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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8 7. 운동상수(運動象數/无)



7. 운동상수(運動象數)

立(립)

일부는 '정역 15일언 金火五頌'에서,"鳴呼 金火互易 不易正易 晦朔弦望進退屈伸 律呂度數 造化功用立 聖人所不言 豈一夫敢言時命"(오호 금화호역은 안 바뀌는 정역되니 회삭현망 진퇴굴신 율려도수 조화공용이 立한다. 성인이 말씀 안 하신 바이니 어찌 일부가 감히 말 하리오 마는 때가 됐고 명이 계심일세)라고 立을 말씀하신다.

- 무(无) -

无方體(무방체)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4장'에서,"範圍天地之化而不過 曲成萬物而不遺 通乎晝夜之道而知 故 神无方而易无體"(천지에서 化하여 본뜨고 지나치지 않아, 만물을 구부려 이루어 버리지 않고, 주야의 도를 통해서 알게 되므로, 신은 방이 없고 역은 체가 없다)라고 설명한다.

无爲(무위)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嗚呼盤古化 天皇无爲 地皇載德 人皇作"(아아 반고께서 化하시니, 천황은 하는 것이 없고, 지황은 덕을 싣고, 인황은 만든다)라고 无爲하고 載德하며 作을설명한다.

无位詩(무위시)

일부는 '정역 15일언 无位詩'에서,"道乃分三理自然 斯儒斯佛又斯仙 誰識一夫眞蹈此 无人則守有人傳"(道가 세 갈래로 나눠지니 理가 스스로 그러하다. 儒도 되고 佛도 되고 仙도 되는 구나. 누가 일부가 참으로 이것을 겪을 줄 알았겠는가. 사람이 없으면 홀로 지키고 사람이 있으면 傳하리라)라고 사람에 따라 지키고 전한다.

无无位(무무위)

일부는 '정역 九九吟'에서,"三百六十當朞日 大一元三百數 九九中排列 无无位六十數 一六宮分張"(360 돌날에 당하는 것을 대1원 300수는 99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갈라붙인다)라고 무무위 60수를 설명한다.

무무위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數의 成立'에서, "우주운동의 實質的인 변화는 발전과 통일작용에서 일어나는 모순을 조절하는 작용이 절대로 필요한 것이므로 土(5)가 들어오는 것이다. 土는 그밖에 직접 통일도 媒介하는데 그것은 5(土)가 아니고 10(土)인 바 그러한 10(土)은 여기에서 5가 自化된 것이다. 土는 위에서 말한 바의 4원질처럼 독립된 것이 아니고 다만 1 2 3 4의 10數(1 2 3 4의 合數가 10이다) 自體에서 일어나는 純粹精氣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一夫는 無無位라고 하였다"라고 설명합니다.

16궁(16궁)

이정호는 '정역과 일부'에서, "包五含六은 실로 무무위60수에서 하도수의 55반점과 낙서수의 45점이 나오니, 이 16궁이야 말로 大一元300수의 99中과 더불어 정리현현진경의 묘리를 간직하고 있다고 하겠으니 포5함6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 가 다시 한 번 생각하지 아니 할 수 없다"라고 설명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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