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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8 5.3.3. 내외(內外)



5.3.3. 내외(內外)

標本(표본)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6미지대론'에서,"少陽之上火氣治之中見厥陰 陽明之上燥氣治之中見太陰 太陽之上寒氣治之中見少陰 厥陰之上風氣治之中見少陽 少陰之上熱氣治之中見太陽 太陰之上濕氣治之中見陽明 所謂本也 本之下中之見也 見之下 氣之標也"(소양 위에서 화기가 다스리면 중에 궐음이 보이고, 양명 위에서 조기가 다스리면 중에 태음이 보이고, 태양 위에서 한기가 다스리면 중에 소음이 보이고, 궐음 위에서 풍기가 다스리면 중에 소양이 보이고, 소음 위에서 열기가 다스리면 중에 태양이 보이고, 태음 위에서 습기가 다스리면 중에 양명이 보이니, 이른바 本이라 합니다. 本 아래에서 중이 보이고, 보이는 아래를 氣의 標라고 합니다)라고 상에서 중의 표본을 설명한다.

- 표본중(標本中) -

標本逆從(표본역종)

황제와 기백은 '황제내경 소문 標本病傳論 제65편'에서 "黃帝問曰 病有標本 刺有逆從 奈何 岐伯對曰 凡刺之方 必別陰陽 前後相應 逆從得施 標本相移 故曰有其在標而求之於標 有其在本而求之於本 有其在本而求之於標 有其在標而求之於本 故治有取標而得者 有取本而得者 有逆取而得者 有從取而得者 故知逆與從 正行無問 知標本者 萬擧萬當 不知標本 是謂妄行"(황제가 묻는다. 병에는 표본이 있고, 자침에는 역종이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요? 기백이 답한다. 무릇 자침의 방법에는 반드시 음양의 구별이 있고, 전후가 서로 응해야 하고, 역종을 얻어 시행하고, 표본이 상이합니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그것이 표에 있어 표에서 구하고, 그것이 본에 있어 본에서 구하고, 그것이 본에 있으나 표에서 구하고, 그것이 표에 있으나 본에서 구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치료함에 표를 취해 얻고, 본을 취해 얻고, 역으로 취해 얻고, 종으로 취해 얻습니다. 그러므로 역과 종을 알면 바르게 행하여 이견이 없고, 표본을 안다는 것은 만 가지 거동이 만 가지로 마땅하고, 표본을 모르면 이것을 망령되다고 말합니다)라고 표본을 알아 역종을 시행한다.

中外(중외)

황제는 '황제내경 운기 지진요대론'에서,"善 病之中外何如"(좋구나, 병의 중외는 어떠한가)

기백은,"從內之外者 調其內 從外之內者 治其外 從內之外而盛於外者 先調其內而後治其外 從外之內而盛於內者 先治其外而後調其內 中外不相及則治主病"(안에서 밖으로 종하는 것은 그 안을 조절하고, 밖에서 안으로 종하는 것은 그 밖을 다스립니다. 안에서 밖으로 종하면서 밖으로 왕성한 것은 먼저 그 안을 조절하고 난 뒤에 그 밖을 다스립니다. 밖에서 안으로 종하면서 안으로 성한 것은 먼저 그 밖을 조절하고 난 뒤에 그 안을 조절합니다. 중외가 서로 미치지 않으면 곧 主病을 다스리게 됩니다)라고 중외를 설명한다.

內外(내외)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지진요대론'에서,"從內之外者 調其內 從外之內者 治其外 從內之外而盛於外者 先調其內而後治其外 從外之內而盛於內者 先治其外而後調其內 中外不相及 則治主病"(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은 그 안을 조절하고 밖으로부터 안으로 드는 것은 그 밖을 치료합니다. 안으로부터 밖으로 나오면서 밖으로 왕성한 것은 먼저 그 안을 조절하고 뒤에 그 밖을 치료합니다. 밖으로부터 안으로 들어가서 안으로 왕성한 것은 먼저 그 밖을 치료하고 후에 그 안을 조절합니다. 안과 바깥이 서로 미치지 않으면 곧 주된 병을 치료합니다)라고 內外를 설명한다.

本標(본표)

윤창렬은 '의철학에서, "우리는 風寒署濕燥火의 6기와 3음3양과의 분명한 관계를 인식할 수 있는데 6기는 本氣를 이루고 3음3양은 標氣를 이룬다는 사실이다. 本氣란 개념은 根本이 되고 標氣는 뿌리가 된다는 뜻이고 標氣한 本氣가 현실적으로 드러난 기운이란 의미이다"라고 본표로서 6氣와 3음3양을 설명합니다.

- 세회(歲會) -

歲會(세회)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6미지대론'에서,"木運臨卯 火運臨午 土運臨四季 金運臨酉 水運臨子 所謂歲會 氣之平也"(목운이 묘에 임하고 화운이 오에 임하고 토운이 4계에 임하고 금운이 유에 임하고 수운이 자에 임하니, 이른바 세회라고 하여 기가 平이 됩니다)라고 세회를 설명한다.

氣制歲生(기제세생)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5상정대론'에서,"故氣主有所制 歲立有所生"(그러므로 氣主는 制하는 것이며 歲立은 生하는 것입니다)라고 氣制歲生을 설명한다.

加(가)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6원정기대론'에서,"太過而加 同天符 不及而加 同歲會也"(태과하여 천부와 동일하여 더하고, 불급하여 세회와 동일하여 더합니다)라고 加를 설명한다.

객주가임

윤창렬은 '의철학'에서, "주기는 비록 고정되어서 1時를 주관하나 객기는 세지의 변경에 따라 해마다 주기의 위에서 천명을 행함을 말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해마다 윤전하는 객기가 고정된 주기의 위에 가임하여 기화의 변화를 발생시키는 것을 객주가임이라고 한다"라고 객주가임을 설명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