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03 갑자야반
  2. 2008.11.06 혼란 스러움 ...
  3. 2008.05.05 5운음양-문답


제목: 갑자야반 글쓴이: 아킬 날짜: 2007.11.25. 05:44:55

제 4주가 너무 궁금해서 잠을 못잣습니다.

물론 사주를 안다고 제가 어떤 해석을 할 수 잇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궁금한걸 어떡하나요...

그냥 순수히 궁금한거지요.

이런 궁금증 때문에 동양학을 알고 싶어하는 것 아니겟습니까.

동영상을 수강해서 당장 제 4주를 듣고 싶은데 현재는 돈이 없고

근데 문제는 지금 당장 너무 궁금하다는 겁니다.

알 방법은 없고 그래서 계속 뒤척거리기만 햇습니다.

무지 고통스럽네요.

동양학을 하면서 중화를 배웟는데 오히려 이게 제 중화를 망치는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것은 정말 제가 고민햇다는 증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민을 안하면 틀리다고 따지고 그 가치를 모른다 하셧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고민을 햇음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음력 11월 1일이 동지날 야반이 되는 동지삭단일이 갑자일이 되지 않을까라는 결론을 내렷습니다. 그리고 그 날로부터 정확히 131400년전이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가 되야 한다고 생각햇습니다. 이게 현재 제 추측의 한계 같습니다.

어차피 동영상 수강하고 제 명식을 알게 되겟지만

그 전에 제가 추측한 결과가 두개가 잇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두개 중 답이 잇는지 없는지만 말씀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맞췃으면 그냥 맞춘거고

틀렷으면 그냥 어쩔수 없이 궁금증을 참다가

수강신청하고 다시 답을 여쭙겟습니다.

제가 산수로 계산한 결과로는 제가 병술일주입니다.

제가 저 스스로를 느끼기에는 갑신일주 같다고 느꼇습니다.

병술일주나 갑신일주 둘중에 답이 잇습니까?

아마도 틀렷겟지만 잇는지 없는지만이라도 말씀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고민을 많이 햇으니 이렇게 세번이나 부탁드리는 것 아니겟습니까.

답변 기다리겟습니다.




제목: re: 갑자야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5. 08:53:45

동양학은 궁리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암기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궁리하면서 많은 실력이 늘고 있는 겁니다. 내가 4주를 알려드렸으면 지금처럼 고민하고 연구했겠습니까. 둘 중에 하나지요. 말도 안 되는 소리한다고 딴지를 걸거나, 이곳을 떠났을 겁니다.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정말 고민 고민해서 얻은 결론이 나와 부합한다면 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하겠습니까.

우리는 결코 어렵고 복잡한 것은 찾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쉽고 단순한 것을 찾는 겁니다. 이것을 이치라고 합니다. 반대로 복잡한 것을 현상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치와 현상을 구별하지 못하면 더 이상의 대화는 불필요합니다. 그런데 동양학을 수십년해도 이치와 현상이 무엇인지 구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말로만 이치를 구한다고 하는 겁니다.

이치가 360이고, 현상이 365입니다.

여기에 의문을 품고, 율곡선생은 4살에 위 차이를 질문을 했는데, 이것을 기300이라고 합니다. 물론 누구든지 가질 수 있는 의문입니다. 단지 사고의 전환이 잘 안되는 것 뿐이지요.

“동지날 야반이 되는 동지삭단일이 갑자일이 되지 않을까라는 결론을 내렷습니다.” 이건 맞습니다.

우리 동양학은 뫼뷔우스띠처럼 주기를 가지고 반복 확장한다고 가르칩니다. 불교의 윤회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주가 무한대로 간다고 설정한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왜 우주가 그렇게 무한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만세력은 무한대로 움직인다고 설정되어 있습니다. 동양사상으로는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서양의 그레고리오력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의 만세력에는 동양학이 없습니다. 그냥 갑자라는 무늬만 사용하는 것을 동양학이라고 부르는 것뿐입니다. 따라서 두 번째 질문처럼 복잡한 것은 이치가 아니므로 땡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치가 무엇인지 현상이 무엇인지 구분하는 겁니다. 다시 반복합니다.

60갑자(이치)와 책력(현상)은 다릅니다.

60갑자는 이치를 표현하는 도구이고, 책력은 현상을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이치의 60갑자는 황제시절 대요씨에 의해 갑자부터 시작되었고, 현상의 책력은 요제시절 희화씨에 의해 갑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의 만세력은 이것을 구분 못하고 뒤섞여 있습니다.

星斗日月(성두일월)

일부는 '정역 15일언'에서,"黃帝甲子星斗 神堯日月甲辰"(황제께서 갑자와 별을 밝혀 북두를 내었다. 신요는 일월책력 하여 갑진년에 등극했다)라고 성두와 일월의 업적을 찬양한다.

나는 이 생각을 5년은 의심을 품었고, 새로운 360력 로직을 위해 5년은 고민한한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상의도 못하고... 하롯밤 고민했다고 알 것 같습니까. 물론 단 몇 분만에도 알 수 있는 로직입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도 보았습니다. 그만큼 단순합니다. 그러나 사고전환이 잘 안되기에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만세력 얘기는 그만했으면 합니다. 무엇이든지 때가 잇게 마련입니다.

또한 4주를 안다고 해도 절대로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4주를 보고 이론을 만들려고 하기에 방해만 될 것입니다.

2007.11.25.안초




제목: 네 글쓴이: 아킬 날짜: 2007.11.25. 17:54:37

네. 28수의 원리 그리고 360과 365는 다르다는 말씀으로 알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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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혼란 스러움 ... 글쓴이: 박모 날짜: 2006.07.10. 14:40:28

단순해 지기 위해서 질문을 합니다.

인초님께서 다른 글에 답변하신 글중에 ...

한자를 모르면 모르는데로 옥편 찾을 필요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0. 이 말의 의미는 고전을 봄에 있어서 한자의 소리와 뜻이 완전히 필요 없슴을 말씀 하시는 건지요 ?

1. 아주 무식하고 위험한 질문이 될것 같습니다.

고전을 봄에 있어서 일종의 퍼즐 놀이를 해야하는 경우가 단,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

가끔 제 자신이 퍼즐을 풀듯이 고전을 보고 있는것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한자를 모르니 그런 현상이 생기는것 같기도 합니다.

2. 우주는 一陰一陽 한다고 했습니다.

인초님 글 중에 시공합일 관련 글을 보면 ... 시/공이 한번씩 꼬이면서 있다는 것을 봤습니다.(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흐름은 음/양 음/양 .... 결국 시간/공간 .... 이렇게 있다는 것인데

결국 시간 이라는것은 陰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

글자를 본다면 그럴것도 같기에 질문 합니다.

3. 陰/陽이 있습니다.

陰과陽을 다른말로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까 ?

무심코 사용하는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음/양이 뭔지도 몰랐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마도 다른 것들도 모른체 사용을 하고 있겠지요.

무척이나 한심해 보입니다. ^^

4. 저는 음양이 뭔지도 모르고 당연히 5행이 뭔지도 모릅니다.

10간, 12지지 ... 간신히 한글로 외우고 있습니다.

그것도 중간부터 외우라고하면 잠시 헷갈립니다.

이런 저도 고전을 본다면 무언가 느끼는게 있을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공자 ... 일부 ... 그들의 글이 진리라고 하니 저도 한번 진리를 느껴보고 싶어서

그저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남들은 평생을 바치는것을 그저 재미로 한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

뭐~ 한자도 대충 음만 찾고 ... 그것도 귀찮으면 눈요기로 책을 읽는 저는 가끔 재미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사람도 있어야 평생을 바친 분들의 위대함을 조금이나마 알수있지 않겠습니까 ? ^^




제목: 樂天知命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0. 17:08:09

정말 잘 하시는군요.

그렇습니다. 동양학은 늘리는 학문이 아니라 일단은 줄이는 학문입니다. 세상을 단순하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동양학은 한 눈에 척 보는 것이지요.

1. 한자 뜻을 다 찾아 준다고 그 문장 해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반대로 한자 몇 개 몰라도 앞뒤 흐름으로 그 문장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옥편 찾는 것 보다는 한문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퍼즐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퍼즐 다 찾았다고 그 문장 결코 이해하는 것 아닙니다.

2. 그렇습니다. 우주는 뫼비우스 띠처럼 ∽로 고여 있습니다. 그래서 음/양 음/양이 아니라 양음 음양으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시간 공간 공간 시간을 존재하므로 양을 시간, 음을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지, 지간, 3음3양, 3양3음이라고 바꾸어 부릅니다.

3. 물론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야, 강유, 동정, 포함 등등 보이는 관점의 특징에 따라 음양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4. 가끔 재미를 느낀다면 대단한 것입니다. 樂天知命, 하늘을 즐기며 명을 아는 것입니다. 성인들의 말을 즐길 수 있으면 그 자체가 바로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사람은 성인의 말을 자기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그래서 성인의 말이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옛사람의 무식한 소리가 됩니다. 자기가 부족해서 못 알아듣는 다는 생각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스스로 문을 닫고 있고 있으므로 결코 동양학에 다가설 수 없습니다. 중의원리가 매우 딱딱하지만 이렇게 성인의 말씀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2006.7.10.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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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운음양-문답

강의를 듣다가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5.11.10. 22:45:08

1.4종류의 오행배속을 설명하시면서.....
목화토금수 天 (ex10간)
수화금목토 地 (ex12지지)
금수목화토 易 (ex 주역)
토금수목화 道(運) (ex만세력..)
으로 나눠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선생님께서 반복적으로 그려주시는 中의 그림으로 보면.... (天과 道)/ (地와 易)은 결국 같은 그림(?)상에 위치하게 되는데 왜 다른 오행의 시작을 갖게 되는 거죠?(天,道는 상생/地,易은 상극으로 짝은 맞는데 말이죠..)

2. 태극 1, 무극은 10 , 황극은 5를 설명해주시면서.....
황극이 5가되는 이유를 그냥 ...황극은 무극이 되어가는 과정이므로 무극의 절반인 5다....라고 말하면 틀린건가여?

3. 시간과 공간의 구분을 많이 해주시는데....
시간과 공간의 구분이 상대적인것 같은데 (ex物形象의 구분에서는 象은 1차원(시간개념)/ 象數라는 용어에서 象은 공간개념으로 쓰이는 것 ) 음양이 상대적인건 쉽게 그림이 그려지는데... 시간과 공간이 상대적이라는 건 쉽게 그림이 안그려지네요... 시간의 기준에서보면 공간으로 보이던것을, 다시 공간의 입장에서 보면 다시 시간의 입장으로 보인다는 얘기가 될수도 있다는 건지.....

4.우주의 흐름을 시간,공간,시간,공간......이라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시간,공간,시공,시간,공간,시공......으로 보시는 건가여?

중의원리 강의  글쓴이: 안초 날짜: 2005.11.11. 03:19:06

1. 5행의 관점
각각 5행이 시작이 다른 것은 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하나의 관점으로 각각의 우주를 설명하지만, 동양학은 하나의 우주에 각각의 관점으로 설명합니다. 이건 매우 중요한 겁니다. 5행이란 5가지 흐름을 말합니다. 즉 시간의 1차원적 흐름이지요. 그런데 위 흐름은 마치 전기가 흐르기 위해서는 반대로 전자가 흘러야 하는 것처럼 순역으로 흐릅니다. 이것이 바로 상생이고, 상극입니다. 그래서 상생은 목화토금수로 흐르고, 상극은 수화금목토로 흐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토금수목화, 금목수화토의 흐름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우주의 흐름을 4가지 관점에서 바라본 것입니다. 왜 4가지 관점인가하면 우리 우주는 4차원이기 때문입니다. 즉 대시간(토), 시간(목), 공간(수), 시공(금)입니다. 그래서 중의원리는 위 4차원 관점으로 우주를 설명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과학과 접목될 단초라고 생각합니다.

2. 황극
절반이라기보다는 최대 분열 상태입니다. 돌멩이에 고무줄을 묶어서 던지면 반드시 돌아와야 하는 최대의 분열 상태 즉 반환점이라고 할 수 있는 극한 곳 이곳이 황극입니다. 그리고 無 즉 中에서 나오는 최초의 극이 태극이고, 無 로 들어가는 최고의 극이 무극입니다.

3. 음양
중의원리에서 시간, 공간이라는 표현은 과학과 접목하고 현대인 입장에서 쉽게 이해하기 위한 표현이지, 실제 원전의 표현은 아닙니다. 이것을 고전으로 바꾸면 음양 혹은 체용이 되겠지요. 음이 공간, 양이 시간...

4. 천지
우주의 흐름은 음양 음양...입니다. 즉 천지 천지...입니다. 그러므로 시간공간 시간공간...입니다. 그런데 위 음양의 만남 중에서 시공을 만들어 내는 것도 있습니다. 마치 남녀 남녀가 만나다 보면 애기가 나오듯이 그것이 바로 人이며 시공입니다.

좋습니다.
운기학 강의는 위 중의원리 관점이 정말 그런가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2005.11.11. 안초

re: 추가질문 몇 개....  글쓴이: *** 날짜: 2005.11.17. 02:00:57

답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추가 질문 몇개 더 올립니다..^^

1.氣가 뒤틀리는 모양으로 움직인 다는게 잘 이해가 안갑니다. 8자모양으로(뫼비우스 띠처럼)계속 움직인다고 하셨는데 왜 태양의 움직임처럼 둥글게 반복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중간에 한번 뒤틀리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5행의 색깔배속에서... 水의 색깔배속이 검정(대우주),파랑(소우주)으로 되는 것좀 다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3. 본중말(공간) &시중종(시간) 에서..왜 본(공간)&중(시간)이 중요한지 정확히 이해가 안가네요...(대충 그럴 수도 있겠다 느낌이 오는정도...-_-;)

4. 양명설명하시면서 "떨리는 것...."이런 말씀을 하신것 같은데 무슨뜻인지 궁금합니다

re: re: 추가질문 몇 개....  글쓴이: 안초 날짜: 2005.11.17. 12:34:19

열심히 하시는군요.

1. 기의 모양
기는 회전하는데 그 회전 모양이 뫼비우스띠처럼 꼬이면서 8자 모양으로 회전합니다. 혹시 하루살이나 모기떼 들이 용오름처럼 회전하는 것을 보셨는지 모르는데, 실제 8자 모양을 하고 회전합니다. 그 이유는 태양의 단순한 회전 움직임을 태음이 끊어주기 때문에 그런 모양이 나온다고 봅니다. 또 그래야 中土라는 중심이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검정(대우주),파랑(소우주)
원전에 수화금목토의 색이 모두 배당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정색은 배당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배당하기 위해 빛이 없는 곳 즉 위 5행의 바탕이 검정색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넘 신경 쓰지 마십시오. 어디 원전에 배당된 말이 아니고 제 생각일 뿐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더 이상 강조해서 강의하는 내용도 아닙니다.

3. 본중말 시중종
시간, 공간, 시공의 관점에서, 인간은 상대적인 공간으로 판단합니다. 즉 두가지를 저울에 올려놓고 비교 측정하는 방법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공간관점에서는 보이는 근본이 가장 중요하므로 본이 중요하고, 시간관점에서는 보이는 중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실제로 3음3양과 4상에서 궐음(공간본), 양명(시간중)만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경락은 위 3음3양에 배당되어 있으니, 그 중요성은 말할 것이 없겠지요.

4. 양명
위 양명의 명의 한자가 明입니다. 즉 밝힌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한자를 아무 곳이나 쓰겠습니까. 위 3음3양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고 실제로 많은 응용학에서 이것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양명은 3음3양 중 핵심이라는 정도만 알고 지나가면 나중에 꼭 필요할 때가 있을 겁니다.

2005.11.17.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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