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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5 [문답]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2. 2008.05.22 득도할 서적
  3. 2008.04.20 중의원리 동영상1-문답
  4. 2008.04.08 6.3. 변동(變動)
  5. 2008.04.08 6. 괘효변동(卦爻變動/位)


제목: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글쓴이: 김병주 날짜: 2004.06.15. 13:17:54

안녕히세요?동영상 강의를 듣는데, 처음 보고 듣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운동상수 개념정리에서 모르는 내용이 있어서요...

1. 소우주에 갑자(운기), 괘효(변동), 상수(운동)을 설명을 하시는데, 운기, 변동, 운동을 다시한번 비교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기에서의 운과 운동에서의 운의 차이점, 또는 변동에서의 동과 운동에서의 동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요...

2. 자연수와 무리수,유리수에 대해서...
자연수는 중수로써 道易의 그림(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중을 설명하실 때 항상 그리는 그림을 말하는 것입니다)으로 표현하면 자연수가 道가 되고, 유리수, 무리수는 자연수를 따라가는 易이라고 표현 하신 것 같은데요...

일반적으로 道는 보이지 않는 형이상의 세계(이상)이고, 易은 보이는 형이하의 세계(현실)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 관점에서 본다면 자연수가 보이지 않고, 유리수나 무리수가 보이는 수이어야 맞는데. 선생님께서는 유리수나 무리수는 보이지 않고 이이치만 있는 수라고 설명하신 것 같은데... 뭔가 제가 잘 못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3. 정역이 천지의 관점에서 본 것이고, 주역이 일월의 관점에서 본 것이라고 하는데....

4. 15일언과 11일언에 대해서...

번번히 부탁만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운동상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6. 12:32:35

안녕하십니까.

1. 소우주에 갑자(운기), 괘효(변동), 상수(운동)을 설명을 하시는데, 운기, 변동, 운동을 다시한번 비교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기에서의 운과 운동에서의 운의 차이점, 또는 변동에서의 동과 운동에서의 동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요...

-일단 위 용어들은 우주설정입니다.

運이란 특정화 된 道입니다. 그러니까 특정화된 움직이는 길입니다.

動이란 말 그대로 움직임입니다. 그러니까 운기란 기의 움직임을 말하고, 운동이란 길의 움직임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을 말합니다.

變이란 기가 흩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변동이란 흩어지고 모이는 것입니다.
어쨌든 위 우주설정은 전체를 아우르는 만큼 많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2. 자연수와 무리수,유리수에 대해서...

자연수는 중수로써 道易의 그림(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중을 설명하실 때 항상 그리는 그림을 말하는 것입니다)으로 표현하면 자연수가 道가 되고, 유리수, 무리수는 자연수를 따라가는 易이라고 표현 하신 것 같은데요...

일반적으로 道는 보이지 않는 형이상의 세계(이상)이고, 易은 보이는 형이하의 세계(현실)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 관점에서 본다면 자연수가 보이지 않고, 유리수나 무리수가 보이는 수이어야 맞는데. 선생님께서는 유리수나 무리수는 보이지 않고 이이치만 있는 수라고 설명하신 것 같은데... 뭔가 제가 잘 못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道는 무의식의 세계(이상)이고, 易은 의식의 세계(현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數의 세계를 설명했는데, 數 자체는 모두 보이지 않는 세계의 논리이므로 보인다 안 보인다는 설정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數자체가 易道일 수는 없고 그런 이치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數는 中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분화하는 단계를 기준으로 자연수 유리수 무리수로 설명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으로 구분했다면 제 설명에 좀 무리가 있는 듯합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數의 논리이므로 좀 더 심화되어 분화해 간다는 정도로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3. 정역이 천지의 관점에서 본 것이고, 주역이 일월의 관점에서 본 것이라고 하는데....

-주역 정역 모두 中을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라보는 관점이 中에서도 주역은 易=日+月 관점이고, 정역은 无=天+地 관점입니다. 한자의 합성으로만 보셔도 쉽게 입증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검토해 보시면 분명 맞습니다. 즉 주역은 일월의 象을 설명하고 있으며, 정역은 천지의 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4. 15일언과 11일언에 대해서...

-정역의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數입니다. 그래서 15, 11의 數를 사용하였습니다.

15는 10+5입니다. 10무극 5황극의 세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1은 10+1입니다. 10무극 1태극의 세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워낙 쉽지 않은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런 것이 있구나. 정도만 기억하시고 계속 반복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깊이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4.6.15.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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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도(得道)할 서적

우주변화원리는 한마디로 도(道)를 득(得)하는 학문입니다.
득도(得道)하는 방법은 신체와 정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신체를 통한 것이 仙道이며, 정신을 통한 것이 原理입니다. 제가 펼치고자 하는 것이 후자의 原理입니다. 그러니까 중의원리는 지혜의 깨달음에 의한 慧眼을 목표로 하지, 결코 지식의 다소에 의한 有識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서적은 정독해야지, 다독으로 得道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道의 깨달음 없이 책만 많이 읽어 미사여구가 발달한 사람을 싫어합니다. 대부분 이런 사람이 진리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득도(得道)로 가는 길을 더욱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책을 조금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은 사람을 존중합니다. 일단 求하는 자세부터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득도(得道)는 어떻게 求할 것인가.
道는 道의 本에 직접 들어가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물론 本부터 시작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바로 거기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본중말) 아마도 초학자에게는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득도(得道)할 서적은 어떠한 것인가.
정역, 주역, 황제내경 3가지입니다. 易에는 3易이 있는데, 그것이 주역, 귀장역, 연산역이라고 합니다. 주역은 오늘날의 주역을 말하며, 황제내경은 漢의 호원이 바로 귀장역이라고 하였습니다. 정역은 조선말 연산지방에서 나왔는데, 정말 연산역입니다. 좀 더 부연 설명하면, 주역은 공간의 변동(變動)을 설명하고 있으며, 황제내경은 시간의 운기(運氣)를 설명하고 있으며, 정역은 시공의 운동(運動)을 설명하는 서적입니다.

그렇다면 서적의 分量은 얼마나 되는가.
주역의 전체 원문은 30쪽 정도이며, 황제내경의 운기 원문은 50쪽 정도이며, 정역의 전체 원문은 20쪽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총 100쪽 정도입니다. 100쪽, 이것이 바로 易道할 분량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이것을 깨닫는 것은 결코 장난이 아닙니다. 역학은 이것을 풀고, 응용한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道 근처에도 가지 못한 책으로 평생 수십만권의 책을 본다고 하여도, 똑같이 道근처에 가지 못할 것은 명백합니다. 그러나 위 100쪽에 달하는 분량은 득도(得道)까지야 차제에 치더라도, 최소한 易을 本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중의원리 역시 위 3易을 정리한 것입니다.

200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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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원리 동영상1-문답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글쓴이: *** 날짜: 2004.06.15. 13:17:54

안녕하세요?

동영상 강의를 듣는데, 처음 보고 듣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운동상수 개념정리에서 모르는 내용이 있어서요...

1. 소우주에 갑자(운기), 괘효(변동), 상수(운동)을 설명을 하시는데, 운기, 변동, 운동을 다시한번 비교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기에서의 운과 운동에서의 운의 차이점, 또는 변동에서의 동과 운동에서의 동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요...

2. 자연수와 무리수,유리수에 대해서...

자연수는 중수로써 道易의 그림(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중을 설명하실 때 항상 그리는 그림을 말하는 것입니다)으로 표현하면 자연수가 道가 되고, 유리수, 무리수는 자연수를 따라가는 易이라고 표현 하신 것 같은데요... 일반적으로 道는 보이지 않는 형이상의 세계(이상)이고, 易은 보이는 형이하의 세계(현실)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 관점에서 본다면 자연수가 보이지 않고, 유리수나 무리

수가 보이는 수이어야 맞는데. 선생님께서는 유리수나 무리수는 보이지 않고 이이치만 있는 수라고 설명하신 것 같은데... 뭔가 제가 잘 못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3. 정역이 천지의 관점에서 본 것이고, 주역이 일월의 관점에서 본 것이라고 하는데....

4. 15일언과 11일언에 대해서...

번번히 부탁만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운동상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6. 12:32:35

안녕하십니까.

1. 소우주에 갑자(운기), 괘효(변동), 상수(운동)을 설명을 하시는데, 운기, 변동, 운동을 다시한번 비교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기에서의 운과 운동에서의 운의 차이점, 또는 변동에서의 동과 운동에서의 동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요...

-일단 위 용어들은 우주설정입니다.

運이란 특정화 된 道입니다. 그러니까 특정화된 움직이는 길입니다. 動이란 말 그대로 움직임입니다. 그러니까 운기란 기의 움직임을 말하고, 운동이란 길의 움직임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을 말합니다. 變이란 기가 흩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변동이란 흩어지고 모이는 것입니다. 어쨌든 위 우주설정은 전체를 아우르는 만큼 많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2. 자연수와 무리수,유리수에 대해서...

자연수는 중수로써 道易의 그림(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중을 설명하실 때 항상 그리는 그림을 말하는 것입니다)으로 표현하면 자연수가 道가 되고, 유리수, 무리수는 자연수를 따라가는 易이라고 표현 하신 것 같은데요... 일반적으로 道는 보이지 않는 형이상의 세계(이상)이고, 易은 보이는 형이하의 세계(현실)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 관점에서 본다면 자연수가 보이지 않고, 유리수나 무리수가 보이는 수이어야 맞는데. 선생님께서는 유리수나 무리수는 보이지 않고 이이치만 있는 수라고 설명하신 것 같은데... 뭔가 제가 잘 못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道는 무의식의 세계(이상)이고, 易은 의식의 세계(현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數의 세계를 설명했는데, 數 자체는 모두 보이지 않는 세계의 논리이므로 보인다 안 보인다는 설정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數자체가 易道일 수는 없고 그런 이치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數는 中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분화하는 단계를 기준으로 자연수 유리수 무리수로 설명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으로 구분했다면 제 설명에 좀 무리가 있는 듯합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數의 논리이므로 좀 더 심화되어 분화해 간다는 정도로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3. 정역이 천지의 관점에서 본 것이고, 주역이 일월의 관점에서 본 것이라고 하는데....

-주역 정역 모두 中을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라보는 관점이 中에서도 주역은 易=日+月 관점이고, 정역은 无=天+地 관점입니다. 한자의 합성으로만 보셔도 쉽게 입증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검토해 보시면 분명 맞습니다. 즉 주역은 일월의 象을 설명하고 있으며, 정역은 천지의 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4. 15일언과 11일언에 대해서...

-정역의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數입니다. 그래서 15, 11의 數를 사용하였습니다. 15는 10+5입니다. 10무극 5황극의 세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1은 10+1입니다. 10무극 1태극의 세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워낙 쉽지 않은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런 것이 있구나. 정도만 기억하시고 계속 반복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깊이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4.6.15.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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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변동(變動)

龍(용)

주공은 '주역 건괘 효사'에서,"初九 潛龍勿用 九二 見龍在田 利見大人 九三 君子 終日乾乾 夕无咎 九四 或躍在淵 无咎 九五 飛龍在天 利見大人 上九 亢龍有悔 用九 龍 无首吉"(초9는 잠용이니 쓸 수 없다. 92는 견용이 밭에서 대인을 보니 이롭다. 93은 군자가 날이 끝나도록 굳세고 굳세어서 저녁에 두려워하면 위태로우나 허물은 없다. 94는 혹시 뛰어 못에 있으면 허물이 없다. 95는 비룡이 하늘에서 대인을 보니 이롭다. 상9은 항용이니 뉘우친다)라고 건괘를 효사 한다.

- 변동(變動) -

變動(변동)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1장'에서,"剛柔相推 變在其中矣 繫辭焉而命之 動在其中矣"(강유가 서로 밀치니 變이 그 中에 있고, 말을 붙여 命하니 動이 그 中에 있다)라고 變하니 相推하고, 動하니 命한다.

變動情(변동정)

공자는 '주역 계사하전 제12장'에서,"變動 以利言 吉凶 以情遷... 凡易之情 近而不相得 則凶或害之 悔且吝"(變動은 利를 말하고 길흉은 情이 옮김이다...무릇 모든 情이 바뀌니 가까이 있으면서 서로 얻지 못하면 흉하거나 해치니 후회스럽고 또 인색해진다)라고 변동을 설명한다.

立卦生爻(입괘생효)

공자는 '주역 설괘전 제1장'에서,"觀變於陰陽 而立卦 發揮於剛柔 而生爻"(음양을 觀變해서 괘를 세우고, 강유를 發揮해서 효를 생한다)라고 입괘, 생효를 설명한다.

卦爻(괘효)

다산은 '주역4전'에서,"天下之動謂卦 爻物象之變動也"(천하의 動을 괘라고 하며 효는 물상의 변동이다)라고 괘효를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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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괘효,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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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괘효변동(卦爻變動)

3易9宮8卦

일부는 '정역 11일언'에서,"天地地天后天先天 先天之易交易之易 后天之易變易之易 易易九宮易易八卦"(천지가 지천되니 후천이 선천된다. 선천의 역은 교역의 역이요. 후천의 역은 변역의 역이다. 역은 9궁으로 바뀌고 역은 8괘로 바뀐다)라고 교역, 변역, 불역이 있다.

- 위(位) -

位氣(위기)

황제와 기백은 '황제내경 운기 6미지대론'에서,"帝曰 六氣應五行之變 何如 岐伯曰 位有終始 氣有初中 上下不同 求之亦異也"(황제는 묻는다. 6기가 5행의 변에 응암이 어떠한가. 기백이 답한다. 位에는 종시가 있고 氣에는 初의 中에 있습니다. 상하가 같지 않으니 구하는 것 역시 다릅니다)라고 位와 氣는 구는 하는 것이 다르다.

乾坤位(건곤위)

공자는 '주역 계사상전 제1장'에서,"天尊地卑 乾坤定矣 卑高以陳 貴賤位矣"(하늘은 높고 땅은 낮으니 건과 곤이 정해졌고, 낮고 높음으로써 베풀었으니 귀천의 位가 있다)라고 천지에 位가 있다.

4正4維(4정4유)

소길은 '5행대의'에서,"今分八卦 以配方位者 坎離震兌 各在當方之辰 四維四卦 則丑寅屬艮 辰巳屬巽 未申屬坤 戌亥屬乾 八卦旣通八風 八方以調八節之氣"(이제 8괘를 나누어서 방위에 배속하면, 감,리,진,태는 각각 한 방위씩을 차지하고, 4維의 4괘에서 축인방이 간에 속하며, 진사방이 손에 속하고, 미신방이 곤에 속하며, 술해방이 건에 속한다. 8괘가 8풍과 통하게 되면, 8방이 8절의 氣를 조절한다)라고 4정4유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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