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성향이 종교인들처럼 독실하다거나 누군가를 동경하며 쫓는 것과는 거리가 아주 먼 사람이며 쭉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우주 변화의 원리, 중의 원리와 , 놀라운 필혹확인등 知止출판에 있는 강의를 청강하면서 시작이지만 지금까지의 결론은 '놀랍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어떠한 인연으로 왜? 무엇 하러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어찌 보면 달나라 토끼 잡는 이야기일지도 모를 의문들. ...... 360력을 바탕으로 하여 존재와 인생의 실체와 그 사유를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가슴을 치며 맺혔던 반 절 인생의 응어리가 풀림에 경외스럽다고 할까요... 

 너무 감사 드립니다.

 

보태어서 우리는 살면서 놀랍다...기적의...비기..비법..등등의 말을 늘상처럼 접하고 살지만, 대부분 알고보면 속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必! '知止'는 진리에 從하는 '참'입니다. 다만 아직은 너무도 무지하기에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심중을 찌릅니다. 그리고 '지지'출판의 '초학자에게...'란에 써 있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저 같은 초학자분들일수록 평생을 헤매지 말고 必  '지지'와 인연을 맺어 보실것을 감히 권유 드립니다.

 

眞假를 구별할 수 있는 분이라면 분명 무릎을  치며 탄성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