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25 사주학을 보는 정약용님의 관점
  2. 2008.07.06 갑자와 책력



제목: 사주학을 보는 정약용님의 관점 글쓴이: 청학 날짜: 2005.04.01. 20:54:23

학식이 고매하신 정약용님의 사주학에 대한 관점 이라고 합니다.

아래의 여러 관점들에 대하여 안초선생님께서 학문적으로 반론을 하여 주시면
어떨까요? 사주학을 잡술로 매도 하고 계시니 원 참.........

워낙 유명한 분 이시라서......

四柱는 학문이 아니라 잡술이다.

옛날에 대요(大橈)가 갑자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대요가 이름을

붙이기 이전에 천지가 개벽하기 까지는 몇천억년이나 되며

몇천억날 인지를 알지 못하고 또 이름없는 날이었다.

그런데 대요가 이름을 짓기 시작한 그해 정월 초하룻날을

갑자일(甲子日)이라고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이것으로써 만고에 바꿀수 없는 정수(定數)라 함은

이치에 그렇지 않을듯하다.

지금 한나라 무제 이후에 사람이 붙여 놓은 명칭으로써 천지의

법칙을 안다면,또 이 법칙으로써 달을 기록하고 시를 기록한

다음 사주(四柱)라 하여 사람의 귀천이 하나같이 사주의 예에

정해져 있다고 하니 가령 그 말이 참으로 근거한데가 있다고 하여도

그 이용하는것이 그 법과 서로 어긋나게 되니,이것은 꿈에서

또 꿈을 꾸는것과 같은것이다.

한각이 어긋나면 시가 바뀔수가 있고 한 시가 벌써 차가 나면

연월이 함께 바뀌어질수가 있다.

왜냐면 섣달 그믐날밤 끝 시각에 차가 나면

연월이 함께 바뀌지 않겠는가?

이로 미루어 소위 갑자년이란것이 먼지방 여러고을 에서는

계해년도 되고 또는 을측년도 되는것을 알수가 있다.

또한 오로지 한양 한곳을 두고

동방은 목덕의 줄기라 하고 서방은

금덕의 가지라 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이다.

땅의 형체는 둥글고 막힘이 없거늘

어찌 방향이 정해져 있다고 말하겠는가?

지금 내가 있는 곳으로써 천지의 바른위치를 정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일 따름이다.

황제헌원씨 제곡고신씨 이래로 여러차례 역법이 변경 되었으니,

한무제는 태초력을 위문제는 황초력을 송나라 하승천은 원가력을

당나라 일행은 대현력을 지었으며 이것들은 그중 큼직한 것들이다.

이로 말미암아 보건데 무릇 전대(前代)사서에 정월이라 한것이

혹 9월도 되고 혹8월이 되며 일식이 초하루에 있지 않은것을

그 1일이라 한 것이 혹2일이며 10일이라 한것이 9일일지 모른다.

갑자,을축으로써 연대를 기록하는법은 전한시대에 시작 되었다.

그보다 예전사람은 갑을로써 해를 기록하지 않았다.

그런즉 지금말하는 공자와 항우등의 사주는 후세사람이 장력(만세력)

으로써 추정한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소위 장력이란 것도 두예가 상서와 사관벼슬에 있을때

건도력에다 태시력을 참고하여 만든것이다.

지금의 대통력과 시헌력으로써 춘추시대 까지 소급하면

그 년월갑을의 차가 이루 헤아릴수 없을것이며 지금 두예가

측정한 것과는 모두 합치 되지 않는다.

소위 갑자라는것이 을축이 아닌줄은 누가 어찌 알겠는가?

곽박이 진나라때의 역서를 사용하여 길흉을 정해 놓았는데,

이 방법을 지금의 역서에 그냥 이용해도 합치하는것이 있을까?

원천강과 이순풍은 당나라때 역서를 사용하여 길흉을 정해 놓았는데,

이 방법으로써 지금 역서에 이용해도 합치하는것이 있을까?

그 말의 속임수와 망령됨이 이에서 더욱 분명해졌으니

아아,어찌 세상의 군자들은 3번 생각하지 않는가?

온갖 잡술로써 살고 죽은 기회를 분변하고,길하고 흉한 조짐을 정하며

적당한것과 꺼리는것을 분간한다함은 천대(千代)를 의혹하게

하고 억조창생을 속이는일이다.

-여유당전서 甲乙論-



제목: re: 다산선생이 오늘날 태어나셨다면^^ 글쓴이: 장창환 날짜: 2005.04.01. 21:25:46

긴 설명이야 안초님이 하실테고~

아마도 다산 선생이 오늘날에 태어나셨다면 절기력의 광팬이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갑을론이라는 글에서 역학자들은 모두 절기력의 원리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하셨을 겁니다.^^



제목: 이치와 현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4.02. 01:05:24

좋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 정약용선생님의 말씀은 모두 옳습니다.

위 말씀은 꼭 4주에만 국한되지 않고 동양학 전반에 해당됩니다. 단지 4주를 대표적으로 두들긴 것으로 보아 당시에도 4주가 유행했었던 모양입니다.

주역은 동양학을 이끌어 온 최고의 학문이고, 또 조선의 통치이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나라 이래로 劃을 爻로 알고 잘못 전해져 왔습니다.

爻變今絶
다산은 `주역4전 효변표직설`에서, "自漢以來 爻變之說絶 無師承 此易之所以晦□也  衍之推移也 說卦之物象也 互體之博取也 此三者九家諸易皆能言之至 於爻變之義 自漢至今絶無影響 此易之所以不可讀也"(漢이래로 효 변의 설이 끊어져 스승이 이어지지 못했다. 이것이 易이 어두워진 이유이다. 벽연의 추이, 설괘의 물상, 호체의 박취 위 셋은 9가제가의 역에서 모두 말했던 바이다. 효 변의 義는 漢으로부터 지금에 이르러 끊어져 모습과 소리가 없다. 이것이 易을 읽기가 불가능한 이유이다)라고 漢나라 이래로 효 변의 義가 끊어졌다.

당대 최고의 학문인 주역이 이러한데, 다른 학문이야 오죽 하겠습니까.

당연히 4주도 끊어진지 이미 오래입니다.

不知
육오산인은 `삼명통회`에서, "自大升之時 上距子平已三百餘年 其法不知經幾變矣 或謂大升得子平之眞傳 觀繼善等篇 不外明通賦 但更易其詞 而元理消息一賦 則大升之獨得也 今人推命之術 又元人復推子平大升二家之法 而演繹爲之者 顧今之談命者 動靜子平 而莫知其原"(대승의 시대부터 위로 자평은 이미 삼백여년의 거리가 있으므로, 그 법은 經의 幾가 변해 알지 못한다. 혹은 明通賦 외부가 아니라 繼善篇등을 보는 것은 대승이 자평이 진짜 전함을 얻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단 다시 그 말씀을 바꾸어 元理와 消息一賦는 대승이 홀로 얻으니 지금 사람을 추명 하는 術이다. 또 사람을 元으로 推하는 자평과 대승 二家의 法으로 연역이 된 것과 지금 命을 담론하는 動靜 子平으로 그 原을 알지 못한다)라고 자평과 대승은 3백년의 거리로 그 原을 알지 못한다.

정약용선생님은 한나라 무제 이후 기록하여 온 장력(만세력)의 불합리성을 강조하여 주셨듯이, 지금의 만세력은 한마디로 가짜입니다. 그 뿐 아니라 우리나이만 해도 시계가 없었기 때문에 태어난 시간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물며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일반 서민은 태어난 시간뿐 아니라 태어난 날짜도 잘 모릅니다. 달력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 부모세대는 아직도 달의 움직임인 초하루 초이틀로 날짜를 셉니다. 다시 말해서 4주를 모르는데 무엇을 가지고 임상을 보았겠습니다.

그런데 작금에는 4주를 통계학이라고 가르치는 유명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이 학문의 수준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것을 가지고 요점정리하고 짜깁기하고 책을 내며 또 배우면서 잘 맞춘다는 분들이 있으니 얼마나 한심하고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러니까 이 학문은 얼마나 잘 맞추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엉터리인가를 깨닫는 것이 더 시급합니다.

옛 얘기를 조금만 하겠습니다.

저는 한때 4주를 정말 열심히 공부 했었습니다. 그 결과 만세력, 4주이론 등 가짜를 공부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해보면 위에서 정약용선생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가짜를 공부하여 결국 虛行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늘이 노래지지요.

虛行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8장`에서, "初率其辭 而揆其方 旣有典常 苛非人道不行"(처음에 그 辭를 따라서 그 方을 헤아려 보면, 이미 전요와 상도가 있다. 진실로 非人의 道는 虛行한다)라고 非人의 道는 헛되이 행해진다.

어쩔 수 없이 더 이상 4주는 공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변화원리를 공부하려고 했지만, 나에게 너무 먼 당신이었습니다. 나 같은 돌머리로 어떻게 이런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또 어떻게 시작해서 언제 끝날지 전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공부하는 사람은 지지닷컴이라는 디딤돌도 있지만, 저는 정말 아무도 없는 백지에서 오로지 원전만 의지한 채 홀로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했습니다.

결국 나는 청춘과 동양학의 원리를 건 도박을 선택하였습니다. 부정에 부정... 부정을 계속하다보면 결국 부정할 수 없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나는 생각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고로 나는 존재하게 되지요.(데카르트) 여기서 연역법이 출발합니다. 정말 자존심 구기면서 원리 하나를 위해 더럽게 살아온 청춘이지만, 깨달음의 기쁨이 나를 계속 이 길을 가도록 하였습니다. 어느새 흰머리가 나고 청춘도 흘렀으며, 초등학생이던 아들도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내가 한 것은 오로지 ‘中의原理’ 하나뿐...

저는 한나라 이후 원전을 공부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미 道가 흩어졌기 때문입니다.

http://jeejee.com/AsaBoard/asaboard_show.php?bn=guide&fmlid=1&pkid=1&startTextId=80&buffer=17&categoryValue=0&thisPage=5&jk=1&mode=search&srchValue=&searchTemp=&term= 참조

그리고 위 중의원리 눈으로 4주를 다시 보기 시작했으며, 한의학도 자연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원리로 바라보는 만큼 위 두 이론은 일치합니다. 물론 위 이론은 기존이론과는 완전히 다를 뿐 아니라 원리이론이므로 임상과도 전혀 관계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365만세력이 아닌 360절기력에 적용하여 위 임상이론과 일치여부를 검토했습니다. 그것도 용태, 음식, 발병, 전이 등 형이상학으로 형이하학에만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원리와 임상이 전혀 무관하게 출발하였지만 둘은 잘 일치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스스로도 놀라는 대만족 이었습니다.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듯이, 우주는 이치(無/理)와 현상(有/氣)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심리학을 공부하신 분은 의식과 무의식이라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위 이치의 세계는 쉽고 단순하며 보이지 않으며 변하지 않는데 반하여, 위 현상의 세계는 어렵고 복잡하며 보이며 변해갑니다. 즉 우리 인간은 현상의 세계만 보고 판단하며 살아갑니다. 이것 구분 못하면 정말 기초를 모르는 것이니까 이것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정약용선생님은 위에서 변하지 않는 이치의 세계가 아니라, 변해가는 현상의 세계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당연히 옳으신 말씀이고 저 역시 이미 알고 있었기에 젊은 시절을 원리공부로 보냈던 것입니다. 그러나 황제의 명에 의해 대요씨가 만든 60갑자는 현상적으로 볼 때는 366일, 365 1/4일 그리고 365.2425로 다르게 변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치적으로 볼 때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똑같습니다.

정약용선생님이 지적해 주셨듯이 주역이 劃을 爻로 잘못 알고 전해 왔던 것처럼, 60갑자 적용 역시 잘 못 전해 온 것뿐이지, 성인이 만든 60갑자 자체가 잘못 된 것은 아닐 겁니다. 또한 괘효에는 존재하는 운명이 60갑자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이유도 없으며, 정약용선생님도 이런 형평성에 어긋난 말씀을 하신 것은 아닐 겁니다.

우리는 지금 우주에 부합하는 원리의 힘으로 가짜를 찾아 동양학을 다시 세워야 할 때입니다. 글쎄요... 때가 오는 모양입니다.^^

2005.4.2.

안초



제목: re: 이치와 현상 글쓴이: 청학 날짜: 2005.04.02. 11:13:51

언제나 샤려깊고 명쾌한 답변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제목: 정약용의 만세력과 4주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4.02. 12:31:28

추가로 몇 마디만 쓰겠습니다.

다산선생님은 한나라 이래로 주역에서 爻의 오류를 지적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익장을 발휘하여 4차원관점의 周易四箋을 저술하시면서 그 오류를 잡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 갑을론에서는 한나라 이래로 만세력과 사주의 오류를 지적하셨습니다. 즉 다선선생님도 만세력과 4주에 정통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 周易四箋처럼 만세력과 4주의 오류를 잡아주시지 못하셨습니다. 따라서 혹시 더 오래 사셨다면 괘효 뿐 아니라 4주도 한나라 이래로 다시 정리해 주셨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이 부분이 안타깝지요.

위 갑을론을 보면 다산선생의 언변은 상당한 독설을 품고 계십니다. 그만큼 학문의 시류에 속았음을 분개하시는 것입니다. 저 역시 지난 글을 보면 상당한 독설을 품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잘못된 시류에 속은 저 자신에 대한 분개이며 저항입니다. 반면에 후학의 인생을 담보로 자기 자신의 안위만을 추구하는 유명한 자들을 보면 정말 똥칠을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살아 있으되 살아 있는 것이 아니며, 때가 되면 청산되는 것이니 이 또한 하늘의 뜻일 뿐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동양학을 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해 내는 일입니다. 정말 인간의 한계를 요구하는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진짜와 가짜의 구분보다는 짜깁기와 비빔밥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虛行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것은 결국 다산선생의 말씀대로 천대(千代)를 의혹하게 하고 억조창생을 속이는 일입니다. 그만큼 4주뿐 아니라 지금의 동양학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중에서, 혹시 정약용선생의 위 여유당전서 갑을론의 원전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는 이곳에 원문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번역과 원문은 다르므로, 서로 학문을 공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2005.5.2.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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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와 책력은 다릅니다.
갑자는 운기를 표현한 것이고, 뒤에 책력이 만들어져 갑자에 배당되었습니다.  

60갑자 제작원리
60갑자는 황제가 대요씨에게 명하여 북두7성의 이치(28수)와 운기학 원리(5운×6기×2음양=60갑자)로 제작되었습니다.

制作(제작)
소길은 '5행대의'에서,"支干者 因五行而立之 昔軒轅之時 大撓之所制也 蔡邕月令章句云 大撓採五行之情 占斗機所建也 始作甲乙 以名日謂之幹 作子丑 以名月謂之支"(간지는 5행을 따라 세운 것이니, 옛날에 헌원씨가 나라를 다스릴 때에 대요씨가 제작한 것이다. 채옹의 월령장구에 말하기를 대요씨가 오행의 성정을 채취해서, 북두칠성의 機로 세워 점친 것이다. 처음에 甲乙로 시작해서 日에 이름 붙인 것을 幹이라 하고, 子丑으로 시작해서 月에 이름 붙인 것을 支라고 한다)라고 간지의 제작자를 밝힌다.


책력의 배당

책력은 한 시대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황제시대에 위 북두7성의 機와 5운6기 법칙에 의해 대요씨가 60갑자를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요제시대에 이르러 위 60갑자에 일월을 책력에 배당되었으며, 순제시대에는 선기옥형으로 일월5성의 7정을 책력에 배당되었습니다.

星斗日月
일부는 '정역'에서,"黃帝甲子星斗 神堯日月甲辰 帝舜七政玉衡"(황제께서 갑자와 별을 밝혀 북두를 내었다. 신요는 일월책력 하여 갑진년에 등극했다. 순임금은 선기옥형 만들어서 7정정사하시었다)라고 성인의 공덕을 찬양한다.

 

지금은 위 갑자와 책력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위에서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책력에 갑자가 배당된 것이 아니라 갑자에 책력이 배당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1년은 360일이 되고, 3651/4도로 표현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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