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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0 한의학에서 보사와 시간의 관계에대해서
  2. 2008.10.13 5운6기의 실제길이는?


제목: 한의학에서 보사와 시간의 관계에대해서 글쓴이: 서영석 날짜: 2006.09.08. 20:47:22

안녕하십니까??

안초 선생님!!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질문할 때마다 항상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의학에서 침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경락의 흐름과 같아서 경락의 기운을 보한다고 합니다.

이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방향에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낮에는 태양의 양의 기운이 강하니 시계방향이 경락의 흐름과 같다고 생각 되어지는데,

밤이 되면 달의 기운이 강해지니 시계 방향으로 침을 돌리는것이 오히려 음작용을 강화시켜 경락의 흐름을 사한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되어지는데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하며.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저의 짧은 머리로는 아직 확신이 서질 않네요??

제목: 자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09. 13:46:23

세상은 닮은 꼴(Fractal)로 되어 있으며, 氣의 움직임 역시 여기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태양의 공전 방향에 따라 회전하는 것이 순행으로 補하는 것이며, 반대가 역행으로 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태양은 동지(子), 하지(午)에서 회전방향이 바뀝니다. 따라서 자오에서 음양을 바꾸는 것입니다.

중요하는 것은 氣의 움직임인 만큼, 실제로 체험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2006.9.9. 안초




제목: re: 자오 글쓴이: 서영석 날짜: 2006.09.09. 17:44:47

태양계를 비롯한 대부분의 행성과 우주의 자전과 공전이 북극성에서 보았을시 반시계방향이라는데, 하지와 동지에서 회전의 방향이 바뀐다는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요??

단지 지축의 경사로 1년을 주기로 태양이 지구에 뿌리는 기의 양과 강도로서

자오에서 음양을 바꾼다는 개념인지 실제 태양이 회전의 방향이 바뀐다는것인지요??

그리고 실제 태양의 회전은 계속해서 우주의 방향대로 된다면, 기의 흐름인 보사의 방향도 항시 똑같은것 아닌지요??

저의 짧은 생각과, 많은 궁금증으로 다시 글을 남깁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요??




제목: re: re: 자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0. 22:55:23

하지와 동지때 음양이 바뀌지 않습니까.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집니다. 즉 태양의 공전이 가장 북의 극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하지이고, 그 반대 남의 극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동지입니다. 이치는 이것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시계방향이 보이고, 시계반대방향이 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보사의 이지, 계절이나 시간때문에 보사 방향까지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비록 주기에 의해 회전하고 있지만 위 극에서 뫼뷔우스 띠처럼 뒤집어 지므로 실제로는 영원한 하나의 선을 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제 생각일 뿐이고, 실제로 기감에 의해 정말인지 아닌지 저도 느껴 보아야 하는데 아직 그 정도가 되지 못하니 참조만 하십시오.

2006.9.10. 안초




제목: re: re: re: 자오 글쓴이: 서영석 날짜: 2006.09.11. 20:36:58

선생님 말씀처럼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이 우주의 끌개가 있어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간다면,

시간적인개념이 어떻게 바뀔수가 있겠습니까??

낙서와 하도의 개념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적용될수 있다는것은

전체적인 의미에서는 항시 일정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작은 세포에서, 이 은하계가 무극, 태극, 황극이라는 어떤 규칙의 변화에서 그 현상만 변화되는것이지,

전체적인 것에서는 한방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선생님의 답변에 글을 달수 있어서 너무 감사 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와 업적 남기시길 빌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궁금한점 질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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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6의 실제길이는? 글쓴이: 나그네 날짜: 2005.07.18. 18:30:29

책을 보면 5운 6기가 1년을 주관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5운 1개의 시간은 365/5=73일

6기의 경우 365/6=60.8일 이고

1년이 지나고 다시 시작할경우 갑자부터 시작 하여야 할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병자부터 시작이 되면 결국 1년은 지지 기준이고 ,천간은 1년주기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5운 60.8일 )그런데 여러 책에서 5행이 1년 기준으로 기술이 된것처럼 느낌을 받았읍니다.

5행이 1주기 하는 시간기 1년보다 짧은가요?




제목: re: 5,6의 실제길이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7.18. 20:01:25

안녕하십니까.

5행은 2분2지 즉 춘분 추분, 하지 동지의 行입니다.

上下左右行(상하좌우행)
기백은 `황제내경 6원정기대론`에서, "春氣西行 夏氣北行 秋氣東行 冬氣南行 故春氣始于下 秋氣始于上 夏氣始于中 冬氣始于標 春氣始于左 秋氣始于右 冬氣始于後 夏氣始于前 此四時正化之常 故至高之地 冬氣常在 至下之地 春氣常在 必勤察之"(春氣는 西行하고 夏氣는 北行하고 秋氣는 東行하고 冬氣는 南行합니다. 그러므로 春氣는 아래에서 시작하고 秋氣는 위에서 시작하고 夏氣는 가운데서 시작하고 冬氣는 표에서 시작한다. 春氣는 왼편에서 시작하고 秋氣는 오른편에서 시작하고 冬氣는 뒤에서 시작하고 夏氣는 앞에서 시작합니다. 이것이 4時가 正으로 化하는 常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높은 땅에는 冬氣가 항상 있고 가장 낮은 땅에는 春氣가 항상 있으니 반드시 삼가 察해야 합니다)라고 4時는 상하(공간)와 좌우(시간)로 行한다.

5운6기는 조합하여 60갑자(5*6*2)로 1년을 주관하는 것이지,

5운이 365/5=73일, 6기가 365/6=60.8일로 각각 주관하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5운6기는 이치의 세계이고, 1년 365는 현상의 세계로 별개의 세상입니다.

2005.7.18.

안초



제목: re: re: 답변 감사 합니다(내용무) 글쓴이: 나그네 날짜: 2005.07.19. 1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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