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 불교 그리고 신학적 틀에 익숙한 저에겐 동양학이란 참으로 접근하기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분야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진정 우리 선조들이 고민하고 찾아낸 진리들을 참으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동양학에서는 초보이지만 바른 배움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저는 동양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무척 강하나 근본적인 관점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야에서든 참, 거짓 선생을 구분할 수 능력이 제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제게 동양학을 제대로 입문하게 해 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