요... 이해되는 폭도 늘어나는 느낌이구요..
감사합니다..^^


2005.11.30.


전북 익산에서
조범구
한의학과 학생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정민
2009.09.15 20:26:27

 

一言 one word

중의 원리는 동서고금, 시공을 하나(一)로 묶을수 있는 유일한 강의라 생각합니다.

 

처음 한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전혀 논리성이 없는 체계로 인해 고민도 많이 하고 실망도 하고 그로인해 그만둘까도 한번 생각해보고 동양학의 정수를 갈급해온 저로서는 다른 어떤 가치보다도 소중합니다.

 

처음부터 오히려 다른 동양학의 지식이 없었고 안초님만 따라온 지금에 와서 보면 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강의는 초학자이건, 올바른 동양학을 찾아 해멘분이던 진리를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휼륭한 지침을 받을 것입니다. 분명 동양학에 열정을 가진 분이라면 인생을 걸고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학문입니다.

 

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간것이 돌을 다써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시대의 요구인거 처럼, 중의원리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국경을 넘어 많은 이들이 위 진리를 공감하고 공유하게 되는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2008.8.4.
중국 북경에서 박정민
사천의대 결합의학 박사과정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성원
2009.09.15 20:24:14

⊙ 자평명리 수강하고 싶어요.


⊙ 한약학과 학생 김성원이라고 합니다.
자평 명리학을 조금 공부하고서(6개월) 한의학에 접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에 몇가지 실험을 했는데 너무나도 그 결과가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실력으로는 너무 부족하여 제대로 공부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주변화의원리는 혼자공부하려다가 너무 어려워서 그만둔 건데 여기서 제대로 공부하고 싶네요.


⊙ 이런 사이트도 있구나 하고 희열을 느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


⊙ 한 달 동안 중의 원리를 수강한 김성원입니다.
게으른 관계로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자평명리를 수강하고 싶습니다. 중의원리를 수강하면서 얻은것은 이제는 고서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떨친 것이고 우주변화의 원리나 역에 대한 책을 두려움없이 접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조금만 더 일찍 지지닷컴을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앞으로 남은 날들이 더 많으므로 열심히 공부할 랍니다.


감사합니다.
자평명리 빨리 열어주세요!-_-::


2004.6.29

전북전주에서
김성원
한약학과 학생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홍수
2009.09.15 20:21:29

 

비로소 진정한 원리를 만남에 무한한 감격을 느낍니다.


보편 타당한 이치와 원리가 없다면 그것을 진짜라 말할수 잇을까요. 진리眞理란 진짜, 진실된 이치, 원리를 말하는줄 압니다. 한마디로 진리가 없다면 전부 다 가짜입니다. 가짜, 짝퉁은 필요 없습니다. 알맹이가 썩어버린 속 빈 강정은 필요없습니다. 혹시 껍데기에만 눈이 돌아가시는 분은 없으시겟지요.

 

오늘날 동양학은 알맹이가 썩어버린 속 빈 강정과 다를바 없습니다. 원리와 진실은 실종된지 오래며 삼류소설만 난무할 뿐입니다. 껍데기를 붙잡고서 뒤늦게 속앗구나 하소연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멋대로 만들고 지어낸 족보도 없는 잡론은 필요없습니다. 부디 지지닷컴을 방문하는 인연잇는 분들만이라도 진리의 알맹이를 꼭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中의 원리는 잊혀진 동양의 진리를 中이라는 핵심 주제로 최대한 복원하고 잇는 새시대의 역작입니다. 왜곡되고 잊혀지고 이제는 냉대받고 잇는 진리의 원뿌리 聖人들의 말씀을 원전 그대로 다이렉트로 오랜시간 연구하시면서 터득한 원리들을 中이라는 근원적이고 간결한 화두로서 정리하신 것입니다. 위 이치들은 이미 과학을 통해 증명되고 잇고 동서문명의 통일의 빗장은 서서히 열리고 잇는 것입니다.

 

진짜를 찾으시는 분은 바로 여기에 인연이 잇습니다. 선생님의 진짜 동양학에 정수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2008.4.24.
학생
김홍수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은
2009.09.15 20:17:40

 

⊙ 과학적인 공부를 원하신다면..
조금 돈이 아깝더라도 원리마당을 이끌었던 안초 이승수선생님 지지닷컴의 운영자를 찾아가 공부해 보시지요. http://www.jeejee.com


⊙ 그러면 언제까지의 학자들은 고대 천문학에 기초한 과학에 기초하여 글을 썼고, 어느 시대 이후부터의 학자들이 과학을 제대로 모른 채 실전 위주로 학문을 정립했는지 알 것입니다.   


⊙ 말로만 학문 학문 하는 것은 괜히 말만 앞선 것이고 진정 학문을 하고자 하는 의지는 없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나도 고대 과학인 동약철학의 기초를 모르지만 너도 모르잖니? 하는 것밖에는 안됩니다.


⊙ 어느 싸이트를 선전하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물론 선전적인 면이 있습니다. 제가 20시간밖에 공부하지 않았지만, 효과있는 학문이란 생각에 권유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배우기 위해서는 단돈 1원 한푼도 낼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도 가서 한 번 배워보십시요.


⊙ 그리고 진실된 학문을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린 학자의 모습에서 공부하는 이의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돈 몇 푼 더 벌기 위해서 악다구니를 쓸 때는 쓰더라도 공부하는 학인의 모습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 관심 있는 이라면 기초학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실 분도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기초학에 대한 열의를 보니 참 부럽더군요. 비록 현재 돈되는 강의는 아니지만 강의자의 열정에서 뭔가가 와 닿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06/04/22 12:27

 

서울 도봉구에서
조은 06/04/22 10:21
전문 역술인, 자평명리학 전공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승규
2009.09.15 20:13:13

 

소문난 중의원리 우주변화원리 평가 추천-이승규

 

가입인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승규라고 합니다.

가입인사 드립니다. 하이텔 역학동에 가입한지는 오래됩니다만, 활동도 미진해서 아직 회원2인 사람입니다.

안초님의 명성은 이미 잘 알고 있어서 이렇게 가입하게 됐습니다.


10여년 역학을 아니, 명리학을 공부해왔고, 잠시 철학관을 운영한 적도 있지만, 실력의 한계를 통감한채 철수했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틈틈이 다른 일도 하고, 쉬기도 하면서 7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한 수 제대로 배워볼까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04.2.19.

이승규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공이산
2009.09.15 20:09:48

6,000여년 시공을 넘나들며 주옥같은 성인들의 말씀을 一而貫之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음은 정말로 통쾌하고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더 깊이 진정한 오의를 깨우쳐가며 황소걸음으로 동양학인의 길을 걸어야 겠습니다.

 

혼란스런 동양학에 대통합의 단초를 마련해 주신 안초선생님의 그동안의 노고에 경하드리오며,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08.4.29.
우공이산 배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경옥
2009.09.15 20:06:22

⊙ 요즘 수많은 동양철학 강의가 있지만 ...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우주변화의 원리를 이렇듯 명쾌하고 분명하게 열강하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더 이상헤메이지 않고 확실하게 바른 공부만을 원하는 절실한 열망으로, 인연의 끈이 닿아 소문을 듣고 모인 중의 원리 수강생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 강의 시간 내내 후끈한 열기와 2시간은 너무나 짧다는 아쉬움 속에 질문과 질문이 이어지는 모습에서 배우고자 하는 뜨거운 열성을 느낄 수 있었고,이에 자극을 받아 저 또한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하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원리에 의한 역학을 공부하려는 다른 분들과 또 한의학에 기초다지기와 더 폭 넓은 연구를 하시고자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더욱 발전 하고자 준비하려는 다른 분들과 함께 하기를 권합니다.


⊙ 배우고저 하는 절실한 열망만이 인연의 끈을 이어 줍니다.


2005.2.21.

서울 신정동에서
공경옥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목
2009.09.15 20:03:17

 

⊙ 제목 : 존경하는 안초선생님..
등록자 : 古木, dofodoo@hanmail.net  조회 : 178   등록일 : 2001-03-06 오전 11:17:22


⊙ 저는 산골짜기에서 철학원을 하시는 당숙 어른을 통해 일찍부터 易을 접하고 깊게 연구한바는 없으나 한때는 이계통 밥을 먹은적이 잇는 村老 올시다.


⊙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운 경험이지만 당시는 그어른 에게 주로 당사주 신살론이지만 증말 귀중하게 얻어배우며 그게 천하의 다인줄 알았었는디.. 세월이 흐르며 그시절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구료...


⊙ 몇 달전에 애퓨를 알고 젊은 대표 와 서신을 몇번 교환한적이 잇는데 그때 이수라는 여기 대표가 선생님을 극구칭찬하며 지나칠정도로 소중히 말하기에 당시는 안직 젊으니 사람을 많이 안만나봐 그런가 했었지요.. 그런데 요즈음 선생님의 글을 보며 왜그리 칭찬하며 여기애퓨에서 중히여기는지 알게 되았습니다. 그간 혼자 깨닫고 좌절하기를 여러번이나 하며 혼란스러웠던 내용들이 , 막연하든 내용들이 선생님 글을 보며 그실체가 좀 잡힙니다.


⊙ 지가 가방끈이 길지는 못해 다는 못알아먹어도 선생님의 글이야말로 易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맨먼저 알아야할 중요한 것이라는것은 미련한중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같은신 분이 여기 젊은 신지식의 易인과 같이한다는것은 참말 바람직한것 같습니다. 또한 이들은 능히 선생님의 위대한 업적을 사장 시키지않고 세상에 드러낼 능력이 있고 마음가짐도 있다 보이고말임니다.


⊙ 중화를 드립니다.
선생의 머리글 참 보기좋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였지만 우리 易을 하는사람들이 좀 외골수가 많아요.. 즉 인격부터 갖추어야 하거늘 밴댕이 소갈머리처럼 좁아터진 속이나 아니면 아집으로 뭉쳐진 사람들이..혹은 한치앞도 몬보고 눈앞의작은 이익에 연연한다든가 이런경우를 숱하게 보아 왔기에 이계통에 환멸또한 느껴 온중 여기 젊은사람들과 선생님처럼 인격이 되시고 오직 일심으로 학문 연구만 하신는분들을 보니 존경스럽기 까지합니다.


⊙ 오늘 이리 글을 올린것은 선생께서 이번에 해커닝지 그쓰잘데 읎는놈들땜에 아픔이 적지않아 하시는 것같기에 힘내시라 몇자적는다는것이 좀 너절하게 길어졌습니다. 속이야 말할수읎이 상하시겄지만 고의가아닌들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인명피해 없으니 그나마당행이라 생각해야죠 살다보면 속아픈 일이야 湯火殺 을 논하지않더라도 부지기수지요.. 그냥 허허 웃으십시요..


⊙ 그러지않아도 어쩔줄몰라하는 젊은 친구들 다른분도 아닌 선생님께서 불편함을 표하시니 딱해 보입디다. 선생님의 -중화를 드립니다ㅡ 참 좋은 말입니다. 선생님의 글에 이村老 다시금 감사 드리며 담엔 글에 관한 질문으로 뵐터이니 부디 외면 마시길 바랍니다. 부디 힘드신 길이라 하여도 젊은 易人들의 정신적 지주역할에 일심이기를 바라뿐입니다.


辛巳,辛卯,戊辰 에
古木

 

⊙ 이 글은 에스크퓨처닷컴에 있던 글을 옮겼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운영
2009.09.15 19:56:39

 

⊙ 선생님의 중의 원리 강의는 동양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자신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진리에 대한 겸허함이 곳곳에 묻어 있습니다. 너무나 순박하신 분이라 세련된 맛은 없으나 투박하지만 진실된 강의가 오히려 오늘날의 과대포장과 거짓이 버젓이 이름을 드날리는 세태에 시원한 청량제역할을 합니다.

 

⊙ 동양학의 종으로 하나로 꿰었으며 서양의 과학과 하나로 연결하고자 하는 시도 또한 그 누구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한 탁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중의 원리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하고 개념지었던 동양학의 개념들 하도, 낙서, 주역, 정역, 운기, 갑자, 변 과 화, 상 과 수, 운 과 동, 천지일월의 중, 태극, 무극, 황극의 개념. 시간,공간,시공간. 대우주와 소우주. ...........

 

⊙ 귀와 신, 이와 기, 삼음삼양, 천문지호, 세수, 멀리, 복희씨와 문왕,주공,공자에서부터 조선의 화담 서경덕, 율곡 이이,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정역의 일부, 동의수세보원의 이제마, 우주변화의 원리의 한동석 먼저 우주의 이치를 밝혀 놓으신 선철湧?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진리탐구의 길입니다. 부디 정역의 일부선생께서 말씀하신 후인이 이 공부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05.3.16.

 

 

 


⊙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봄소식이 어느새 우리의 공부심을 이리저리 분탕질합니다.
이번에는 어느 공부를 해 볼까 생각하시는 동도 여러분께 잠깐 좋은 강의를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좋다는 평가는 제 개인적인 평가가 우선입니다만 두루 여러 강의를 들어보고 다녀본 바 한의사로서 이런 내용정도는 한번쯤 들어는 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은 열심히 들어서 완전히 뿌리를 캐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워낙 깊고도 넓은 동양학 전반의 세계를 다루는 지라...)

 

⊙ 대우주와 소우주,무극과 황극과 태극,운기학과 주역과 정역의 계통적 이해 등 한의학 고서나 동양학 고전들을 보면서 이 말이 뭔 말인가하고 의문을 품던 말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동양학의 핵심은 운기학이라고 감히 주장하는 강사에게서 정말 이 사람은 그냥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로 오랜만에 자기 이야기를 하실 줄 아는 분을 만나게 되었던 것이지요.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강의는 정말 그 사람의 삶과 인생을 배울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태을천부의 해인 을유년입니다. 그 동안 준비를 많이 하셨던 분들이라면 감사의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정통 동양학의 세계로 공부심을 내어보시길 기도합니다.

 

2005.3.4.
이 글은 대한한의사협회에 올린 추천의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서울 강동구 길동에서
최운영
도성한의원 원장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