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학자로서 뭔가를 나열하며 쓰기에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맥을 짚었다는 느낌입니다.

머리속에 전체적인 그림의 틀을 그려 나간다고나 할까요...

감히 양사라고 부를 수도 없는 저 자신이기에 "감사합니다"라는 말 밖에 전할 수 없음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