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꿈
2011.02.25 22:38:09

非人漏說  其人傳 !! 역학의 언저리를 헤메인지 십여년이 흘렀습니다. 항상 원리의 정명성에 대한 의혹을 떨칠 수 없었으며 숫한 시행착오의 시련이 마치 이 영역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여겨졌었습니다.   명상과 산야를 헤메며 자연의 섭리에 의지한  소식의 기대심 역시 미련한  성정으로 인해 스스로의 집착에 빨려 들어버렸던 시간이었습니다. 中 - 道 가 시절의 인연으로 神에 부합하여  人氣에 대한 당당한 정진의 뜻 하나만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선생님의 獅子吼를 인연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저의 행운이 아니라 그 동안 소망했던 목마름이 感應을 이루어 지금 이 시간 形象으로 드리워진거라 생각합니다. 한없는 염치없음과 감사함을  부끄럽지않는 正進으로 報恩하겠습니다.  모든것을 다 주시는 말씀  其人傳 ..   대지에 씨앗은 뿌리되  장차 그 씨앗의 運命은  그대들의 몫이 아니겠는가 .... 자문하여 봅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십시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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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가람
2009.11.30 16:52:05

 

동양학의  주변을  공부하다보면 해소되지  않는 의문점이  많았다.

선생님의 강의는 타는 목마름을  해소하는 한줄기 냉수와 같다.

대표적을 항상가졌던  의문은 초기에  누가? 어떻게? 왜?  60갑자를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었는데

이것만 해소해도 이보다  더  기쁜게  어디 있어랴!!!

 

일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갑자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안다고 했다가 동료들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았다  "갑자야반삭단동지"라고 화두처럼 쓰고 왔는데 인연있는자 여기 샘터로 왔으리라 믿는다. 몇년전 선생님의 네이버 강의를 듣다가책도 사고 강의준비에 충실했는데 그냥 몇년이 가버렸는데 다시 여기에 오니 기쁘기 한량없네요

 

언젠가 선생님의 中의 자리에서 中으로 삶을 살고싶네

 

저기에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향기는  나는데  갈 수없는 서러움!!!!!!!!!!

이 강의를  들어면서 훗날을 기약해봅니다

 

陽中陽 陽中陰 陰中陽 陰中陰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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