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조화운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09 율려36분
  2. 2008.03.20 억부(抑扶)원리(原理)-단순조화운동



질문있음당^^ 글쓴이: 청운 날짜: 2005.06.01. 03:53:44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방문하였읍니다.

서양학 일변도로 되어버린 작금의 현실에 동양정신을 바로세우려는

뜻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어쩌다가 한동석 선생님의 우주변화의 원리를 읽게 되었읍니다.

아주 잼있게 잘 읽었읍니다.

맞도 아주 좋고요^^

대충 대충 이해는 가는데 뒤부분의 정신론에 보면

율려는 순음순양이다.하구서

지구의 1일의 360도 운동은 24시간(1440분)동안에 율려는 36분 작용한다고 되어

있는데 (자세한것은 하심부의 정역참조)

책방을 뒤져바도 하심부의 정역을 구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포기하고 말았는데..

어째서 그러한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제목: 하심부 정역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6.01. 06:52:55

대단합니다.

우주변화원리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니...^^

출판된 책이 없는 이유는 그만큼 경제적인 가치가 없어서 출판사에서 출판을 안 하는 것이겠지요.^^서울대학교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고 하니 참조하십시오.

아~ 그리고 검색엔진에서 `서적 복사`라고 치면 해당되는 책을 찾아 복사하여 택배까지 보내주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안 해봐서 모르는데 좋은 세상이 되었군요.^^

요구하는 답변이 되었는지..

감사합니다.




제목: 율려36분 글쓴이: 청운 날짜: 2005.06.01. 23:24:43

제가 질문을 잘못했군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장이었읍니다.죄송합니다.

책을 구할수 없는 이유를 질문한것이 아니고

하루의 운동분수가 어째서 (율려36분)동안만 작용하는지 였읍니다.

알고 계시다면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제목: re: 율려36분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6.02. 00:24:04

안녕하십니까.

처음 우주변화원리를 읽었는데 아주 재미있다고 하더니 정말 핵심을 찔렀습니다.

36은 율려의 수입니다. 우리 우주는 실제로 중앙을 36율려가 지배합니다.

그 이유는 우주가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이니, 이것을 증명해 보겠습니다.

태양의 흑점폭발 주기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원리 참조)

태양과 지구의 굴절 각도가 36도입니다.(입문논문 176번 18도박명 참조)

건지책216, 곤지책144을 합하면 360입니다. 여기에 중앙의 율려36이 지배하므로 144에 36을 합하면 216이 되고, 216에서 36을 빼면 144가 됩니다. 즉 36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건과 곤이 바뀐다는 얘기입니다.

주역에서 64괘는 쌍으로 이루어졌으므로 32궁입니다. 여기에 존공 8괘의 4궁을 더하면 36이 됩니다. 그리고 8부도전괘, 56도전괘에서 56도전괘는 28궁이고 여기에 8괘를 더하면 36이 나옵니다.

우리 인체 역시 중심에서 경락이 지배하는데 이것이 12경맥입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쓴 것으로 위 36은 여러 관점에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2005.5.2.

안초




제목: re: re: 율려36분 글쓴이: 청운 날짜: 2005.06.02. 01:21:35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중에 곤지책144에 36을 더하면 216이 되고 216에서 36을 빼면 144가 된다고 하셨는데 얼른 더하거나 빼바도 180밖에 안되는데요?

그리고요

우리우주는 중앙을 36의 율려가 지배한다고 하셨는데요

우리우주라는 개념은 어디까를 말씀하시는건지요

시공적 개념에서 한정적으로 말씀하신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우주에대한 상대적 개념에서 말씀한신것인가요?

만약 다른우주의 상대적 개념이라면 시공적 경계가 있을까요?

너무 질문이 장황하여 죄송합니다.

한동석 선생께서 말씀하신 일일의 운동분수는

시간으로 따지면 하루는 (24시간 곱하기 60분)하니 1440분은 알겠는데요

그 24시간동안 1404분은 혼음혼양이고 36분(초로따졌을때 2160초)동안은

순음순양 즉 율려이다 라고 하셨는데요//

우주의 본체 373페이지 (고)태극도에 보면 건태리진 손감간곤의 공간적

비율이 순음과 순양이 차지하는 범위가 한눈에 봐도 8분의 1에 해당하는데요

이 순음순양이 공간상 차지하는 비율과

하루라는 시간을 대입해서 시간으로 비율을 산출하면

도저히 36분이 안나오는데요//

어찌하여 순음순양(율려)이 하루에 36분 동안만 작용하는지요?

자꾸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제목: 율려의 관점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6.02. 11:41:39

안녕하십니까.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기에 쉽게 넘어갔는데 저 역시 표현이 그랬군요.^^

360의 반이 180입니다. 위 180에서 36을 더하면 216건지책이 되고, 위 180에서 36을 빼면 144곤지책이 됩니다. 그러니까 건과 곤은 일반 음양 즉 혼음혼양이고, 이것을 좌우하는 36은 음양을 결정하는 중심에 있으므로 순음순양이 됩니다. 그러니까 위 외면에 있는 일반 음양이 건과 곤이고 내면에 있는 순수 음양이 6율6여입니다.

동양학의 우주란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을 포함한 철학적 우주를 말합니다. 물론 한동석선생의 우주 역시 그렇습니다. 즉 천지일월의 만물만사 모두에서 찾고 적용되는 이치를 찾는 학문입니다. 그러니까 어디까지가 경계이냐 이런 것은 없습니다. 단지 이치에 따라서 한계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달에만 해당한다든지 지구에만 해당한다던지....

宇宙(우주)
우주는 `회남자`에서, "天地四方 曰宇, 古往今來 曰宙"(하늘, 땅, 4방을 宇라고 하며, 과거가 가고 현재가 오는 것을 宙라고 한다)라고 정의되어 있다. 宇는 공간, 宙는 시간... 즉, 우주는 時空 이라고 정의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를 시간과 공간의 분리개념이 아닌, 時空의 合一로 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주의 공간을 하늘, 땅, 동, 서, 남, 북의 6合의 모습으로, 우주의 시간을 가고 오는 順逆의 양방향으로 정의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우주의 본체 373페이지 (고)태극도에 보면 건태리진 손감간곤의 공간적 비율이 순음과 순양이 차지하는 범위가 한눈에 봐도 8분의 1에 해당하는데요“

대단하군요.^^ 동양학은 우주를 하나로 보지만, 관점에 따라 표현을 달리합니다. 위 관점은 크게 시간, 공간, 시공의 3가지로, 그림으로는 원, 방, 각이 되며, 수로는 6, 9, 4가 됩니다. 그래서 순음순양을 36율려로 표현하지만 40(36/1440)으로도 설명하며,(우주변화원리 참조) 이미 언급된 바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위 고태극에서 순음순양은 4분의1을(순양순양이 각각 1/8이므로) 공간적으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름대로는 시공관점의 4를 표현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을 시간 관점으로 표현하면 6이며, 이것을 추수하면 36이 됩니다. 어쨌든 율려는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6시간, 9공간, 4시공이 존재합니다. 참로고 6임에서는 6보다는 4를 중심으로 율려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여 순음순양(율려)이 하루에 36분 동안만 작용하는지요?”

사실 이 질문은 좀 그렇습니다. 태양이 어찌하여 하나이며, 북두7성은 어찌하여 7만 있습니까. 왜 36으로 만 작용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우주가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우리는 그것이 정말 36으로 움직이는지 깨달을 수 있을 뿐입니다.

위 36을 천문과 연관시키면 태양의 흑점폭발이 6으로 움직이는 것을 한동석선생이 밝혔고, 북두7성은 7이지만, 이것은 진동자의 12차순에 의해 12로 움직이며 이것이 바로 12지지의 원리이기도 합니다. 위 진동자는 다시 원의 회전으로 표현될 수 있으므로 균형의 힘으로 볼 때 6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단순조화운동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에서, "두 지점 사이의 왕복운동은 추의 운동을 관찰자의 시선에 면한 평면 스크린에 투영한 것과 같다. 추의 자유를 구속해서 우리는 원운동을 직선왕복운동으로 전환시켰다. 그러나 왕복운동에 걸리는 시간은 변화시키지 않았다. 추는 여전히 정확한 시간을 지키고 있다. 우리는 다만 단순한 원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변화시켰으며, 변화된 후에도 추는 여전히 본래의 원운동에서 생겨난 단순조화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는 전자의 운동이나 행성의 운동이나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원운동을 단순조화운동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라고 단순조화운동으로의 전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을 연구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왕 여기 끝까지 왔으니 이제는 왜 보다는 정말 그렇구나 라는 관점에서 연구해야 할 듯합니다.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2005.6.2.

안초



제목: re: 율려의 관점 글쓴이: 청운 날짜: 2005.06.03. 14:21:59

답변 감사합니다.

왜 하루에 율려가 36분만 작용할까? 란 의문이 좀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의문스러운걸 어떡합니까? 이해가 팍 되어버려

속시원하면 오죽이나 좋겠읍니까/

선요에 이르기를

信有十分하면 疑有十分하고

疑得十分하면 悟得十分하나니 此說은 定靜之捷法也라.

란 구절이 있는데요.

즉 진리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의혹이 일어나고

그 의혹을 풀기위하여 고민하고 지지고 복는 과정속에서

깨달음도 생겨난다는 말씀인것 같읍니다.

물론 어떤면에서 보면

진리란 언설이 끝어진 경계에 있깃때문에

문자로 혹은 말로써 설명할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요

즉 나타나고 드러나지 아니한것을 알아내고 예측하는것이

학자의 궁극목표라고 본다면 (주역서문에 보면 /미형미현자는 불가이 명구니

즉소위 역자 과하여제아 차 학자(學子)소당지야니라-한문생략-) 오늘날의 학문이란

전혀 동떨어진 자구해석이나 공리에 빠져버린 것을 부인할수는 없을것입니다.

물론 한동석 선생께서도 말씀하신것과같이 현대 물리학이 핵폭발 하는 과정에서

원리를 끌어다만 쓸것이 아니라

완전 융합하는 방법도 개발하여 수명의 연장이나 무한동력과 같은것을

개발함수 있음을 예견하고

동양철학의 상수학적 관점에서 가능성을 제시하고 발혀놓음으로써

미래에 일어날 문명의 전초과정으로 교두보를 마련하는 일사분란한 전체적 입장에서 본다면 오늘날의 이러한 학문과 시행착오와 모순이 판을치는것이 당연한것인지도 모르겠군요

마치 우변저자로 묘사되어 있는 신비의 행로편에서 묘팔랑이 진방사람의 도탄에 빠진 현실이

하나의 거대시스템의 과정이었음을 모르고 우주를 원망하며 고발하려고 했던것처럼 말이죠

어째든 의문이 일어나는 것은 어쩔수 없고요

다행이도 깨달음이 이어준다면 좋겠지요/

하루 36분의 율려작용과 사람은 최대 30의 율려를 받고

평균으로는 28의 율려를 받는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자전 주기와 속도와 관계가 있는것은 안일까요?

태양계의 9대행성이 자전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지도 하고

짧아지기도 하고(지구에 비해서)

어떠한 행성도 자율과 자려의 율려가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36을 불변의 고정수로 놓고 본다면 각행성들의 속도에 비해서

36/1440의 분수가 달라지므로 40에 대한 율려의 작용수도 벗어날 수도있고

모자랄수고 있고

그렇다면

그행성에서는 우주의 상을 다 표현할수 없던지 아니면 너무나도

지루할정도로 시공이 남아버리던지 할것 같은데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E=mc제곱 에서도 c라는 상수가 물질과 에너지의 관계에

결정적으로 작용하는것 처럼요

좀 엉뚱한 얘기지만

목동좌 안타레스 별자리에 있는 불렉홀로 가면

광속으로 약200만년이나 가야하는 거리에 있는

우리 은하의 이웃인 안드로메다은하에 순간이동이 가능하다고 하던군요-ufo문명-

예를들어 현대문명이 지금의 자동차 문화를 열어놓지 않았다면 지금도 한양을 한번갈려면

저쪽 밑의 지방에서는 개나라 못짐메고 한달은 족히 걸리것입니다.

그러나 당행이도 우리는 서울을 2~3시간이면 공간이동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요

이와같이 전라도에서 한양이란 똑같은공간을 이동하는데 속도에 의해서

다시말해서 시공의 시자가 느려지느냐?빨라지는냐?에 따라서 공간이 변한다는 것이죠

말씀하신것 처럼

시공은 전일개념이고

형이상과 형이하가 둘일수 없으며, 음양또한 극을달리했을뿐

태극이란 통일체로 존재하고 변화하는즉,

삼라만상의 모든것은 분화하면 神이되고, 통일하면精이 되는 과정의 내외의 작용의 주객전도에 따라서 정신의 생성과정의 영원한 시스템으로써의

일사분란한 전일체로써의 양면에 불과하다고 할수 있겠죠

그러나 논리는 이러하고 이치는 이러하다는 것은

누구도 알수 있지만

율려는 36이다. 이것도 또한 누구든지 말할수 있고,구구단처럼 외버린다든지 할수는

있겠지만

어~~~찌하여 그렇게 된다 .라고 쉽게 설명할수 없다면

그것은 이치를 깨달았다고 할지라도

혼자만의 울타리속에 같혀버린 것과 다를바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만 줄이겠읍니다.




제목: 율려36 글쓴이: 청운 날짜: 2005.06.06. 16:12:11

이제 알겠군요 36일수밖에 없는 이유를 ...

인간이 최대 30의 율려를 받고

평균28일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같읍니다.

기회되면 하심부 정역 구해서 확인을 해봐야겠어요

원리는 환히 보이는데 확인해야겠지요...

그럼 좋은 나날 보내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래요^^




제목: 추카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6.06. 16:33:11

나름대로 깨달음을 이곳에서 글을 통해 함께 공유하시면 어떨지...^^




제목: re: 추카합니다.^^ 글쓴이: 청운 날짜: 2005.06.08. 03:01:11

감사합니다.

고마운 말씀이나,아직 닦아야될 도가 남아있으므로

어느정도 해결되면 들러보겠읍니다.

지금은 해결해야할 본업도 있고요.

진리탐구는 잼있었어 하는거지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문답번호483번은 지워야 겠네요..

첨에 답변등록 서툴러서 올라간거예요

비번도 작동안되고 여기선 지워지지 안는군요,,,

그럼 하시는 일 잘되시구요

담에 들려볼께요

행운이 함께하시길,,,,,,^^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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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부(抑扶)원리(原理)-단순조화운동


서 론

자평학의 핵심은 억부(抑扶)입니다.

이것이 바로 길흉을 판단하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위 길흉을 판단하는 열쇠 즉 억부(抑扶)는 어떤 우주원리를 근거로 할까요?

아래에 설명하는 억부(抑扶)원리(原理)는 과학을 탄생시킨 시계추의 원리입니다. 정통적인 고전의 억부(抑扶)는 과학뿐 아니라, 한의학과 술수학의 원리와도 당연히 동일해야 합니다. 그러나 근대에 이르러 유독 명리만은 위 정통적 억부(抑扶) 개념과는 다르게 변해 있습니다. 위와 같이 변한 이유는 청나라 말부터 와전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1. 단순조화운동

시계 추(錘)의 진동은 길이와 무게에 관계없이 왕복운동의 시간과 동일합니다.(케플러의 법칙 참조) 이것은 결국 태양, 행성, 분자, 원자, 인체 등 모든 우주의 회전운동은 동일시간에 왕복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한의학은 시계에 맞춰 인간을 진맥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조화운동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에서, "두 지점 사이의 왕복운동은 추의 운동을 관찰자의 시선에 면한 평면 스크린에 투영한 것과 같다. 추의 자유를 구속해서 우리는 원운동을 직선왕복운동으로 전환시켰다. 그러나 왕복운동에 걸리는 시간은 변화시키지 않았다. 추는 여전히 정확한 시간을 지키고 있다. 우리는 다만 단순한 원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변화시켰으며, 변화된 후에도 추는 여전히 본래의 원운동에서 생겨난 단순조화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는 전자의 운동이나 행성의 운동이나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원운동을 단순조화운동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라고 단순조화운동으로의 전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 개념은 미신으로 치부된 사주를 과학으로 입증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따라서 정말 위와 같은 우주원리가 존재하는지, 진동(1차원), 왕복(2차원), 회전(3차원)관계의 원리를 충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과학에 해당하므로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2002-05-05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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