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성취두(五星聚斗)에 관한 관측 기록이다.(1982년 3월)

5성(五星:金, 木, 水, 火, 土星)이 취두(聚斗:斗星분야로 모임. 두성은 28宿분야중 하나로서 지구상 위치로 우리 나라를 의미한다.)하여 성신(星辰) 학자들의 별별 논의가 다 있었다. 이 일은 내가 지금(4315년)으로부터 63년전인 기미년(己未年-단기 4252년, 서기 1919년) 산주(汕住) 박양래(朴養來)선생과 추수(推數)해 놓고 백산운화(白山運化)의 희소식(喜消息)을 서로 축하하였으니, 산주(山主)선생은 그 후 환원(還元)하고 나만 혼자 임인년(壬寅年)을 당하여 여러 학자들의 논평이 구구한 것을 들었다.

나는 이 오성취두(五星聚斗)의 조짐이 대길조(大吉兆)라는 것을 동지(同志)들에게 공개했으나 그들 중에도 반신반의(半信半疑)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더구나 청마대운(靑馬大運:앞으로 올 갑오년-단기 4347년, 서기 2014년)에 백산운화시입길조(白山運化始入吉兆:백산운화가 비로소 길조에 들어선다)라는 말도 자신들이 모르니 믿음이 안 생기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길운(吉運)은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임술년(壬戌年-단기 4315년, 서기 1982년) 3월 역시 오성(五星)의 방광(放光)이 지구와 최근 거리에서 육안(肉眼)으로 완전히 볼 수 있게 되고, 비록 일직선은 아니나 오성(五星)이 위치한 궤도 거리가 가장 가까웠다. 이것은 지금부터 천 년 전 중국의 송(宋)나라 말엽 오성이 취규(聚奎:규성분야에 모임. 규성은 중국을 의미함)하여 몽고족 가운데 징기스칸이 등장하고 세계를 정복, 몽고족의 위세를 떨칠 것을 예고했던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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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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