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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2 상대성이론 그리고 시간이 절대적?
  2. 2008.11.17 옥편 어디것이 좋을까요 ?



제목: 상대성이론 그리고 시간이 절대적? 글쓴이: 강호인 날짜: 2007.08.14. 15:27:55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저작물에서 발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theory of relativity) 간략 소개

-빛은 유한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어떤 물체도 빛보다 빨리 달릴 수 없다.

실제로 물체는 빛의 속도에 도달 할 수 없다. 빛의 속도에 도달하면 무한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모든 일반적인 물체는 상대성 이론에 의하여 영원히 빛의 속도보다 느린 속도로 제약된다.

뉴턴(절대시간인정)의 이론에서 빛의 펄스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보내지면 서로 다른 관찰자들은 빛이 이동하는 데에 걸린 시간을 똑같이 측정하지만(시간이 절대적) 빛이 날아온 거리에 대해서는 일치된 결과를 얻지 못한다. (공간은 절대적이 아님) 빛의 속도는 빛이 날아온 거리를 이동에 걸린 시간으로 나눈 것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관찰자들은 빛의 속도를 저마다 다른 값으로 측정할 것이다. 반면 상대성 이론에서는 모든 관찰자들이 빛의 속도를 똑같은 값으로 측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도 빛이 날아온 거리에 대해서는 여전히 측정치가 일치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 그들은 빛이 날아오는 데에 걸린 시간에 대해서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야 한다. (이 시간은 빛이 날아온 거리--관찰자들의 측정치는 저마다 다르다--를 빛의속도--여기에 대해서는 모두의 측정치가 같다--로 나눈 값이다)

상대성 이론은 절대시간이라는 개념을 종식시킴!

사건이란 “공간상의 특정한 지점에서 특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무엇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 사건을 네 개의 숫자 또는 좌표로 지정할 수 있다. 네 개의 좌표를 시공이라는 4차원공간에서의 위치를 지정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때로는 도움이 되지만, 4차원 공간이라는 것은 머릿속에 떠올려 보기는 불가능하다. 나 개인적으로 3차원 공간을 시각화 시키는 것도 대단히 어렵다. 그러나 2차원은 위도, 경도 등으로 쉽게 나타낼 수 있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저작물에서 발췌--

이 사이트(지지)에서 ‘상대성 이론’ 내용 일부의 소개 부분과 더불어, 운영자의 개념에 관한 작성 글도 잘 읽었습니다. 이 부분 중, 우주의 움직임을 ‘시간은 절대적이고 공간은 상대적 움직임’이라 강조 하는 면이 보이는데요...,

“시공간” 은 4주에서 분리 별개의 뜻인 것일까요?




제목: 시공 관점의 神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4. 19:34:40

좋은 글 올려 주셨습니다.

시간은 절대의 道이고, 공간은 상대의 易입니다. 그렇다면 시공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공은 은현(隱顯)의 神입니다. 즉 氣가 보이면 神이고 안 보이면 氣입니다. 그리고 부서져서 모여 있는 것이 精입니다.

이것을 4주에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4주란 태어난 연월일시 즉 년월(공전) 일시(자전)을 말합니다. 위 절대적인 시간흐름(道)에서 공전(년월)과 자전(일시)의 상대적인 공간모습(易)의 균형을 살피는 학문입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살피는가 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보이고 안보이는(隱顯) 시공현상(神)으로 살피게 됩니다. 그래서 4주에는 용신, 희신, 기신 등이 등장하게 됩니다.

아래 써 주신에 과학에 빗대어 설명해 보았습니다. 쉽게 감이 잡히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 위 개념 하에 이론을 구분하여 추명하고 있으니 참조가 될 것입니다.

2007.8.14. 안초




제목: re: 죄송합니다. 글쓴이: 강호인 날짜: 2007.08.17. 14:53:47

죄송합니다., 운영자의 리플이 書頭부터 논점이 비켜간다고 생각하여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제 탓이려니 합니다.

또한 공전(公轉)과 자전(自轉)은 천문과학 용어로는 ‘천체의 운동(運動)’ 을 표현하는 의미로, 운영자가 말하는 공전과 자전은, 운동의 주체에 대하여 설명이 없기에 제가 함부로 作 하지 않고 봅니다.

참고로 精과 神은 水火로 일어나며, 시공간이란 의미는 ‘時의 조절과 空의 수장작용’이 間이 라는 ‘十’자의 교차점의 작용에 의하여 비약할 수도 있으며 또는 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사물은 그의 창조점인 시공간의 一點기미인 無에서부터 발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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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옥편 어디것이 좋을까요 ? 글쓴이: 박모 날짜: 2006.08.03. 18:12:30

옥편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어디것을 사야 그나마 좋을지 소개좀 부탁 합니다.

안초님은 어떤것을 사용 하시나요 ?

원전이 중국어(?)인데 혹시 옥편도 중국에서 나온것 쓰시나요 ?




제목: 한자 자전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3. 18:38:12

한문과 중국어는 다릅니다.

우리가 순 한글인 훈민정음 나랏말쌈이... 를 읽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중국사람들도 주석을 달고 학파가 생기는 겁니다.

저는 자전은 거의 읽지 않습니다. 한자 모르고 대강대강 읽는 겁니다. 반대로 한자 다 안다고 그 문장 해석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나 저렇게나 어차피 모르는 것 그냥 무대포로 전체적인 뜻만 통할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한자 모르면 답답하겠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어차피 원전은 옥편 가지고는 안 되고, 그 당시의 뜻을 문맥에서 찾아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꾸 무대포로 접해야 합니다.

자전은 중국 조선족이 쓴 대형 한문자전을 중국에서 직접 샀습니다. 형태는 중국이지만 내용은 한글입니다. 그러나 말씀 드린 대로 거의 본 적이 없고, 꼭 필요하다 싶을 때 인터넷 이후에는 네이버 한자자전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어쩌다가 입니다.

맨땅에 헤딩하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자전도 없이 무대포로 도전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원전을 읽게 됩니다. 정말 이렇게 제 말에 용기를 얻어 원전 읽는 분들 있습니다. 암기에 자신 있으면 암기해서 소처럼 되새김을 해도 좋습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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