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성
2009.09.15 20:48:31
 

⊙ 강의의 중턱에 서서...


⊙ 안녕하세요? 이기성입니다.
자평원리 초기 강의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놓쳤으면 정말 후회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명리학은 이 사람 말 다르고 저 사람 말 다르고 .. 또 그 사람들마저도 명확한 기본 이치도 없이 임상을 해보니 어떻더라, 이런 경향이 있더라 라는 식의 학문이었습니다.


⊙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는 전혀 다릅니다. 근본부터 확실히 잡고 들어가기 때문에 명리라는 것이 정말 현대 과학과 맞먹는 영향력과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과 전혀 다르게 이론을 전개하시는 선생님에게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점차 흐르고 그 내용을 이해할수록 나 자신에게도 “바로 이것이구나~”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진리를 깨닫는 것이 무한히 즐겁고 또한 통쾌합니다.


⊙ 선생님의 말씀에 저도 깊이 공감하고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이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그 오랜 세월동안 어렵게 이룩하신 선생님의 업적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이것이 새로운 혁명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제 자신이 느끼는 바가 커서 감사하는 마음에 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4.1.6.


서울 구의동에서
이기성
전 대기업 인사과 근무
현 영어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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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2009.09.15 20:31:26

 

늘 의문이 남는다 이생에 깨닫는다면....무슨 공부를 해야할까와 깨닫고 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세월만 흘러 나이가 드니 공부도 깨달음도 모두 포기한 상태에서 동양학 강의 중의원리를 만나니, 가뭄에 단비같이 젖어든다.

이 공부가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가끔 찾아뵙는 "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새삼스럽다. "신"은 만질수도 볼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늘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러워 진다.

 

신을 통해 우리가 성장하는 것임을 새삼 느끼면서, 이런 귀중한 강의를 무료로 허락해주신 선생님에게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2008.6.07.
현탁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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