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진 글쓴이: 아킬 날짜: 2007.12.31. 16:51:05

미진함이 앞서 한말씀 다시 여쭙겟습니다.

기본적으로 대우주와 소우주 사이의 권형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압니다.

主本의 권형으로서 중화를 판단하고

위 중화를 돕느냐 안 돕느냐로서

희약기병한을 논하는 것이

부족하지만 제가 이해한 기본 중 하나입니다.

일견 생각하기에

그렇다면 主本의 강약을 비교하여(정격기준)

本이 강하면 主을 돕고 主가 강하면 本을 도와야 함이

중화를 만족시키는 당연한 방향이 아니겟느냐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희약기구한의 결정은

위 主本에 대한 상대적 강약과 하등 상관이 없엇습니다.

즉 主本에 대한 상대적 강약을 권형하여

이에 따라 主本의 힘을 平으로 맞추는 방향과는 상관없이

희약기구한은 뭔가 다른 방식의 이치로 결정이 되는 것이엇습니다.

이는 중화의 방식 차이에 대한 저의 이해가 미진해서인줄 압니다.

결론적으로 희약기구한을 결정짓는 핵심은 중화의 방식에 잇엇고

위 중화의 방식이 곧 중화 그 자체를 의미한다고 볼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즉 정격의 중화는 逆이고 종격의 중화는 從이라는게 정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말씀하신 본주의 3방회 중화도

정격이라면 逆방식으로의 삼방회국

종격이라면 從방식으로의 삼방회국으로 이해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소설을 쓴 거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제목: re: 미진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2. 01:28:48

"그렇다면 主本의 강약을 비교하여(정격기준) 本이 강하면 主을 돕고 主가 강하면 本을 도와야 함이 중화를 만족시키는 당연한 방향이 아니겟느냐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이 부분이 미진했습니다.

主는 소우주입니다. 本은 대우주입니다. 따라서 本이 무조건 강합니다.

따라서 정역인 경우 本은 무조건 기신입니다. 종격인 경우는 本이 무조건 희신입니다.

이치는 절대적입니다. 단지 여기에 반응하는 소우주(主)는 상대적입니다. 따라서 같은 희신이라도 그 반응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또한 대우주(本)도 감응하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쌍생아마저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씀드린 것이고, 또 문진확인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므로 희기신을 판단하는 이치는 매우 쉽고 단순합니다. 보는 순간 희기신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 형상 음식 성격 특징 등을 문진확인합니다.




제목: 논점 글쓴이: 아킬 날짜: 2008.01.02. 02:15:48

>主는 소우주입니다. 本은 대우주입니다. 따라서 本이 무조건 강합니다. 따라서 정역인 경우 本은 무조건 기신입니다. 종격인 경우는 本이 무조건 희신입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이치는 절대적입니다. 단지 여기에 반응하는 소우주(主)는 상대적입니다. 따라서 같은 희신이라도 그 반응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또한 대우주(本)도 감응하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쌍생아마저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씀드린 것이고, 또 문진확인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므로 희기신을 판단하는 이치는 매우 쉽고 단순합니다. 보는 순간 희기신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 형상 음식 성격 특징 등을 문진확인합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감응의 여부가 중요한줄 압니다.

그런데 제가 우선적으로 여쭙고 싶은 것은

감응이나 노력등을 떠나서 존재하는

이미 말씀하신 바로 그 절대적인 이치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 감응/노력에 대한 파트는 제외하고

이치적인 관점에서의 중화/귀천 등에 관해서 여쭙도록 하겟습니다.

사람마다 4주8자가 정해지면

먼저 主本이 결정되고

이에 따라 말씀하신바와 같은 근본적인 格이 정종으로 양분되는 줄 압니다.

또한 위 이치에 따라 명료하게 희약기병한이 판단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4주 원국 안에는

사람마다 각양각색으로 다양하긴 하겟지만

위 희약기병한이 1D/2D/3D 등으로 존재할 것으로 압니다.

제가 여기서 궁금한 점은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이치의 관점에서만 논할 적에

이치로서 존재하는 4주의 원리에 잇어서

그 貴賤을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 것에 잇습니다.

위 귀천을 보는 가장 큰 핵심 중 하나를 저는 中和라고 알고 잇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4주가 이치상 貴에 부합하느냐라고 분별할 적에

1D/2D/3D가 모두 중화를 이룬 혹은 중화가 높은 그런 4주인줄로 압니다.

위의 논점에 대하여

안초님의 저서 운기자평 155p에서는 철저하게 희약기병한을 논합니다.

만성/급성/폭발로 나뉘는 각각의 차원에서

만성과 급성은 어떻게 하면 기병신을 합거시키고

최대한 희약신에 힘을 싫어주는가로서 중화를 논하며

이는 곧 1D/2D의 귀천판별 그 자체를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3D폭발 역시 제가 이해하기로는

결국 희신으로 局勢를 얻엇느냐를 보는 것의 다른 표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즉 제가 최초로 궁금해햇던 貴라는 개념의 핵심은

1D/2D/3D에 잇어서 가능한한 더 강력하고 많은 희약신을 보유하는 것

그것으로서 요약/정리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저의 부족한 이해입니다.

저의 이해가 부족하여 곡해한 것이라면 죄송합니다만

저는 안초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貴/中和의 핵심이

희신이 강한 상태라는 것이라고 밖에는 이해가 안됩니다.

貴 = 中和(高) = 喜神(强)

물론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감응/노력등은 제외하고

오로지 이치로서의 4주상 貴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제가 이해한 부분과 곡해한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제목: 귀천, 청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3. 08:26:03

갈팡질팡 하면서 그래로 길은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천이 나온다는 것은 희기신을 판단하는 권형은 끝났다는 겁니다.

물론 지금까지 보면 한 것 또 하고 이것 저것 하면서 온 겁니다. 그래서 몇 번 집중을 하라고 얘기하면서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제대로 하신 분이라면 이쯤되면 귀천정도는 스스로 예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귀는 중화가 잘 된 것이고, 천은 중화가 잘 안 된 겁니다.

그리고 1D, 2D, 3D로 구분하였습니다. 그런데 위 1D, 2D, 3D가 꼭 일치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따라서 위 3가지가 모두 중화 방향으로 일치한다면 귀할 것이고 서로 흩어져 있다면 그만큰 천한 겁니다.

다시 반복합니다.

1D는 기준이고, 2D는 제어이고, 3D는 기세입니다.

예를듣어 1D(지장간)로 판단하여 화가 희신이라고 가정한다면 2D(합충)로 제어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3D(방합)인 사오미나 인오술이 희신과 함께 기세를 만들면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기신이 방합을 이루었다면 그만큼 천한 것입니다. 그리고 위 방향을 역류하는 흐름이 없다면 청한 것이고, 반대하는 병신이 많다면 탁한 것입니다.

전체적인 균형으로 희기신을 판단하는 기본이고, 다음 위 귀천과 청탁을 판단합니다. 귀천과 청탁을 말씀드렸습니다.

2008.1.3.안초




제목: re: 귀천, 청탁 글쓴이: 아킬 날짜: 2008.01.03. 15:54:03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귀천/청탁은 핵심이 되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D제어의 경우에 잇어서 간단히 한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1. 사신합수하엿다면 합화된 오행인 水오행의 십천간도 제어되는지요?

해인합목하엿다면 木오행의 십천간만 작용할수 잇는 것인지요?

比格과 관련된 귀천에 대해서 한말씀 여쭙고자 합니다.

일전에 比에 종하는 4주보다 재관으로 逆하는

정격이 더 상격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일견 생각하기에 從비격으로 比局을 짜는 4주는

중화/귀천에서 훨씬 높은 점수를 얻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2. 그런데 정격으로서의 비격이 더 상격이라고 하신 까닭이 궁금합니다.

비격으로서 재관으로 逆하는 정격의 경우

재국이나 관국을 짜기가 거의 불가능한 구조인데(월지의 위치때문)

비격으로서 재관으로 逆하는 정격의 경우

일반적인 정격보다 특수하게 귀천을 보는 다른 개념이 혹시 잇는지요?

比格에 관련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제목: re: re: 귀천, 청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3. 20:40:47

1. 化는 천지가 통해야 합니다.

사신합수 경우 천간에 수가 있지 않으면 수가 작용하지 않습니다. 일단 월령만 중시하고 다른 것이 통한 것은 참고만 하면 됩니다.

2. 비격에서 剋(재관)

비격의 가장 큰 단점은 하늘과 땅을 봐도 나 뿐이라는 겁니다. 즉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을 극으로 눌러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자평진전에도 양인격에 그렇게 서술되어 있음) 그런데 이런 경우가 아무래도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격이 좋게 나오면 큰 인물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그렇지 못합니다.




제목: 비격 글쓴이: 아킬 날짜: 2008.01.04. 02:27:21

말씀 감사합니다.

감응/노력을 제외한 이치적 관점에서만 봣을때

비격이 좋게 나오는 경우라는 것은

극오행의 1D/2D/3D의 세력이 강해야 할 것 같고 극오행을 방해하는 것

특히 2D로서의 극오행에 대한 방해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비격이 정격인 경우에는

원국에서 3D로서 극오행의 삼방회를 이룰수 없는 것으로 압니다.

구조적으로 불가능한줄 압니다.

비격이 좋게 나오는 경우에 대한

이치적인 한말씀의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자평진전의 녹겁용살에 대한 부분을 보앗는데

심효첨은 살이 잇으면 그것을 제하는 식상이 꼭 잇어야 한다고 햇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대목입니다.

녹겁용살이라면 本을 제외한 나머지에서

살이 강하면 강할수록 좋지 않는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그 살들은 전부 희신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격의 경우 식상은 필요 없고

재관 즉 극이 강하고 극오행의 운을 받을수록 좋을진대

갑자기 식상으로서 제살하는 화두가 떠오르는 것이 납득이 안갑니다.

삼명통회에서는 비격이 살을 쓸때 관이 오면 안좋다고 한줄 압니다.

오행으로만 볼때는 관살이 모두 같은 오행이고

당연히 길신으로서 작용해야 하는데 왜 그리 보는지 모르겟습니다.

비격의 경우 이치적으로 좋게 짜여진 모습이란

그 기본원리가 어떻게 되는지요?




제목: 必或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5. 09:43:46

이젠 꽤나 깊히 들어가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어스를 보셨는지요. 어느 한계가 있어 그 이상 자세히 보려면 지도가 흐릿해져서 별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모양모다는 위치정도를 파악하는 용도로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평학 역시 위 한계는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한계이니 어느부분까지 다루어야 한다는 명료한 지침이 있어야 합니다. 神은 5행을 밝히는 것이지, 간지는 위 희기를 변화시키는 다른 용도입니다. 병으로 치면 5행은 만성의 구조적 입장이고, 간지는 급성의 시기적 입장입니다.

그런데 위 감응과 노력이라는 변수까지 적용하면 5행은 큰 흐름이므로 거의 절대적으로 적용되지만, 간지는 그때의 변화이므로 감응과 노력에 의해 동일4주일 마저 매우 다르게 반응합니다. 따라서 간지의 적용은 별 의미가 없어집니다.

예를들어 말하면 관일 망정 전체 구조가 탁한 사람은 살 역활을 합니다. 실제 자평진전에도 이런 말이 있지만 크게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살인데 그것을 제어하는 것은 녹겁용살로 강조합니다. 형평에 어긋하며 좀 명료하지 못합니다. 매우 깊은 분야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운기자평의 책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제 경우는 5행만으로 6신만 다루지, 그 이상 간지는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즉 재관인식비는 중시하지만 그 이상들어가는 관살, 편재, 편인, 산관 등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어차피 여기서부터는 감응 노력에 의해서 분명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즉 변수가 많은 곳은 축소시켜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비격에 대한 잘 짜여진 구조는 이미 소개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제 학문에 대한 대강의 소개입니다. 여기서 한마디 덧붙이고자 하는 것은 지금 명리학에는 감응과 노력이 간과 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4주가 좋게 나오면 감사히 생각하고 열심히 사시고, 안 좋게 나오면 부정을 해도 좋은데, 정말 그런 나쁜 일이 발생한다면 그때 참고하시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必或의 도입니다.




제목: 보충 글쓴이: 아킬 날짜: 2008.01.05. 15:15:45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자평학 역시 한계가 잇어

망원경은 될수잇을 망정 현미경으로서의 기능은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쉽지만은 않은 줄로 압니다.

말씀하신 감응/노력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인줄 압니다.

비유하자면 아무리 김태희처럼 아름다운 4주라도

이치에 감응하지 못하면 그림실력이 형편없어

본인은 김태희를 그린다고 그리지만 아무도 김태희인줄 못 알아보고

전혀 김태희랑 다른 얼굴을 현상적으로 그려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4주라는 악보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피아노의 질과 연주자의 연주실력에 따라

실제 연주되는 곡은 동일악보라도 천차만별이며

악보에는 도 다음 미를 치라고 고정불변으로서 쓰여져 잇으나

위 이치에 부합하지 않으면

연주자 마음대로 도 다음 솔을 치는 등

곡 자체가 현상적으로 연주될때 연주자의 실력/악기 등

상대적이고 공간적인 차이와 변수 자평적으로서는 감응/노력이

고정불변하는 악보만큼이나 중요한줄 압니다.

아무리 악보가 고정불변해도

연주자가 엉뚱하게 치면 전혀 말도 안되는 곡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 자평진전을 제대로 1독도 못하엿고

한문 때문에 제대로된 독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저 제4주와 관련하여 부분적으로 살펴본 경우에 불과합니다.

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전반적으로 자평진전에서는

상대적 강약이라는 화두가 잇다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즉 나보다 강하면 혹은 약하면 이라는 전제조건이 붙는달까요.

설령 관살재식이 희신이어도

나보다 강하면 오히려 인성을 반긴다는 식의 관점이 잇는듯도 하엿습니다.

그러나 역시 너무 난해한 것 같고

지금으로서는 여전히 그냥 의문으로서만 남습니다.

비격에 대해서 잘 짜여진 구조란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해볼때

희신을 방해하지 않는 방향이 큰 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실제 감응/노력등이 실질적으로는 매우 큰 부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남습니다.

이치적으로 잘 짜여진 비격의 구조에 대해서

다시한번 보충하여 한말씀 가르침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제목: 비격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6. 08:08:47

“말씀하신대로 자평학 역시 한계가 잇어 망원경은 될수잇을 망정 현미경으로서의 기능은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쉽지만은 않은 줄로 압니다.”

자평학은 시간의 학문입니다. 망원경으로 역할만 충실하면 되는 겁니다. 현미경은 한계일 뿐 결코 단점이 아닙니다. 만약 현미경이 필요하다면 현미경의 다른 학문을 접목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즉 장점만 잘 활용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비격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정격(剋/재관)과 종격(生/식인)으로 구분됩니다.

1. 비격의 정격: 일간을 극하는 재관

2. 비격의 종격: 일간을 생하는 식인

여기서 재관이 우선하며, 재관이 전혀 없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종합니다. 그런데 위 판단이 혼란한 경우는 아무래도 그만큼 그 본인도 혼란스럽습니다. 결국 한 곳으로 갈 것이므로 잘 판단해야 하겠지요. 그 輕重은 역시 1D, 2D, 3D로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을 반복했습니다.

2008.1.6. 안초




제목: 네(내용없음)

글쓴이: 아킬 날짜: 2008.01.06. 11:47:22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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