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01 홀로그램-천지일월
  2. 2008.04.08 묘용(妙用)
  3. 2008.03.28 당령과 사령


홀로그램-천지일월

우리가 SF영화를 보면 실제 사람은 없는데 사람과 같은 모양의 영상이 움직는 것을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입체영상을 홀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또 은행카드에 보면 반짝이는 입체영상의 딱지를 붙여 놓았는데 이것 역시 홀로그램입니다. 우리 인체의 DNA 역시 위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집니다.

홀로그램은 영상은 3차원으로 복잡하게 나타나지만, 그 원리는 극히 단순합니다. 즉 하나의 기준광선과 반사되는 작용광선의 두 종류 광선으로 3차원의 물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홀로그램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에서, "홀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것도 접촉하지 않은 본래대로 순수한 기준광선과 어떤 사건을 겪은 작용광선의 상호작용이다. 사건을 겪은 작용 광선의 역활도 중요하지만, 비교의 기준선 역활을 하는 기준광선도 무척 중요하다... 우리의 두뇌가 홀로그램의 형태로 정보를 저장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이미 나와 있다. 이러한 종류의 저장 수단이 자연계에 알려진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수단이다. 그 한 예가 우리의 염색체 안에 들어 있는 유전인자(DNA)이다. 우리의 몸의 각각의 세포 속에는 우리와 똑같은 몸을 새로 하나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다 저장되어 있다. "라고 홀로그램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적으로 볼 때...
태양(日)의 기준광선과 반사된 태음(月)의 작용광선 즉 두 종류 광선이 바로 인간을 만들어 내고 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변화를 살피기 위해서는 두 종류의 광선인 태양과 태음의 움직임을 살피면 되는 것입니다.

易이 바로 이것입니다.
易은 천지일월의 中을 살피는 학문입니다. 즉 천지라는 시간(數)과 일월이라는 공간(象)의 中을 관찰하는 학문입니다.

易匪易
일부는 `정역`에서, "天地匪日月空殼 日月匪至人虛影 天地之數數日月 日月不正易匪易"(天地에 日月이 없으면 빈 껍질이요, 일월에 至人이 없으면 헛된 그림자다. 天地의 數는 日月이 數놓으니 일월이 바르지 않으면 易은 易이 아니다)라고 천지일월의 우주가 반영되지 않으면 역은 역이 아니다.

200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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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용(妙用) -

妙萬物(묘만물)

공자는 '주역 설괘전 제6장'에서,"神也者 妙萬物而爲言者也"(신이란 만물을 묘하게 해서 말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라고 神妙를 설명한다.

玄妙(현묘)

일부는 '정역 11일언 立道詩'에서,"靜觀萬變一蒼空 六九之年始見工 妙妙玄玄玄妙理 无无有有有无中"(고요한 곳에서 만 갈래 변하는 하나의 푸른 하늘을 바라보니 69되던 해 비로소 공부를 이루었네 묘묘하고 현현현한 妙理는 무무하고 유유유에 无中이었네)라고 묘리와 무중의 입도를 설명한다.

妙微(묘미)

왕필은 '노자 제1장 주해에서,"妙者 微之極也 萬物始於微而後成 始於無而後生 故常無慾空虛 可以觀其始物之妙"(妙는 微의 極이다. 만물은 微에서 시작하여 이루어지며, 無에서 시작하여 생겨난다. 그러므로 항상 무욕하고 공허함으로 그 사물이 시작되는 妙를 관찰할 수 있다)라고 妙를 설명한다.

至妙(지묘)

소강절은 ‘황극경세서 관물내편’에서,"夫一動一靜者 天地至妙者歟 夫一動一靜之間者 天地人之至妙至妙者歟 是故知仲尼之所以能盡三才之道者 謂其行無轍迹也 故有言曰子欲無言 又曰天何言哉"(무릇 한번은 動하고 한번은 靜하는 것이 천지의 지극한 묘이다. 한번은 動하고 한번은 靜하는 사이에 天地人이 묘에 이르러 지극히 묘하다. 그래서 공자가 소이를 알도록 三才의 道를 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행하였던 흔적이 없어졌다고 한다. 따라서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자 하는데, 또 하늘도 무슨 말을 하겠는가)라고 설명한다.

奧妙(오묘)

경도는 ‘적천수’에서,"能知衰旺之眞機 基於三命之奧 思過半矣"(쇠왕의 진정한 機로 3命의 奧의 기초로 알게 되면 생각이 반을 넘는다)

또한"旣識中和之正理 而於五行之妙 有全能焉"(중화의 바른 이치로 5행의 妙를 이미 알게 되면 전부 할 수 있다)라고 3命의 오(奧)와 5행의 묘(妙)를 설명한다.

化妙(화묘)

화담은 '理氣說'에서,"易者 陰陽之變 陰陽二氣也 一陰一陽者 太一也 二故化 一故妙 非化之外別有所謂妙者 二氣之所以能生生化化而不已者 卽其太極之妙 若外化而語妙 非知易者也"(역이란 음양의 變이고 음양은 2氣이며, 1음1양은 太一이다. 2이기 때문에 化하고 1이기 때문에 妙하다. 化를 이외에 별도로 묘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2氣의 소이가 능히 生生化化하여 그침이 없는 것이 바로 태극의 妙이다. 만약 化를 떠나 妙를 말한다면 易을 아는 자가 아니다)라고 化와 妙의 관계를 설명한다.

 

 

合妙(합묘)

화담은 '原理氣'에서,"虛者 氣之淵也 一非數也之體也 又曰 理之一其虛 氣之一其粗 合之則妙乎妙"(虛는 氣의 연못이다. 1은 數가 아니요, 氣의 체다. 또 말하기를 理의 1은 虛이고, 氣의 1은 粗인데, 이 둘을 합치면 妙하고 妙해진다)라고 妙의 합을 설명한다.

妙用(묘용)

율곡은 '역수책'에서,"一理渾成 二氣流行 天地之大 萬物之變 莫非理氣之妙用也 知此說者 可與論易也"(1理가 혼연히 이루어져 2氣가 유행한다. 천지의 대우주와 만물의 변이 이기의 妙用이 아닌 것이 없다. 이 說을 아는 者라야 더불어 易을 논할 수 있다)라고 묘용을 설명한다.

妙用(묘용)

최한기는 ‘신기통 체통’에서,"神氣無他能 而明生於神 力生於氣 惟明與力 乃無限妙用所由出也"(神氣는 특별한 능력은 없으나 그 밝음이 神에서 생기고 그 힘이 氣에서 생기므로, 오직 밝음과 힘이 바로 신기의 한없는 妙用이 나오는 곳이다)라고 설명한다.

無窮妙用(무궁묘용)

최한기는 ‘인정 교인문’에서,"究明天人運化之道 文字爲實用之文字 證驗爲道體之證驗 大而地月日星之運化 次而人道交接之運化 小而物類須用之運化 洪纖巨細 無窮妙用 層生 疊出 雖渴平生精力 不可盡其藏 亦可樂無窮 今人平生 以漸次見得爲樂 後人平生 亦以漸次見得爲樂"(天人運化의 도를 구명하면, 문자는 실용적인 문자가 되고 證驗은 도체의 증험이 된다. 그러므로 크게는 지구와 달과 해와 별의 운화와, 다음으로 人道의 교접 운화와, 작게는 사물을 須用하는 운화 등 큰 것과 작은 것 거대한 것과 세미한 것들의 한없는 妙用이 겹치고 덮치며 생겨나게 된다. 그래서 비록 평생의 정력을 다하더라도 그 간직되어 있는 것을 다할 수가 없고, 또한 즐거움도 한이 없게 되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도 평생 동안 차차 알아차리게 되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고, 후세 사람들도 평생 동안 차차 알아차리게 되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게 된다)라고 설명한다.

홀로그램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에서, "홀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것도 접촉하지 않은 본래대로 순수한 기준광선과 어떤 사건을 겪은 작용광선의 상호작용이다. 사건을 겪은 작용 광선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비교의 기준선 역할을 하는 기준광선도 무척 중요하다... 우리의 두뇌가 홀로그램의 형태로 정보를 저장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이미 나와 있다. 이러한 종류의 저장 수단이 자연계에 알려진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수단이다. 그 한 예가 우리의 염색체 안에 들어 있는 유전인자(DNA)이다. 우리의 몸의 각각의 세포 속에는 우리와 똑같은 몸을 새로 하나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다 저장되어 있다."라고 홀로그램은 하나의 광선이 반사되어 기준과 작용의 두 종류의 광선으로 3차원의 물체를 만들어 내는 입체영상으로 홀로그램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天垂象(천수상)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序論'에서, "인간은 우주가 자기의 운행법칙을 象으로 드리워(天垂象) 줄 때에 한하여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천수상해야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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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령과 사령


서언

시공의 우주는 시간과 공간으로 2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집니다.

宇宙
우주는 '회남자'에서, "天地四方 曰宇, 古往今來 曰宙"(하늘, 땅, 4방을 宇라고 하며, 과거가 가고 현재가 오는 것을 宙라고 한다)라고 정의되어 있다. 宇는 공간, 宙는 시간... 즉, 우주는 時空 이라고 정의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를 시간과 공간의 분리개념이 아닌, 時空의 合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주의 공간을 하늘, 땅, 동, 서, 남, 북의 6合의 모습으로, 우주의 시간을 가고 오는 順逆의 양방향으로 정의하고 있음을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A. 절기와 율려

이것은 태양과 태음에 의해 대우주와 소우주로 구분됩니다.
태양의 움직임을 2분2지(춘분추분,동지하지)에 의해 끊어 놓은 것이 절기이며, 태양과 태음이 섞이는 중화의 과정이 율려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에는 반드시 2가지 흐름이 있는데, 하나는 순수한 태양의 움직임인 시간의 절기이며, 다른 하나는 태양과 태음이 섞이는 공간의 율려 입니다.

2分2至(시간)
기백은 '황제내경 소문 지진요대론'에서, "氣至之謂至 氣分之謂分 至則氣同 分則氣異"(기가 이르는 것을 至라하고 기가 나누어지는 것을 分이라 한다. 至는 기가 같고 分은 기가 다르다)라고 氣가 같고 다름으로 2분2지를 설명한다.

律呂義(공간)
사기의 율서에서, "呂序也 序述四時之氣 定十二月之位也 陰陽各六 陽六爲律 陰六爲呂 律六者 黃鐘太簇姑洗賓夷則無射也 呂六者 林鐘南呂應鐘大呂夾鐘仲呂也"(려는 차례대로 하는 것이니, 4시의 기운을 차례대로 서술해서 12월의 자리를 정하는 것이다. 음양이 각각6이니 양6은 율이고 음6은 려가 된다. 율6은 황종, 태주, 고선, 유빈, 이칙, 무역이고, 려6은 임종, 남려, 응종, 대려, 협종, 종려이다)라고 율려를 설명한다.

B. 홀로그램

홀로그램의 영상은 3차원으로 복잡하게 나타나지만, 그 원리는 극히 단순합니다. 즉 하나의 기준광선과 반사되는 작용광선의 두 종류 광선으로 3차원의 물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홀로그램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에서, "홀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것도 접촉하지 않은 본래대로 순수한 기준광선과 어떤 사건을 겪은 작용광선의 상호작용이다. 사건을 겪은 작용 광선의 역활도 중요하지만, 비교의 기준선 역활을 하는 기준광선도 무척 중요하다... 우리의 두뇌가 홀로그램의 형태로 정보를 저장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이미 나와 있다. 이러한 종류의 저장 수단이 자연계에 알려진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수단이다. 그 한 예가 우리의 염색체 안에 들어 있는 유전인자(DNA)이다. 우리의 몸의 각각의 세포 속에는 우리와 똑같은 몸을 새로 하나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다 저장되어 있다. "라고 홀로그램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태양(日)의 기준광선과 반사된 태음(月)의 작용광선 즉 두 종류 광선이 바로 인간을 만들어 내고 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변화를 살피기 위해서는 두 종류의 광선인 태양과 태음의 움직임을 살피면 되는 것입니다.

 

 

C. 운기학에서 形氣相感

우주는 대우주의 形과 소우주의 氣가 서로 권형하면서 감응합니다.

1. 형기상감

운기학에서는 시간은 氣로, 공간은 形으로 서로 감응합니다.

形氣相感
구유구는 '황제내경 소문 천원기대론'에서, "故在天爲氣 在地成形 形氣相感 而化生萬物矣...氣有多少 形有盛衰 上下相召 而損益彰矣"(그러므로 하늘에서 氣가 되고 땅에서 形을 이루어져, 形氣가 相感함으로 만물을 化生한다...氣에는 多少가 있고, 形이 盛衰가 있으니, 上下가 서로 불러 損益이 드러납니다)라고 形氣가 相感하여, 多少(공)와 盛衰(시)에 의해 損益(길흉)이 드러난다고 했다.

2. 사천재천

위 3형은 다시 6氣로 나뉘어 응합니다.

六分治應
황제는 '황제내경 소문 지진요대론'에서 묻기를, "五氣交合 盈虛更作 余之矣 六氣分治 司天地者 其至何如"(5기가 교합하여 盈虛함이 다시 일어남을 내가 알고 있다. 6기가 나누어 다스리는 천지의 사령은 어떠한지요)라는 질문에, 기백은 "天地之大紀 人神之通應也"(천지의 큰 紀는 人神으로 通하여 應하는 것입니다)라고 6氣의 사령은 人神이 通한다.

3. 권형

氣는 율려의 3양3음이며, 形은 절기의 5행으로 서로 권형을 이룹니다.

3多少5盛衰
구유구는 '황제내경 소문 천원기대론'에서, "陰陽之氣 各有多少 故曰三陽三陰也. 形有盛衰 謂五行之治 各有太過不及也"(음양의 氣는 각기 多少가 있기 때문에 3양3음이라고 말합니다. 形에 盛衰가 있다는 것은 5행의 다스림으로 태과불급이 있습니다)라고 氣의 多少(상하,기,음양)와 形의 盛衰(좌우,형,5행)을 설명한다.

D. 자평명리학에서 월령

월령은 당령(태양)과 사령(태음)으로 구분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명리학은 월령의 당령과 사령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자평명리학 역시 위 氣와 形의 2가지 흐름을 구현하지 않으면 안 되므로 원전을 근거로 이것을 복원합니다.

1. 당령

월령의 당령은 태양의 形입니다.

五行提綱
서자평은 ‘연원’에서, “月令者 提綱也 看命先看提綱 方看其餘, 五行提綱 凡看命排下八字”(월령은 제강이다. 命을 보는 것은 먼저 제강을 보고 方으로 그 나머지를 본다. 5행 제강으로  무릇 간명자는 팔자를 아래로 배열한다)라고 5행 제강의 월령으로 간명한다.

良法
서자평은 ‘연원’에서, “常法以金生巳 木生亥 水生申 火生寅 土居中央 寄母生 如戊在巳 己在午 又土爲四季 各旺一十八日 共七十二日 幷金木水火土 各七十二日 共得三百六十日 以成歲功 此良法也”(常法으로 금은 사에서 생하고, 목은 해에서 생하고, 수는 신에서 생하고, 화는 인에서 생하고, 토는 중앙에 거처하여 어미의 생함이 된다. 예를 들어 무는 사에 있고 기는 오에 있으며 또한 토는 4계가 되어 각18일 공히 72일이 왕하여, 금목수화토는 각72일이 공히 360일로 歲功을 이루니, 이것이 양법이다)라고 양법을 설명한다.

當令
육오산인은 ‘삼명통회’에서,“正觀先看月令 然後方看其餘 以五行之氣 惟月令當時爲最”(바른 관점은 먼저 월령을 본 연후에 方으로 그 나머지를 본다. 5행의 氣가 월령 당시로 최상일 때 사유한다)라고 월령당시를 본다.

2. 사령

월령의 사령은 태음의 氣입니다.

月律
서승은 `연해자평`에서, "太簇正月 寅 戊七日二分半 丙七日二分半 甲十六日三分半"(태주정월은 寅으로 戊7일2분반 丙7일2분반 甲16일 3분반)이고, 또한, "夾鐘二月 卯 甲十日五分半 癸長生 乙二十日六分半"(협종2월은 卯로 甲10일5분반 癸장생 乙20일6분반)이고,
또한, "古洗三月 辰 乙九日三分 癸三日一分 戊十八日六分"(고선3월은 辰으로 乙9일3분 癸3일1분 戊18일6분)이고,
또한, "仲呂四月 巳 戊五日一分半 庚九日三分 丙十六日五分"(중여4월은 巳로 戊5일11분반 庚9일3분 丙16일5분)이고,
또한, "□賓五月 午 丙十日三分半 己十日三分半 丁十日三分半"(유빈5월은 午로 丙10일3분반 己10일3분반 丁10일3분반)이고,
또한, "林鐘六月 未 丁九日三分 乙三日二分 己十八日六分"(임종6월은 未로 丁9일3분 乙3일2분 己18일6분)이고,
또한, "夷則七月 申 己七日一分半 戊三日一分半 壬三日一分半 庚十七日六分"(이칙7월은 申으로 己7일1분반 戊3일1분반 壬3일1분반 庚17일6분)이고,
또한, "南呂八月 酉 庚十日五分半 丁己長生 辛二十日七分半"(남여8월은 酉로 庚10일5분반 丁己장생 辛20일7분반)이고,
또한, "無射九月 戌 辛九日三分 丁三日二分 戊十八日六分"(무사9월은 戌로 辛9일3분 丁3일2분 戊18일6분)이고,
또한, "應鐘十月 亥 戊七日二分半 甲五日分半 壬十八日六分"(응종10월은 亥로 戊7일2분반 甲5일분반 壬18일6분)이고,
또한, "黃鐘十一月 子 壬水十日五分 辛長生 癸二十日七分"(황종11월은 子로 壬水10일5분 辛장생 癸20일7분)이고,
또한, "大呂十二月 丑 癸九日三分 辛三日一分 己土十八日六分"(대여12월은 丑으로 癸9일3분 辛3일1분 己土18일6분)이라고 月律分野를 설명한다.

결언

위 월령의 당령과 사령은 매우 명백한 우주변화원리입니다. 따라서 자평학은 당령의 形과 사령의 氣로서 權衡을 살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령의 당령과 사령을 구분하여, 대우주 소우주 두 가지 흐름을 감응으로 권형하는 곳은 지지닷컴 뿐입니다.

참고로, 중국의 장요문은 월령을 당령으로만, 일본의 아부태산은 월령을 사령으로만 취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철조, 서낙오는 월지만의 사령을 당령처럼 격으로 사용하지만, 이것은 원리와 원전 어디에도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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