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화평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06 체질적으로
  2. 2008.12.31 댓글을 달아주신 분(까마득님)께
  3. 2008.11.25 4상관점


제목: 체질적으로 글쓴이: 아킬 날짜: 2007.11.26. 16:55:47

일전에 저에게 음양화평지인. 출발은 태음. 현재 소양. 태음 방향이 바람직.

술토가 좋음. 체질에 관련된 말씀을 해주셧는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의문이 생겨서 여쭙도록 하겟습니다.

술토가 좋다는 말씀을 하셧엇는데 제가 현재 제 사주를 모르니 전연 추측도 불가능하지만 중의원리를 보니 술토에 해당하는

장부인지 경락인지는 모르겟으나

술토를 방광에 배속한 표를 언뜻 보앗습니다.

즉 억측으로 인한 질문이겟지만

술토가 좋다는 것은 방광이 안좋을수 잇으니 술토로서 방광의 기를 보하는게 좋다는 뜻도 함축되어 잇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제가 현재 신유대운인데 28세부터는 경신대운 입니다.

경신대운에 申은 담으로 되어 잇는데요.

그렇다면 제가 28세 부터는 간담이 성해지고 그에 따라 피해를 보는 장부

즉 폐나 상초 혹은 심장 쪽이 아닐까 싶은데 어떤지요?




제목: re: 체질적으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6. 18:22:48

술의 경락 배당이 방광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에 병이 있다는 건 아닙니다. 술이 좋다고 한 것은 이것이 전체 균형을 잡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체운동입니다.

이 부분만 집중하십시오.




제목: 네 글쓴이: 아킬 날짜: 2007.11.26. 23:17:00

네. 감사합니다.

명심하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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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댓글을 달아주신 분(까마득님)께 글쓴이: 허훈 날짜: 2006.11.05. 20:10:57

1) 중국사람(양력)이 쓴 책에는 태양이 화, 소양인이 목,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고 써 놓았더군요.

우리나라 팔체질론에서는 태양이 금, 소양인 토, 태음이 목이라 합니다.(소음은 중국, 우리 모두 수)왜 이렇게 다르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이제마선생께서 심(화)을 중심으로 놓고 폐비간신의 편차로 체질을 나눈 것에 힌트를 얻어 폐(금)를 태양, 비(토)를 소양, 간(목)을 태음, 신(수)를 소음이라 한 것으로 아는데 이는 팔체질론의 넌센스일 뿐입니다.

==========> 제가 더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왜 양력이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 했을까하는 점입니다. 혹시 이 점을 아신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사상체질에서는 오행을 잘 언급하지 않지만,,

소양이 화이고, 만약 음양화평인이 있다면 토(이제마가 토=중앙=마음=태극라고 하여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으므로)라고 했을 것 같은데,,,

왜 팔체질에서는 소양을 토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 위에서 설명했지만 소양인이 비대신소하기에 오행상 비가 토에 해당한다고 보고 소양을 토에 대입한 거 같습니다.

==========> 이런 점으로 본다면 사상의학과 팔체질론은 확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동무 이제마가 소양을 토로 볼리는 만무한 것 같습니다.

<토와 사상, 오행의 관계>

토(무극)극태음하면 생목(갑목) ---> 태음인 (간목)

소양극토(황극, 갑토)하면 생화 ---> 소양인 (비화)

태양득토(황극, 기토)하면 생금 ---> 태양인 (폐금)

소음가토(황극, 기토)하면 생수 ---> 소음인 (신수)

==========> '토극, 극토, 득토, 가토'라는 말을 제가 견문이 짧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혹여 어디서 나오는 말들인지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은 토이기에 부분이면서 전체(폐비간신의 총괄적인 힘)임

심토는 갑기토(황극의토)입니다.

전에 장창환님이 정역을 근거로 갑토가 황극의 토라고 하신거 같은데.....

한동석씨의 사상의학 장부에 대한 오행적 해석(문제가 심각함)은 좀 무리가 따르기에 저 나름대로 풀어보았습니다. ^^

갑목과 갑토의 차이점

호랑이 새끼가 있다고 할 때

호랑이라는 측면은 갑토에 해당하고

섀끼라는 측면은 갑목에 해당합니다.

호랑이 새끼가 아무리 영양부족으로 잘 못 자란다 하여도 고양이나 표범이 되지는 않죠.




제목: re: 댓글을 달아주신 분(까마득님)께 글쓴이: 까마득 날짜: 2006.11.06. 11:05:39

양력이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한 것은 제가 모르는 부분입니다.

수세보원은 인간의 본성을 4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는 관점이고, 팔체질론은 침을 놓기 위해 편의적으로 인간을 8로 나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전혀 다른 관점이지요.

토극, 극토, 득토, 가토의 관점은 예전에 역학에 대해 관심이 있던 분들이 오행과 사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해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랍니다. 여기에는 황극이 갑기토라는 전제하에 이론이 전개되어지는데 제가 들어 보니 사리에 합당한 듯하여 올려 보았습니다.

참고로 "간금, 폐목"은 우변원에 나오는 관점인데 "대화작용"이라하나요?

이러한 대화작용은 6기를 도출하기 위해 나오는 정반합의 관점으로 형이상학을 형이하학으로 끌어 내는 방법론(인식론)임으로 형이상학인 사상에서는 언급되어서는 안되는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형이하학적)인 간이나 폐을 인식하는데 있어서 대비되는 목과 금이 사용되어질수는 있어도 사상의학(형이상학)의 장부론이 실질적 장부를 의미하지 않기에 부적합한 이론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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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관점

하나의 동양학 2008. 11. 25. 19:43


제목: 안초님께 여쭙니다. 글쓴이: 허훈 날짜: 2006.10.27. 09:09:17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겨 두 가지만 여쭙니다.

1) 중국사람(양력)이 쓴 책에는 태양이 화, 소양인이 목,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고 써 놓았더군요.

우리나라 팔체질론에서는 태양이 금, 소양인 토, 태음이 목이라 합니다.(소음은 중국, 우리 모두 수)

왜 이렇게 다르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 사상체질에서는 오행을 잘 언급하지 않지만,,

소양이 화이고, 만약 음양화평인이 있다면 토(이제마가 토=중앙=마음=태극라고 하여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으므로)라고 했을 것 같은데,,,

왜 팔체질에서는 소양을 토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4상관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7. 11:40:21

위 말씀하신 분류를 제가 설명할 입장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토는 5행의 중심이므로 음양으로 분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우주 관점으로 소양(목) 태양(화) 소음(금) 태음(수)입니다.

5행대의 등 일반 고전의 관점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특수한 경우 바라본 관점에 따라 5행을 재배당할 수 있다고는 봅니다. 나름대로 특수한 관점이 있겠지요.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원리를 하는 사람으로 원전이외의 학문에 깊히 관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6.10.27. 안초




제목: re: 지나다가 씁니다. 글쓴이: 까마득 날짜: 2006.10.28. 17:05:27

1) 중국사람(양력)이 쓴 책에는 태양이 화, 소양인이 목,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고 써 놓았더군요.

우리나라 팔체질론에서는 태양이 금, 소양인 토, 태음이 목이라 합니다.(소음은 중국, 우리 모두 수)왜 이렇게 다르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이제마선생께서 심(화)을 중심으로 놓고 폐비간신의 편차로 체질을 나눈 것에 힌트를 얻어 폐(금)를 태양, 비(토)를 소양, 간(목)을 태음, 신(수)를 소음이라 한 것으로 아는데 이는 팔체질론의 넌센스일 뿐입니다.

2) 사상체질에서는 오행을 잘 언급하지 않지만,,

소양이 화이고, 만약 음양화평인이 있다면 토(이제마가 토=중앙=마음=태극라고 하여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으므로)라고 했을 것 같은데,,,

왜 팔체질에서는 소양을 토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 위에서 설명했지만 소양인이 비대신소하기에 오행상 비가 토에 해당한다고 보고 소양을 토에 대입한 거 같습니다.

<토와 사상, 오행의 관계>

토(무극)극태음하면 생목(갑목) ---> 태음인 (간목)

소양극토(황극, 갑토)하면 생화 ---> 소양인 (비화)

태양득토(황극, 기토)하면 생금 ---> 태양인 (폐금)

소음가토(황극, 기토)하면 생수 ---> 소음인 (신수)

심은 토이기에 부분이면서 전체(폐비간신의 총괄적인 힘)임

심토는 갑기토(황극의토)입니다.

전에 장창환님이 정역을 근거로 갑토가 황극의 토라고 하신거 같은데.....

한동석씨의 사상의학 장부에 대한 오행적 해석(문제가 심각함)은 좀 무리가 따르기에 저 나름대로 풀어보았습니다. ^^

갑목과 갑토의 차이점

호랑이 새끼가 있다고 할 때

호랑이라는 측면은 갑토에 해당하고

섀끼라는 측면은 갑목에 해당합니다.

호랑이 새끼가 아무리 영양부족으로 잘 못 자란다 하여도 고양이나 표범이 되지는 않죠.



제목: 댓글을 달아주신 분(까마득님)께 글쓴이: 허훈 날짜: 2006.11.05. 20:10:57

1) 중국사람(양력)이 쓴 책에는 태양이 화, 소양인이 목,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고 써 놓았더군요.

우리나라 팔체질론에서는 태양이 금, 소양인 토, 태음이 목이라 합니다.(소음은 중국, 우리 모두 수)왜 이렇게 다르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이제마선생께서 심(화)을 중심으로 놓고 폐비간신의 편차로 체질을 나눈 것에 힌트를 얻어 폐(금)를 태양, 비(토)를 소양, 간(목)을 태음, 신(수)를 소음이라 한 것으로 아는데 이는 팔체질론의 넌센스일 뿐입니다.

==========> 제가 더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왜 양력이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 했을까하는 점입니다. 혹시 이 점을 아신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사상체질에서는 오행을 잘 언급하지 않지만,,

소양이 화이고, 만약 음양화평인이 있다면 토(이제마가 토=중앙=마음=태극라고 하여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으므로)라고 했을 것 같은데,,,

왜 팔체질에서는 소양을 토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 위에서 설명했지만 소양인이 비대신소하기에 오행상 비가 토에 해당한다고 보고 소양을 토에 대입한 거 같습니다.

==========> 이런 점으로 본다면 사상의학과 팔체질론은 확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동무 이제마가 소양을 토로 볼리는 만무한 것 같습니다.

<토와 사상, 오행의 관계>

토(무극)극태음하면 생목(갑목) ---> 태음인 (간목)

소양극토(황극, 갑토)하면 생화 ---> 소양인 (비화)

태양득토(황극, 기토)하면 생금 ---> 태양인 (폐금)

소음가토(황극, 기토)하면 생수 ---> 소음인 (신수)

==========> '토극, 극토, 득토, 가토'라는 말을 제가 견문이 짧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혹여 어디서 나오는 말들인지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은 토이기에 부분이면서 전체(폐비간신의 총괄적인 힘)임

심토는 갑기토(황극의토)입니다.

전에 장창환님이 정역을 근거로 갑토가 황극의 토라고 하신거 같은데.....

한동석씨의 사상의학 장부에 대한 오행적 해석(문제가 심각함)은 좀 무리가 따르기에 저 나름대로 풀어보았습니다. ^^

갑목과 갑토의 차이점

호랑이 새끼가 있다고 할 때

호랑이라는 측면은 갑토에 해당하고

섀끼라는 측면은 갑목에 해당합니다.

호랑이 새끼가 아무리 영양부족으로 잘 못 자란다 하여도 고양이나 표범이 되지는 않죠.




제목: re: 댓글을 달아주신 분(까마득님)께 글쓴이: 까마득 날짜: 2006.11.06. 11:05:39

양력이 "태음인이 토, 금형인을 음양화평"이라한 것은 제가 모르는 부분입니다.

수세보원은 인간의 본성을 4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는 관점이고, 팔체질론은 침을 놓기 위해 편의적으로 인간을 8로 나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전혀 다른 관점이지요.

토극, 극토, 득토, 가토의 관점은 예전에 역학에 대해 관심이 있던 분들이 오행과 사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해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랍니다. 여기에는 황극이 갑기토라는 전제하에 이론이 전개되어지는데 제가 들어 보니 사리에 합당한 듯하여 올려 보았습니다.

참고로 "간금, 폐목"은 우변원에 나오는 관점인데 "대화작용"이라하나요?

이러한 대화작용은 6기를 도출하기 위해 나오는 정반합의 관점으로 형이상학을 형이하학으로 끌어 내는 방법론(인식론)임으로 형이상학인 사상에서는 언급되어서는 안되는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형이하학적)인 간이나 폐을 인식하는데 있어서 대비되는 목과 금이 사용되어질수는 있어도 사상의학(형이상학)의 장부론이 실질적 장부를 의미하지 않기에 부적합한 이론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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