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8.04 한글 소리5행
  2. 2008.11.17 옥편 어디것이 좋을까요 ?
  3. 2008.10.09 훈민정음과 소리5행의 배당



민정음 창제 이후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훈민정음 창제원리와는 다른 왜곡된 소리오행으로 작명을 하고 있는 기막힌 현실입니다.

작명을 함에 있어서 소리오행 (音五行)이 인생의 운명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므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그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작명학 서적에서 "한글 소리오행의 법칙이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훈민정음의 원리와 다른 소리오행으로 우리들의 귀한 아기들의 이름을 지어주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우리말의 소리오행(音五行)에 대해서는 1443년(세종 25년)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실 때에 명확하게 밝혀 두었습니다. 그러나 작명학에서 훈민정음에 대한 연구 부족으로 말미암아 우리말의 소리됨을 알지 못하여 일어나는 현상으로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세종 작명연구소]에서는 작명학계 최초로 왜곡된 소리오행을 바로 잡아서 모든 사람들이 훈민정음 창제 원리에 맞는 바른 소리오행(音五行)으로 우리들의 귀한 후손들에게 "바른 이름"을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명학(作名學)에서 활용되는 음오행(音五行)이 왜곡된 원인은, 선대(先代)의 學者들이 중국(中國)의 음운이론(音韻理論)을 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린 데 있습니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 서문(序文)에서 「國之語音이 異乎中國하야 與文字로 不相流通할새」라고 밝혀 우리말의 소리와 중국말의 소리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가장 먼저 밝혀 두었습니다. 즉 같은 글자를 두고 서로 다르게 발음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江澤民」이라는 이름을 중국인들은 「장쩌민」으로 발음하고, 우리나라에서는「강택민」으로 발음하므로 같은 문자이나 소리오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江」을 「장」으로 발음하면 상음(商音)이 되고, 「강」으로 발음하면 아음(牙音)이 되어 음오행이 각각 (金)과 (木)으로 서로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한국과 중국의 음운(音韻)의 차이점을 모르고, 세종 26년 2월 20일 훈민정음 창제 반대상소를 올린 사대모화(事大慕華)에 젖어있는 학자들을 세종대왕께서 준열히 꾸짖은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더욱이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에 적용하신 음운론(音韻論)은 동양최고(最古)의 고전(古典)인 황제내경의 오행분류에서도 그 정확성이 입증되고 있으나 훈민정음의 연구부족으로 500여년이 지나도록 왜곡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 한글 소리오행이 왜곡된 역사적 과정

오늘날 작명학에서 훈민정음과 다르게 왜곡되어 쓰이고 있는 소리오행은 훈민정음창제 이후 300년이 지난 조선(朝鮮)시대인 1750년 영조(英祖26)때의 학자 여암(旅庵) 신경준(1712~1781)이 과거에 급제하기 이전에 지은 개인의 연구논술집인 훈민정음운해(訓民正音韻解)에 의해 한글의 소리 오행중 후음< 水 >와, 순음< 土 >의 오행을 훈민정음과는 다르게 분류하여 기술함으로서 한글의 소리오행이 최초로 왜곡되는 단초(端初)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일제시대인 1937년 한글의 철학성과 역학적 구조원리를 철저하게 연구하지 못한 학자들에 의해 < 한글지 >에 소리오행이 왜곡된 <훈민정음운해>가 여과 없이 연재(1937.3월호~1937.12월호)되고, 이어 1938년 < 조선어학회 >에서는 한글음운의 원본인 < 훈민정음해례본 >의 검증없이 <훈민정음운해>가 단행본으로 발간되므로 인하여 한글 연구의 공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본의 아니게 왜곡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해방 이후의 작명학자들이 이러한 한글의 소리오행이 왜곡된 사실을 모르고, < 훈민정음운해 >를 교본(敎本)으로 하여 왜곡된 소리오행으로 작명학에 응용하여 책을 발간하게 되니, 오늘날까지 대다수의 작명가들이 소리오행이 잘못된 책을 읽고 남의 귀중한 아기들의 이름을 잘못된 오행을 적용하여 이름을 지어주게 되는 기막힌 현실입니다. (이 내용은 세종작명 연구원과 본원에서 작명학계 최초로 밝히는 사실임)





시중의 모든 작명서에는 '입술소리(脣音)인 "ㅁ, ㅂ, ㅍ"을 [水]라 하고, 목구멍소리 (喉音)인 "ㅇ, ㅎ"을 [土]에 속한다'고하여 왜곡 되어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서는 "입술소리(脣音)는 궁음(宮音)이며, 오행은 토(土)에 속하고, 목구멍 소리(喉音)는 우음(羽音)이며, 오행은 수(水)에 속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아울러 훈민정음 본문에서는"ㅁ, ㅂ, ㅍ"을 순음 (脣音)으로 "ㅇ,ㅎ"을 후음(喉音)으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훈민정음에서 명백하게 밝혀 놓은 사실을 모르고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하듯이,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귀한 아기들의 이름을 왜곡된 소리오행으로 이름을 지어주고 있는 이 기막힌 사실을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요?

☞ 참고자료: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 解例本)

책은 훈민정음의 부록에 해당하는 것으로 세종 25년 12월에 훈민정음을 만들고 그 이듬해인 세종 26년 2월 20일에 최만리 등 일부 집현전 학사들의 반대상소가 있자, 신숙주, 성삼문, 최항, 박팽년, 강희안, 이개, 이선로 등에 명하여 짓게 한 것으로 여기에는 훈민정음 제작의 원리와 그에 따르는 모든 문제들을 다룬 것으로 정인지가 기록하고, 세종 28년 9월에 반포하였으며, 현재 간송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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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서문 발췌>

(1) 나랏말의 소리가 중국의 말소리와는 달라서 같은 문자를 두고서로 유통하지 못함으로, 슬기롭지 못한 백성이 말하고 싶어하는 바가 있어도, 끝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바이니라. 내 이러한 사정을 고민하다가, 새로 스물 여덟의 글자를 만들어,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익히어 날마다 편리하게 쓰게 하고자 함이니라.(이하 중략: 필자 註)

 

 

<훈민정음 해례본 발췌>

(2) 하늘과 땅의 대도는 하나의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의 이치일 뿐이다. 곤괘와 복괘의 사이가 태극이요, 동(動)하고 정(靜)한 이후에 음양이 된다. 무릇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살아있는 만물이 음양의 이치를 버리고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므로 사람의 소리에도 다 음양의 이치가 있으나, 매양 사람이 살피지 않았을 따름이다. 이제 정음을 지음에 있어 처음부터 슬기로와 만들거나 힘들여 찾음이 아니라 단지 그 소리음의 지극한 이치를 다함으로 인함이다.

(3) 어찌 이치가 둘이 있으리오. 그러한즉 어찌 천지귀신과 그 쓰임을 같이 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정음 스물 여덟 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따 만든 것이다.

초성(初聲)은 무릇 열 일곱 자 이니 어금니소리(牙音) '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뜸이고, 혓소리(舌音) 'ㄴ'은 혀가 웃 입천정에 닿는 모양을 본뜸이고, 입술소리(脣音) 'ㅁ' 은 입 모양을 본뜸이고, 잇소리(齒音) 'ㅅ'은 이의 모양을 본뜸이고, 목구멍소리(喉音) 'ㅇ'은 목구멍의 모양을 본뜬 것이다.

'ㅋ'은 'ㄱ'에 비하여 조금 세게 소리나므로 획을 더하였다. ㄴ에서 ㄷ, ㄷ에서 ㅌ, 에서 ㅂ, ㅂ에서 ㅍ, ㅅ에서 ㅈ, ㅈ에서 ㅊ, ㅇ에서  ,ㅎ은 소리나는 것을 따라 획을 더한 뜻이 모두 같으나 다만 < ㅎ >만은 다르다

(4) 반설음(半舌音) < ㄹ >과 반치음(半齒音) < △ > 또한 혀와 이의 모양을 본뜨긴 했으나 그 모양을 달리 해서 획을 더한 뜻은 없는 것이다. 대저 사람에게는 소리가 있으니 그 근본은 오행(五行)이다. 그러므로 4계절에 맞추어도 어긋남이 없고, 오음에 맞추어도 흐르지 아니한다.

목구멍(喉)은 깊고 윤택하여 水(五行)가 되는데 마치 소리가 허공에 통하는 것과 같고, 물이 투명하게 흐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계절로는 겨울(冬)이되고, 음(音)으로는 우(羽)가 된다. 어금니(牙)는 착잡하고 길어서 木(五行)이 된다.

(5) 소리는 목구멍소리와 비슷해도 실하여 짐이니, 나무가 물에서 생함을 받아 그 형태가 있는 것과 같다. 계절로는 봄(春)이되고, 음으로는 각(角)이된다.

혀(舌) 날렵하게 움직이므로 火(五行)이다. 소리는 구르고 날리어 불이 구르고 퍼져 힘차게 솟아 오름과 같다. 계절로는 여름(夏)이 되고, 음으로는 치(徵)가 된다.

이(齒)는 단단하고 음식물을 절단하므로 金(五行)이 된다. 소리는 부스러지고 걸리며 쇠가 으스러지고 부러져 단련됨과 같다.
계절로는 가을(秋)이 되고 음으로는 상(商)이된다.

입술(脣)은 방정하므로 합하여 土(五行)가 된다. 소리를 널리 머금은 모양이 대지(大地)가 만물을 포용하여 광대함과 같다.
계절로는 늦여름(季夏)이 되고, 음(音)으로는 궁(宮)이 된다.

(6) 그러한 연고로 물(水)은 만물을 낳는 근원이 되고, 불(火)은 만물을 성장시키는 작용이 된다. 그러므로 오행가운데서 물(水)과 불(火)이 큰 것이다.

목구멍은 소리를 내는 문이요, 혀는 소리를 판별하는 관(管)이다. 그러므로 오음(五音)가운데에 목구멍과 혀가 주체가 된다. 목구멍은 뒤에 있고 어금니가 다음에 있으니 북동(北東)의 방위요, 혀와 이가 그 다음에 있으니 남서(南西)의 방위이다.

입술은 끝에 있는바, 토(土)는 일정한 자리가 없이 네 계절에 기대어 왕성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연고로 첫소리(初聲) 가운데에 스스로 음양오행과 방위(方位)의 수(數)가 있음이다. (이하 중략: 필자 註)

[영인출전: 훈민정음의 구조원리,1975, 李正浩]


http://blog.daum.net/hiwind/1015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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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옥편 어디것이 좋을까요 ? 글쓴이: 박모 날짜: 2006.08.03. 18:12:30

옥편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어디것을 사야 그나마 좋을지 소개좀 부탁 합니다.

안초님은 어떤것을 사용 하시나요 ?

원전이 중국어(?)인데 혹시 옥편도 중국에서 나온것 쓰시나요 ?




제목: 한자 자전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3. 18:38:12

한문과 중국어는 다릅니다.

우리가 순 한글인 훈민정음 나랏말쌈이... 를 읽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중국사람들도 주석을 달고 학파가 생기는 겁니다.

저는 자전은 거의 읽지 않습니다. 한자 모르고 대강대강 읽는 겁니다. 반대로 한자 다 안다고 그 문장 해석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나 저렇게나 어차피 모르는 것 그냥 무대포로 전체적인 뜻만 통할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한자 모르면 답답하겠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어차피 원전은 옥편 가지고는 안 되고, 그 당시의 뜻을 문맥에서 찾아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꾸 무대포로 접해야 합니다.

자전은 중국 조선족이 쓴 대형 한문자전을 중국에서 직접 샀습니다. 형태는 중국이지만 내용은 한글입니다. 그러나 말씀 드린 대로 거의 본 적이 없고, 꼭 필요하다 싶을 때 인터넷 이후에는 네이버 한자자전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어쩌다가 입니다.

맨땅에 헤딩하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자전도 없이 무대포로 도전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원전을 읽게 됩니다. 정말 이렇게 제 말에 용기를 얻어 원전 읽는 분들 있습니다. 암기에 자신 있으면 암기해서 소처럼 되새김을 해도 좋습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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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소리5행의 배당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9.01. 14:39:09

"한가지예로 한글오행을 보겠습니다.

모두들 牙音을 木,舌음을 火,喉음을 土,齒음을 金,脣음을 水 라고 합니다. 그럼 "한글소리오행 근거가뭡니까?"물으면 나름데로 장황하게설명합니다.

다음의 한글오행을보면 수년동안 작명하시는 분들은 과연 뭐라고 할까요.어떤변명과대답이 나올지 자못 궁금합니다.

주역의대가 大山 김석진 의 [대산주역강의] 제1권의 페이지 78쪽을 보면 한글오행은 다음과 같다고 되어있습니다.牙音을 木,舌音을 火,脣音을 土,齒音을 金,喉音을 水 라고 합니다. 기존의 역학계의 한글오행의(土와 水)가 바뀌어있습니다.물론 [대산주역강의]는 정확한근거도 있습니다.

이런문제점을 역학계에서는 어떻게 해결할수 있겠습니까? 과연 大山 선생님의 학문을 뒤집을 수 있는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위 글은 아래 리산님의 글입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김석진선생님은 어떠한 근거로 설명하는지, 일반에서는 어떤 이유로 장황하게 설명하는지 등등 리산님의 추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강호제현의 다른 분들은 어떠한 의견인지도 듣고 싶습니다.

2005.9.1.

안초



제목: re: [문]소리5행의 배당 글쓴이: 理山 날짜: 2005.09.01. 00:40:30

답변감사드립니다..**^^

소리오행의 배당에대해 안초님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먼저.안초선생님의 질문에 답을드리겠습니다..,

[일반 역학선생님들이 장황하게 설명한다는것은] 체와용의 보는 관점이모두다르다는것입니다.시중의 모든 명리서 및 풍수서적들은 일반적으로 고전서적들을 비판없이 무조건따른다는것입니다. 원리도 모르고 따릅니다.한마디로 "1+1=2" 다라고 믿는다는것이죠?

왜 "2" 가되는지는 따지지말라는것 아닙니까? 그냥 사회공통체의 약속이니까 따르라는것이죠.. 만약 어떤사람이 [1+1= 1] 이다"라고 했을때는 흔이들 왕따가 되는거죠? 왕따당하기 싫으면 묵묵히 따라야하지 않겠습니까? 수백년 동안 역학계에서 사용한 한글오행을 한사람이 바꾸면 그사람을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사람을 맹비난을하던가, 아님 침묵하는거겠죠? 또,역이란 보는 관점에서 틀리기때문에 "이것일수도 있고 그것일수도 있다라고" 얼버무리고(대충) 넘어갑니다.

이런모든것들을 통틀어서 [장황하게 설명한다는것]입니다.시중 역학서적의 "오행의이치편"을 보면 95%이상 내용이 모두똑같습니다.나름데로 이론이있다는거죠? 물론 틀리다고는 할수가 없겠지요...

다음으로..

대산김석진선생님의 대산주역강의 제1권의 페이지78쪽 한글소리오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한글에 들어있는 오행의 이치

우리가 쓰는 한글도 자음이나 모음 모두 오행을 벗어나지 않습니다.音으로 `가` 하면 자연 `카` 소리가 나옵니다.`나` 하면 `다타`소리도 나오고 `라` 소리도 나옵니다.`마`하면 `바파`가나오고 `사`하면 `자차`가 나오고`아`하면 `하` 까지나옵니다.

이렇게볼 때 한글은 `가나마사아` 다섯 가지로 이루어진것이라 할 수 있죠.쓰는것도 `기역(ㄱ)`을 써놓고 한획을 더 붙이면 `키읔(ㅋ)`이고,`니은(ㄴ)`에 획을 붙이면 `디귿(ㄷ)`도나오고 `리을(ㄹ)`도 나오고 `티읕(ㅌ)도 나옵니다.`미음(ㅁ)에 획을 붙이면 `비읍(ㅂ)`도 나오고 `피읖(ㅍ)`도나오죠. `시옷(ㅅ)`에 획을 붙이면 `지읒(ㅈ)`도나오고 `치읓(ㅊ)`도나오며,이응(ㅇ)`에 획을 붙여 `히읗(ㅎ)`도 나오죠.이렇게 해서 오행을 벗어나지 않는다는것이죠.

그래서...

어금닛소리(牙音)인 ㄱ 이나 ㅋ 은 木音 ,

혀에서 나오는 소리(舌音)인 ㄴ 과 ㄷ,ㅌ,ㄹ 은 火音,

입술에서 나오는 소리(脣음)인 ㅁ 이나 ㅂ,ㅍ, 은 土音,

치아에서나오는소리(齒音)인 ㅅ,ㅈ,ㅊ, 은 金音,

목구멍에서 나는 소리(喉音)인 ㅇ 나 ㅎ 은 水音 에해당합니다.

어금니는 뿌리이므로 木,혀는 잘 움직이므로 火,입술은 상하로 합해있고 모든소리를 조절하므로 中央土 ,치아는 단단하므로 金,목구멍은 소리를 내는 本源에 해당하므로 水 가되는 것입니다.`가나다라마바사아`의 순서도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의 차레를 그대로 따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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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대산주역강의` 의 소리오행의 이치였습니다..다른의견이 있으신분들의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아울러 안초선생님의 소리오행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




제목: 훈민정음의 소리5행 왜곡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9.02. 11:21:55

리산님!

중요한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木: (牙,角音) ㄱ 이나 ㅋ

火: (舌,徵音) ㄴ 과 ㄷ,ㅌ,ㄹ

土: (脣,宮音) ㅁ 이나 ㅂ,ㅍ

金: (齒,商音) ㅅ,ㅈ,ㅊ

水: (喉,羽音) ㅇ 나 ㅎ

한글에 대한 소리5행인만큼 해답은 당근 훈민정음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 훈민정음의 원리를 연구하신 분은 이정호선생님입니다. 대산선생님이 훈민정음을 특별히 연구했다는 소리를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훈민정음의 구조원리 이정호 참조)

牙音 ‘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뜬 것이고, 舌音 ’ㄴ`은 혀가 웃 입천장에 닿는 모양을 본 뜬 것이고, 脣音 ‘ㅁ`은 입 모양을 본뜬 것이고, 齒音 ’ㅅ`은 이의 모양을 본뜬 것이고, 喉音 ‘ㅇ`은 목구멍의 모양을 본뜬 것이다.

喉(목구멍)는 깊고 윤택하여 水가 된다. 마치 소리가 허공에 통하는 것과 같고, 물이 투명하게 흐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계절로는 겨울이고 음으로는 羽이다.

脣(입술)은 방정하여 합하여 土가 된다. 마치 소리를 멀리 머금은 모양이 대지가 만물을 포용하여 광대함과 같다. 계절로는 늦여름이 되고 음으로는 宮이 된다.

위 훈민정음의 배당은 황제내경을 근거합니다.

五音五聲
황제내경 소문에서, "木音角 在聲爲呼, 火音徵 在聲爲笑, 土音宮 在聲爲歌, 金音商 在聲爲哭, 水音羽 在聲爲呻"(목의 음은 각이니, 소리로는 부르는 소리이다. 화의 음은 치니, 소리로는 웃는 소리가 된다. 토의 음은 궁이니, 소리로는 노래 소리가 된다. 금의 음은 상이니, 소리로는 우즌 소리가 된다. 수의 음은 우니, 소리로는 신음하는 소리가 된다)라고 音과 聲을 5행에 배속하고 있다.

五聲五臟
소길은 `5행대의`에서, "宮聲和以舒 其和博以柔 動脾 商聲散以明 其和溫以虛 動肺 角聲防以約 其和靜以淸 動肝 徵聲敗以疾 其和平以均 動心 羽聲疾以虛 其和短以散 動腎"(궁성은 온화하고 늘어지니, 그 화음이 넓고 부드러워서 비장을 움직인다. 상성은 흩어지고 밝으니, 그 화음이 온화하고 비어 있어서 폐를 움직인다. 각성은 말리어 묶이니, 그 화음이 정하고 청하여 간을 움직인다. 치성은 깨지는 소리면서도 빠르니, 그 화음이 평평하고 가지런해서 심장을 움직이며, 우성은 빠르고 허하니, 그 화음이 짧고 흩어져서 신장을 움직인다)라고 했다.


제가 예전에 에스크퓨쳐닷컴에 올린 글입니다.

제목 : 훈민정음

등록자 : 안초 조회 : 263 등록일 : 2000-10-05 오후 8:03:57

중화를 드립니다.

훈민정음은 역의 우주원리로 창제되었습니다.

易人으로 자부심을 가져도 될 부분이지요.

訓民正音解例의 制字解는 "天地之道 一陰陽五行而已 坤復之間 爲太極而 動靜之後 爲陰陽"(천지의 도는 1음양5행일 따름이다. 곤이 부활하는 사이가 태극이 되고, 동정한 후에 음양이 된다)라고 훈민정음 해례본은 첫 화두를 시작한다.

또한 정인지는 훈민정음서문에서, "훈민정음은 무리한 인위적 조작으로 된 것이 아니라. 천지자연의 理法에 근거하여 천지자연의 聲音을 따라서 천지자연의 文을 지은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훈민정음의 구조를 정리해 보면...

태극: . (아래아)

양의: ㅡ ㅣ

3재: 자음, 모음, 받침

4상: ㅗㅜㅏㅓ

5행: 목(ㄱ), 화(ㄴ), 토(ㅁ), 금(ㅅ), 수(ㅇ)

8괘: ㅛㅠㅑㅕ

28수: 28字

감히 누가 易을 비방하는가.

2000년 10월 5일 안중에서, 안초올림~




리산님께 몇 가지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전서적들을 비판없이 무조건 따른다는 것입니다. 원리도 모르고 따릅니다.”

위와 같은 왜곡이 일어나는 이유는 깊은 통찰 없이 대물림하여 옮기기 때문입니다. 만약 고전을 비판 없이 무조건 따른다면 그래도 지금 같은 왜곡은 없습니다. 누군가 어설프게 알고 고전을 왜곡시킨 것을 대물림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도 고전은 정확하지 않습니까.

“과연 大山 선생님의 학문을 뒤집을 수 있는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누군가 어설프게 알고 만들어내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이름 없는 필부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결코 이름 없는 필부의 학설이 대물림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당대 최고의 명성을 얻은 사람이 왜곡시키고 그것을 대물림하는 겁니다. 리산님의 말씀대로 감히 뒤집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제가 늘 강조하는 말이지만, 학문은 명성(勢)을 좇는 것이 아니라 진리(氣) 즉 원리와 근거를 좇아야 합니다. 예가 대산선생님이 되었을 뿐이지(리산님이 앞에서 그렇게 선정했기 때문에), 결코 대산선생님이 실제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여기저기서 모아봤네요.

2005.9.2.

안초




제목: re: 훈민정음의 소리5행 왜곡 글쓴이: 이기인 날짜: 2005.10.10. 02:24:11

동네 어귀 들어서면 개가짓는데 한마리가 짓으면 다른개도 따라짓는다

시간을 알리는 닭도 그러한데 한마리가 울기 시작하면 모두가 따라울게 된다

이래서 처음 선두주자가 바르게 길을 잡아야만 그 된다는 것이라

천시에 맞지도 않는데

닭이울고

귀한손님을 무지의 소치로 도둑인줄 잘못알고 멍멍짓게되는수가 태반이라 그뭐 짐승이 그정도이면 그래도 대단하게 영리한 편이라한다

그런데 만물의영장이라하는 사람이 그렇다면야 그야말로 고인이 천동설이라 주장하는 것을 말했다 해선 계속 우겨돼 쌋는거나 진배 없다할 것이다

대체로 훈민정음의 오행논이 그무슨 철칙이라도 되는냥 사람들은 인용을 하고 지금

사용하는 발음 오행론이 잘못 되었다고 우겨 되쌋는데

사대 근성을 못벗어나는 자들이 중국사람 몇마디 짓거린 것을 갖고선 근거를 삼아선 그 훈민정음에 인용한 것을 갖고선 그게 곧바로 천리인냥 말들을 하는데 모다 그 사람의 영장류를 떠난 시골 구석의 개나 닭종류의 불과한 행태들이 아닌가 하여 본다

우연히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이곳의 게시판을 보게되어선 그저 한마디 거들가 하고선 몆자 올리고 필부가 생각한 되먹도 않은 논을 이에 비판하여 올려본다면

그뭐 원리주의 자들이라 할것도 없지만 한골수에 깊이 파뭍친 자들을 다른 각도의 재는 자와 안목 시야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이래 몇자 다음과 같이 주절거려 본다

13. 한글 音靈(음령) 五行(오행) 바로 세우기

한글 音靈五行(음령오행)에 대하여 한말씀 올리고자한다 何人(하인)이 그 발음 오행상 子音(자음)의 旣存(기존)의 五行(오행) 配置局(배치국)이 잘못 되었다해서 새로 바르게 하여논 다고 하여선 그 오행의 規則(규칙)을 顚覆(전복)시키는 논리를 들고 나와선 글로 저술하여선 책자를 편낸 것을 보고 그것이 맞는 것처럼 옛 훈민정음의 원본 몇구절 까지 엎고선 들고 나와선 그 맞음을 증명 하고자하는 것을 책자에 보았다 하지만 나는 이와 견해를 달리하여 기존의 오행의 법칙을 옹호 하는 바이라 .

그 오행 설정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 줄을 오직 가나다순의 수순 행렬상 오행 수순에 맞는다 하여선 오행 규칙을 전복시키는 이론을 전개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

소이 저들이 말하는 오행이란 수순은 소이 木音(목음) 角音(각음)이 기억 키억[ㄱ ㅋ ]이 木性(목성)이라 하고, 니은 디긋 티긋 리을[ ㄴ ㄷ ㄹ ㅌ ]이 화성이라 하고, 그 다음 미음 비읍 피읍[ ㅁ ㅂ ㅍ ]이 所以(소이) 顚覆(전복)시키는 논리 火(화)에서 生土(생토)할 것이라 추측 논리를 전개하여선 土性(토성)이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곤 시옷지옷 치옷[ ㅅ ㅈ ㅊ ]등을 금성이라 하고 이응 히읏[ ㅇ ㅎ ]등을 수성이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木生火(목생화) 火生土(화생토) 土生金(토생금) 水生木(수생목)의 수순으로 그 우리의 한글 子音(자음) 행렬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 가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소이 그들이 말하는 오행 수 순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까지는 맞을는지 모르지만 그다음 수순은 맞지 않는데 어떻게 辨在(변재)할 것 인가이다 변재를 할려면 아무리 牽强附會(견강부회)라도 합리성을 띠어야할 것인데 합리성이 배제되면 논리가 불완전한 모습을 띠게된다 할 것이다

그들 수순 오행 행렬 대로라면 그렇다면 그 수성 이응[ㅇ]을 중심하여선 逆(역)으로 생을 한다 치더라도 지옷 치옷[ㅈ ㅊ ]을 金生水(금생수)하여선 어떻게 맞는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다음 '카' 발음 키옷[ㅋ]이 오는데 키억은 木性(목성) 角性(각성) 발음이라 각성이 어떻게 商性(상성)을 생한다 할 것이며 그 다음 티옷[ㅌ]성이 와선 木生火(목생화)가 되고 그 다음 피읍[ㅍ]이 와선 火生土(화생토)가 된다 한다면 히옷[ㅎ]은 水性(수성)이라 할 것인데 土克水(토극수)가 될 것인데 그 상생논리에 어긋날 것이 아닌가 이런 논조다

또 天圓地方(천원지방)의 논리를 첨부해서 미음[ㅁ]형등 들이 方(방) 모남을 이룸인지라 그땅을 의미한다 이렇게도 牽强附會(견강부회)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것 또한

表音文字(표음문자)에선 그 相形(상형)을 크게 중시하지 않고 音靈(음령)의 動(동)함을 갖고선 오행을 중시한다고 할수 있는데 이래됨 소이 그 해석이 어려우니까 相形(상형)을 加味(가미)한 모습이 된다 할 것이다

설령 이 아무개가 병탈을 잡는 논리 '아' 음 이후로 子音(자음)들은 그냥 아무 의미도 없이 듣기 좋게 늘어놓기 하여 논 것에 불과 함인지라 해서는 그것을 한곳에 모아놓고 '기억 키억' 한다거나 '니은 티긋' 한다거나 해도 그 이치는 마찬가지라 土(토)

水(수)가 顚覆(전복)됨을 가리킨다는 것엔 변함이 없다할 것이다

물론 그 주장들이 타당성이 아주 없다 거나 말이 아니 된다 할 수 없다 그렇게도 생각 할 수도 있겠고나 할 수는 있을 것이다

* 조선 세종 임금 시절 집현전 학자들로 하여금 한글 창제를 하게 하였던바 여러 학자들이 중국의 요동에 건너가서 명나라 대신 귀양 나온데 가선 그 音(음)의 오행에 대한 諮問(자문)을 받아선 한글 子音(자음)의 오행을 정립했다하는데 설령 그런 역사적인 사실이 있다하더라도

그 識見(식견)을 넓힌다는 데는 意(의)가 있다 할 것이지만 중국의 大臣(대신)인가하는 분의 사상을 전적으로 수용하여선 무엇을 하였다는 그 발상 자체가 事大(사대) 根性(근성)이 박혔다는 것이요

그 사상 체계가 잘못될 수도 있다할 것인데 그것을 무슨 고래 이래로 내려온 확증적인 법인양 금과옥조로 추종한다는 그 자체가 바르지 못한 자세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중국 사람들이 그 뭔가 사상체계를 정립하려면 그 있지도 않은 신비성을 조작 조성하여 거기다간 根(근)을 삼아선 여러 학설을 새끼 까듯 늘어 놓는데 그것을 신빙한다는 것은 마치 남이 고쟁이 걸치고 조고 앞에 나감 조고가 그것이 말이라 하면 곧이 곧대로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라 이게 바로 아부 아닌 아부처럼 되어 돌아간 모습이라 할 것이다

따지고 본면 후달자 어리석은 치우한 나의 눈으로 볼진대도 그넘의 하도인가 낙서인가 하는 점찍은 그림도 事理(사리)로서도 얼마던지 그러한 논리가 규명되는 것인데도 인간을 癡愚(치우)함으로 몰아선 惑世(혹세) 수단으로 할용하기 위해 조작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떨칠 길이 없는데

그 후대 후대 사람이 몇 마디 조언한 것을 갖다가선 그것이 황금소가 누운 황금 똥인냥 신봉하려 든다는 것은 스스로 뜬눈을 갖고 봉사놀이에 참여하겠다는 것과 같음인지라 하나도 추앙할 바가 없다할 것이다

이를테면 후달자 이 아무개가 그 한글자음 오행에 대한 그럴듯한 궤변적 논리를 내어 놓겠는데 잘 들어 보라는 것이다

'미음비읍 피읍' 音(음)은 입술에서 내는 音(음)으로서 아래로 쳐지는 音(음)이고 니은 디긋 티긋 리을 등은 혀를 위로 굴리어 내는 音(음)이라 위로 오르는 音(음)이라 하여선 그 두음이 수직을 상징한다 하고 '시옷 치옷' 등의 音(음)은 앞니의 音(음)으로 '기억 키억' 등의 어금니에서 내는 音(음)과 대칭 수평적 의미를 갖는다 한다면 이런한 원인에 의해서 궁상각치우의 오행음이 설정 되었다 하면

이것이 이 아무개의 후달자의 말이라선 신빙성이 없다할 것이지만 만약상 저들의 주장대로 명나라 대신이 그렇게 내뱉어 주장했다면 이것이 고만 금과옥조라는 것이다

이래 자신을 세우지 못하는 줏대없는 견해와 학문 이론의 체계를 갖고서는 근본원리가 확실한 이론을 전복 시키려 든다는 것은 그 잖아도 난립해 혼잡스러운 역학계의 이론적 학문을 뒤집어 엎으려 한다는 것이라 아무리 연구도 좋지만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 아니 할수 없다는 것이다

또 어떤 분들은 행년 신수를 논하는데 적용하는 奇門(기문)六壬(육임)등에 있는 오행 수성 吳(오)許(허)呂(여)禹(우) 씨 등을 예를 들어선 이응과 히읏[ㅇㅎ]이 水性(수성)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蘇(소)씨 曾(증)씨 魯(노)씨 馬(마)씨 등은 水性(수성)에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 할 것인 가이다

이래서 근본 원인을 확실히 모르면 그 주장을 내놓기가 매우 曖昧模糊(애매모호)하다는 것이다

音域(음역)이 목[喉(후)]과 입술 사이의 입 構造(구조)등의 音(음)을 내는 역할과 그 입안을 空鳴(공명)시켜서 音(음)이 形成(형성)되는 것인데 이러한 空鳴(공명) 되는 力學構造(역학구조)를 하나의 音域(음역)의 작은 宇宙(우주)로 보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오행정립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空鳴(공명)을 하나의 宇宙(우주) 所以(소이) 音域(음역)의 胎動(태동) 母胎(모태)로 본다는 것이다

소이 母(모)가 있은 다음 子(자)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모음이 형성 되고난 다음 子音(자음)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 子音(자음)이 있고난 다음 母音(모음)있다는 것은 그 이치 부합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닭과 계란의 선후논리에선 관점의 전환에 있는데 우주 형성론 에서도 밝혔듯이 닭의 뱃속을 닭의 뱃속으로 보지 않고 지금 닭이 알을 이 세상으로 들고 들어와선 품고 있는 형태를 닭의 뱃속으로 본다면 겉과 안의 논리가 자연 붕괴 될 것이라 조상과 자식을 모두 품고 있는데 어느 것의 선후 모순은 붕괴된다는 것이라 논리적 수용자세만 존재하게 된다는 것이라

이럴적엔 선후를 따질 계제가 아니지만 윗 子母音(자모음)논리에서는 역시 통하는 면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론적 전개의 수순을 따른다면 그래도 母胎(모태)가 있고 난다음 그 수용하는 子音(자음)이 형성되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학자들은 子音(자음)에 대한 오행을 논할 줄만 알고 母音(모음)에 대한 오행의 형성은 아는 자가 드믈다는 것이다 此(차) 母音(모음)에 대한 오행 형성을 안다면 自然(자연) 子音(자음)에 대한 오행은 저절로 알게 마련인데 말이다

우리가 空(공)을 設定(설정) 할 진데 어떠한 모양이 없다한다 하지만 空間(공간)을 말할적엔 이미 부피를 의미하는 육합이 설정되고 소이 '상하 좌우 전후' 의 논리에 의해 육합이 설정되면 그 공간이 형성되게 되는데 그 공간을 울리어선 소리가 나는 것이다

이러한 空鳴(공명) 현상을 源泉(원천) 母音(모음)의 형태로 본다는 것이고 그러한 空(공)의 개념을 부피성향으로 본다는 것이다 소이 원만한 형태를 울리는 것을 空鳴(공명)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것은 사과와 같은 둥근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基本(기본) 母音(모음)으로 삼고 이것의 기본 母音(모음)에서 母音(모음) 형태를 띤 원만 둥그름을 상징하는 子音(자음) 이응 히읏[ㅇ, ㅎ]으로 본다는 것이다 히옷[ㅎ]은 그 두번째의 이응이란 의미에서 둘을 긋는 모습을 취한 아래 이응[ㅇ]을 그리는 것이다 소이 이래서 이응 히읏 [ㅇ,ㅎ]은 經綸(경륜)을 놓는 그래선 중심과 전체를 표현하는 土性(토성)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과와 같은 형태를 중심부분과 균형을 강조하기 위해서 十字(십자)를 노아 본다면 直視(직시)하는 前後線(전후선)은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이것이 있는 것을 안다 자- 그러면 音域(음역)이 母音(모음)부터 형성된다 하였음으로 垂直線(수직선)을 그으면 사과가 반쪽이 난다할 것이다

그 관찰자 의 위치를 어느 위치에로 놓느냐가 이론의 논리 전개 關鍵(관건) 인데 모든 것을 수용한다는 수용태세의 위치를 우리가 그 帝旺(제왕)이 治世(치세)하는 南面(남면)위치로 본다면 그 반대는 신하의 위치 수용을 받는 위치가 된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제도를 받아들이는 입장이지 제도를 설립하거나 펼치는 위치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帝旺(제왕)의 位置(위치) 南面(남면) 治世(치세)의 위치로 그 사과를 관찰할 것 같으면 소이 좌 청룡 우 백호 남 주작 북 현무가 된다할 것이다

그렇다면 사과 왼쪽 부분은 수평선이 가리키는 좌쪽이 될 것이라 이래 수직과 합에 '어' 자형의 모음이 나온다 우리는 이것을 '어'음이라 하여서 목성으로 관고한다 그다음 수평선을 가름 하여선 수직 위쪽 부분을 가리킨다면 '오'자형의 모음이 나온다 이것을 우리는 舌音(설음) 火性(화성)이라 한다

그러니까 徵(징)音(음)에 해당한다 그다음 垂直(수직)선을 가름하여선 우편 수평선을 가리키는 쪽은 '아' 자형의 母音(모음) 형태가 된다 우리는 차음을 商音(상음) 齒聲(치성)의 母音(모음)이라 한다.

그 다음 수평선을 가름하여선 아래쪽 垂直(수직) 향하는 가리킴의 母音(모음)을 '우' 라 하여선 이것을 水(수) 水性(수성)의 母音(모음)으로 관고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래 母音(모음)의 기본이 설정되면 子音(자음)은 거기서 파생하여 생기는데 그형에서 子音(자음)의 形成(형성)을 出(출)形(형) 시킬 것 같으면 '어] 자 모음에서 아래 기억이 나온다 윗형은 逆(역)으로 쓰는 자임으로 그런 자는 子音(자음)에 없다 원래 母音形(모음형)을 작게 쓰면 子音形(자음형)이 될 것이지만 혼동이 올수 있는 문제라 그 위 부분을 무형의 존재로 있게하곤 아래 부분만 써서 기억이라 하였을 것이란 것이다,

그 다음 니은[ㄴ] 역시 같은 논리에 의해서 火性(화성)을 가리킨다, 소이 '오' 자형 전부를 쓰면 혼동이 올 것 같음 으로써 子音(자음) 에서는 그 左(좌) 부분은 무형으로 존재케 하였고 右(우) 부분만 그 그어선 그음을 나타내는 선 수직 방향선과 합해서 火性(화성)을 상징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그 다음 수직선을 가름하여 오른 수평선을 가리키는 것을 금성 모음으로 觀(관)하였는데 그냥 놓으면 역시 금성 모음과 혼동이 올 것이라 그 앞니 치음은 비트는 사시 성향을 띠는 子音(자음)이 형성되는 지라 이래 금성 모음 전체를 略(약) 斜視的(사시적)으로 노아선 시옷[ ㅅ ]을 만들 었다는 것이다

그 다음 자연 기억에다 니은 내려와선 합성시키면 미음[ ㅁ ]의 형태나 피읍의 형태 비읍의 형태를 지을 것이라 자연 배치는 수성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렇게 해석 하기가 좀 논리적으로 길어진다 하여선,

소이 가나다라 수순의 오행이 정립된다고 世人(세인)을 그릇되게 가르치려든다면 윷놀이를 하대 개를 갖다가선 모라 할 것인데 그 이치가 맞다 할 것 인가이다

* 필자의 탐구 추리도 역시 논리전개가 미흡한 점이 많다할 것이다

* 奇門(기문) 六壬(육임)과 보통 행년 운에 적용되는 성씨는 필자가 아직 학문이 미흡 하여선 그 분석 파악을 未達(미달)이라 그 宮商角徵羽(궁상각징우) 五聲(오성)의 발음을 냄에 있어서 그 분별되는 것이 아닌가하고 또 다른

의미도 있다할 것인데 토성에 해당하는 字(자) 성씨들은 중후한 탁한 발음을 이룬다거나 금성에 해당하는 성씨들은 경쾌한 쇠소리를 낸다거나 화성에 해당하는 성씨들은 그 발음이 조열하게 울려 나온다거나 그 수성에 해당하는 성씨들은 그 발음이 굽을 거리며 긴 유연한 곡예 흐름을 띤다거나 목성에 해당하는 성씨의 발음은 그 질박하고 질긴 그런 음역으로 들린다거나 그런 발음 내는데 따라서 오행이 결정되었다보는데

그, 같은 성씨라도 화성에도 있고 수성에도 있는 것을 보아 일률 적이지 않는 것은 그렇게 兩性(양성)의 발음을 내포하고 있다는 의미이리라 그 응용되는 원리에 따라서 성씨 오행도 변경된다는 것이리라

이상은 음령 오행을 분석하는 근사치의 말이 되는 것이라 姓氏(성씨) 分野(분야)의 오행이 따른다는 것은 논리 희박하고 성씨 오행은 그 발음적인 오행이 아니라

그 意域上(의역상) 오행이라는 것이다 좀 복잡한 내용 같은데 소이 그 성씨가 의미하는 글자 뜻에서 오행이 온다는 것이다 무슨 形(형)에서 오고, 數理學上(수리학상)에서 오고, 發音靈動(발음영동)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뜻' 에서 온다는 것이니

九星(구성)이나 奇門(기문)이나 六壬(육임)이나 등 그런류에 의하여 易象(역상)이 생기고 그 역상에 의하여서 의미 부여된 오행속성에서 비롯된다고도 볼수 있는데 易象(역상)은 求心點(구심점)이 世(세)를 球心(구심)을 삼는데 그 世(세)에 부합되는 오행 속성이 그 字(자)의 속성이 아닌가 추측해 보는 것이라

이를테면 申(신)姓(성)은 소이 申酉(신유)에 해당하는 세주 괘상 에서 그 의미를 얻어서 그 속성을 부여 받았다는 것이고 吳姓(오성) 역시 子亥(자해)에 해당하는 世主(세주)의 역상에서 의미 부여 받아선 속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太歲(태세)에 배당되는 世主(세주) 飛神(비신)을 논할 것 같으면 乾(건)震(진)兌(태)가 土性(토성) 屬性(속성)卦(괘)가 된다할 것이고 離(이)가 火性(화성) 속성괘가 된다할 것이고 艮(간)巽(손)이 木性(목성) 屬性(속성)卦(괘)가 된다 할 것이고 坤(곤)이 金性(금성)屬性(속성)卦(괘)가 된다할 것이다

하지만 일률적으로 그렇게 메겨지는 것은 아니니 이를테면 革卦(혁괘)는 世主(세주)四位(사위) 亥字(해자) 飛神(비신)이 된다 그렇다면 소이 革卦(혁괘)에 해당하는 의미를 가진 姓氏(성씨)는 소이 水性(수성)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에 가깝지 않나 그 추측해 보는 것이다 [ 참고로 周易(주역) 大成(대성) 六十四卦中(육십사괘중) 土性(토성) 世主(세주)는 22개이고 金性(금성) 世主(세주)는 12이고 水火木(수화목)性(성)은 각 10개이다 ]

* 天地玄黃(천지현황) 한다면 乾坤(건곤)하는 데에서 乾(건)은 天(천)이라 玄字(현자)는 乾(건)에 해당하는 글자로서 世主(세주)가 戌(술)에 있다 이래서 토성이라는 의미이고

黃字(황자)는 坤(곤)에 해당하는 글자로서 세주가 酉(유)에 있게된다 申字(신자)는 그 의미가 이를 坤(곤)申(신)에 해당한다 하면 역시 坤卦(곤괘)이므로 세주가 酉(유) 金性(금성)에 있게된다 吳(오)는 예전 나라 名(명)인데 그 長江(장강)을 끼고 있는 물을 대표하는 나라라 한다면 그 亥,子(해,자) 世主(세주)에 해당하는 卦(괘)란 것이다

그러니까 本宮(본궁) 坎卦(감괘)라 던가 革卦(혁괘)라던가 아님 小畜卦(소축괘)라던가 이런 식이 된다는 것이다, 禹(우)나라도 夏禹氏(하우씨)가 소이 治水(치수)하였다는데 주안점을 둔다면 역시 水性(수성) 세주에 해당하는 字(자)란 것이고

전국시대 林公子(임공자)는 서른 鈞(균)이나 되는 낚시를 만들었다한다 林木(임목) 巽爲風(손위풍)은 그바탕을 震(진)木(목)을 깔고 앉은 것을 지금 새로 보아선 그 화살이 날라 와선 맞춘 형태이다 이렇다면 역시 震卦(진괘)가 근본이 된다는 것이고 震(진)은 세주가 역시 戌(술)土性(토성)이고 泰卦(태괘) 이효동의 비신 작용을 볼것 같으면 낚시 하는 형이라 소이 往釣于淵(왕조우연)에 錦鱗(금린)이 日至(일지)라 하였다 이래되면 세주가 역시 辰丑(진축)으로 來(래)往(왕)한다는 것이요,

閔(민)氏(씨) 성은 그 민망할 閔字(민자)라 하여선 여인의 玉門(옥문)을 가리키는 자이라 이래되면 坤(곤)母(모)인데 곤모가 보이면 陽根(양근)이 들이 닥친다는 것이라 소이 地天泰卦(지천태괘)를 상징한다할 것이라 역시 세주는 토성이라는 것이요 玄字(현자) 또한 九天(구천) 玄女(현여)가 黃帝(황제) 받아들인다는 논리가 된다는 것이다 이래됨 모두 그 坤(곤)이 乾(건)으로 화한 모습이라 세주 戌(술)이라는 것이리라

소이 세주

辰戌丑未(진술축미)에 해당하는 괘상의 성씨가 바로 土性(토성)에 해당하는 성씨라는 것이다 소이牛(우)氏(씨) 또한 丑(축)을 상징한다는 것이고, 甘(감)씨 또한 稼穡(가색) 중앙을 상징한다는 것이리라 이래됨 모두가 세주가 四庫黃泉(사고황천)卦(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李(이)씨나 姜(강)씨는 火(화)德(덕)을 말하는데 그 옛날 주나라는 화덕이라 그 후직의 자손이라 후직의 어머니는 姜姓(강성)이라 이래 강씨성은 화성이라 세주 巳(사)에 머문다는 것이다 소이 巳午(사오) 세주에 머무는 괘들의 자들의 성씨가 바로 화성이 된다는 것이다

소이 그 의미 부여된 오행에 따라서 그 성씨 오행이 결정 되었다는 것이라 金性(금성)은 酉申(유신)에 세주가 臨(임)하는 괘상의 성씨들이라는 것이다 천지현황의 地黃(지황)씨에 해당하는 것이라 坤卦(곤괘)를 상징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세주는 酉(유)에 떨어져선 금성이 된다는 것이다 意域五行(의역오행)이 적용하는 학문마다 字(자)들이 오행을 래왕하는 지라 때로는 목성 때로는 토성이래 이동하게되는 모습을 취한다할 것이다

이를테면 林(임)氏(씨)가 목성에 해당할 적도 있다는 것이다 박씨 고씨 김씨 성씨들은 그 說話(설화)가 모두 卵性(란성) 說話(설화)라 이래 알은 새를 상징하는데 새는 足(족)이 竹葉(죽엽)三形(삼형)이라 이래 그 목성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룡은 네발 달린 짐승이라는 것이라 이래 금성에 해당한다는 것이고, 黃(황)氏(씨)가 래왕하고 權(권)氏(씨)도 래왕하고 申(신)氏(씨)등도 래왕하는 등 그 책자마다 조금씩 다 차이를 보인다 그 혼잡하기가 매우 혼동이 올 지경이라는 것이리라

許(허)氏(씨)는 말씀의 남쪽을 가리키는 것이라 목구멍을 土(토)子(자) 합이라 하면 脣(순)은 午(오)에 당하는 이치일 것이고 법이란 입으로부터 낸다는 것이라 이래 許(허)氏(씨) 呂(여)氏(씨) 등은 그 출입구를 상징한다 할 것이라 소이 입술 부분에 해당하는 水性(수성)이라는 것이다 ,허씨는 허유의 후예로 영수의 치수자 이라서 또한 수성이 된다

*기러기 蘇上江(소상강) 가에 날고 胡馬(호마)는 북풍에 울고 龍(룡)이나 고기[魚(어)]는 물과 관련 있는 것들이라 이래 모두 수성에 속한다 할 것이고, 솥과 불은 모두 나무를 중시하거나 근기하여 존재하는 것들이다

이래 목성이라 하고, 竹本無心(죽본무심) 多生枝葉(다생지엽)이라 雖有孔(수유공)이나 不染塵埃(불염진애) 라하였으니 그 푸르름을 상징하는 속이 비었다하는 대의 중심 孔(공)氏(씨)는 역시 목성에 해당한다할 것이고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하였으니 역시 壬癸(임계) 敎育(교육)을 상징하는 자이라 이래 맹씨는 북 수성을 의미한다는 것이라. 朱(주)는 南方朱雀(남방주작)이라 역시 동방을 근기로 삼는 새요 唐堯(당요) 虞舜(우순) 周室(주실)이 모두 東夷(동이)가 근본이라는 것이요

또다른 唐(당)은 후대 이세민 천하를 통일한 당을 말하는 것이요 이래 火性(화성)으로 나아갔다는 것이리라 河水(하수)는 西(서)에 근을 두어 동으로 흐른다는 것이요 楊柳(양유)는 그 근이 모두 西(서)로 東(동)으로 피워 보인다는 나무들이라는 것이다 文王(문왕)이 또한 西伯侯(서백후)라는 것이다 元(원)은 테무진의 후예가 서로가서 빛을 보았다해도 말이되겠지만 서북에 잠긴 乾宮(건궁)의 元(원)이란 것이리라 方(방)은 天圓地方(천원지방)하다는 말일 것이리라 意域(의역) 五行(오행)이 모다 이런 식으로 정해졌다는 것이리라

雙姓氏(쌍성씨)들은 그 늘어난 흐름을 상징하는지라 수성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그 자 마다 괘가 부여되고 그 괘의 세주가 임하는 飛神(비신) 屬性(속성)이 그 자의 五行(오행)屬性(속성)이 된다는 것이다 그 성씨들을 본다면 我國(아국) 朝鮮(조선)에만 해당하는 성씨만은 아니라 할 것이다

필자가 학문이 모자라서 그 자가 의미하는 뜻을 다 찾지 못함으로 모든 자에 대한 것을 밝힐순은 없지만 그러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닌가하고 이렇게 된다면 하나의 성씨를 갖고도 그 응용 분야에 따라선 그 주된 의미를 취하다보니 그 성씨가 가리키는 의미가 한가지 오행성만은 아닌 적도 있기 때문에 오행속성이 이리 저리 이동하여선 그 글자가 때로는 토성에도 있게되고 때로는 수성에도 있게 되는 등 그 일률적이지 못한 그런 상황도 연출되는 字(자)가 생겨날 수 있다는 문제이리라 그런데도 아주 특별이 그러한 의미가 강하게 작용해서만이 그렇게 변형된 성씨의 의미를 취택하지 않는가 하여보는 것이다

表音(표음)五行(오행) 所以(소이)發音上五行(발음상오행) 配屬(배속)으론 성씨 배열 오행이 맞지 않기 때문에 이래 광범위하게 탐구 추리해 보는 것이라 할 것이니 분명 그 근거가 小失(소실)된데 그 병탈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할 것이다

다음은 졸저 아무러크 소니에 있는 모음 오행형성 논리를 소개해 보이겠다

앞부분은 너무 길므로 생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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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時空形(시공형)이 있음으로 萬類(만류) 有力(유력)이 있고 方(방)이 있으니까 生剋(생극)이 있고 明暗(명암)이 있다 이에다 뿌리를 두어 만들었음에 그 時空形(시공형)과 配合(배합)이 된다 眞理(진리) 一生覺(일생각) 울림의 말씀이 表面(표면) [聲出(성출)]을 싸서 나타난 말씀이 된다,

形(형)이 있음으로 方(방)六合(육합) 上下左右前後(상하좌우전후)가 있고 그 形(형)이 있음으로 東西(동서)가 있고 南北(남북)과 天地(천지)가 있다 本然(본연)의 一生覺(일생각)이 點(점)中(중)이라 할 것이나 나타난 六合(육합)을 面(면)으로 표현함에 天地(천지)[上下(상하)]를 중으로 하고 左(좌)를 東(동)으로하고 右(우)를 西(서)로하고 뒤를 北(북)으로하고 앞을 南(남)으로 하였다

이는 時空(시공)運行(운행)[地球(지구)의 자연 법칙]을 봐서 밝고 따스한 방향을 앞으로 하고 어둡고 추운 방향을 뒤로하는 연유에서 비롯됨이니 눈으로보는 時空(시공)觀點上(관점상) 앞은 밝고 남쪽은 해가 지나는 곳으로 따스하고 뒤는 보이지 않는 곳임으로 어둡고 그림자 지나는 곳으로 춥다하는 연유에서 비롯됏다 할 것이다 [소이 帝旺(제왕) 南面(남면) 하여선 治世(치세)하는 원리를 添加(첨가)한다면 그 의미가 돈독해진다할 것이다]

또한 이치는 척도를 잴수 있는 정신을 가진 秀氣體(수기체) 人類(인류)가 땅이 큰 北半球(북반구)에 오랜 세월 동안 삶으로 인하여서 관점을 그렇게 두게 되었다고 봐야할 것이다 時空上(시공상) 聲音(성음)의 울림 波長(파장)이 無方(무방)으로 퍼짐에 始發(시발) 中點(중점)서 부터 線上化(선상화)하여 幹線(간선)으로 표현 한다면 經緯線(경위선) 十字(십자)形(형)으로 표현된다 이는 事物(사물)을 前面(전면)에서 直視(직시)한 幹(간)의 상태와 같은 것으로써 面積(면적)을 나타내는 基本線(기본선)인 것이며 부피를 뜻하는 線(선)은 직시한 상태임으로 나타나지 않아도 잇는걸 알수 있는 것이다

音聲(음성) 또한  慄(전율)하는 氣粒子(기입자)의 連結線上(연결선상)에서 형성된다할 것이다 [어떠한 立體物(입체물)을 그 前面(전면) 또한 側面(측면)에서 直視(직시)할때는 單面(단면)만 나타난다 할 것이다 車字(거자)形(형)을 생각에 떠올려보면 알 것이다]

글자 성립상 뒤에서 받쳐주는 母音(모음) 글의 형성부터 설명한다면 만유의 원만한 매듭을 뜻하는 音(음)으로써 입을 크게 벌려 입안 전체를 둥글게 원만하게 울려서 내는 '아' 발음은 글 十字形(십자형)에서 볼 때 오른쪽으로 꼬리를 두고 있다 오른쪽은 해가 지는 방향으로 해가지면 결실을 뜻하는 방은 서쪽방 이다.

이와 같은 논리로 聞一千悟(문일천오) 할 것이니 결실을 맺는다는 뜻은 열매는 대개 완성 단계엔 단단한 것임으로 쇠의 성질에 비유했고 쇠는 肅殺(숙살) 시키는 성질을 가졌으니 낙엽은 쇠락해 歸根(귀근)하고 생물은 움추려 들게되는 것이다 [* 이는 오행론에 거론해야 마땅 할 것이다] 아뭍튼 '아' 형은 그렇고 '우' 발음형은 입술을 내밀고 목 속에서 끌어내는 듯한 발음으로서 십자형에서 볼제 꼬리를 뒤쪽 북으로 하고 있으니 그 성격을 논한다면 物事(물사)가 갈무려지는 곳 [藏庫(장고) 또는 묻힘] 이므로 만가지를 받아들여선 갈무리는 것은 물[水(수)= 大海(대해)는 만물의 庫(고) 이다] 만 함이 없으니 水(수)로 비유했고 물은 또한 흘러모여 고이고, 넘치면 재차 흐르는 성질을 가졌다

'어' 자형 발음은 십자형에 서 볼때 꼬리를 왼쪽으로 하고 있으니 해가 뜨는 곳이다 해가 뜨는 곳은 동쪽으로서 사계절로 논할진대 춘절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봄철이면 만물이 생동하여 움트고자함에 일의 시작이다 껍질을 터트리고 싹이 올라오는 것은 힘겹고 어려운 일이다 그 힘들어 하는 모습을 힘이 들어하는 발음형 '어' 자형으로 표현함인 것이다. 헤집고 나오게 되는 형통하는 발음이다 혀를 띄워 굴려 어금니와 볼을 울려내는 발음으로 그 뜻을 헤집고 자라 오르는 나무[木(목)]에 비유했다

'오' 자형에서 볼 때 앞쪽으로 꼬리를 향하게 한 발음이다 이는 해가 지나는 남쪽 방향을 가리키는 형으로서 사계절에 있어선 여름 절후가 됨이니 한나절의 뜨거운 태양열 처럼 만물의 旺盛(왕성)한 활동을 뜻한다 입 모양은 입을 동그랗게 혀를 약간 위로 띄워 말리는 듯 하게 해서 내는 발음으로써 겉입의 형태가 양볼은 들어가게 하고 입술은 동그랗게 해 앞으로내 미는 듯이 해서 내는 發音(발음)이다 順(순)三角形(삼각형) 형격을 띄니 불꽃을 연상하는형으로 불로 비유했다 참고로 '우' 자형은 逆(역)三角形(삼각형)을 띤다할 것이다 花盆(화분)같은 것을 연상한다할 것이다

'이' 발음은 세운 垂直線(수직선) 形(형)의 발음으로써 혀를 어금니 쪽에 닷듯이 하여 어금니를 앙시물고 약간 비틀 듯이 길게 하여 내는 발음으로 날줄[經(경)]과 부피선을 연상 시킨다 할 것이다 이미 십자형에서 를 이루나 이는 설명을 '이 으' 형자 발음뒤에 설명할 것을 먼저한 것에 불과하다 '으' 발음은 이를 앙시물고 양볼을 양옆으로 넓히면서 목구멍에서 끌어내는 발음형이다 면적을 뜻하는 발음 형으로 날씨[緯(위)를 상징한다할 것이다

[이, 으]발음은 날에 날씨를 짜면 맞물리는 점이 생기니 [점은 중심 부분이다] 이는 중앙이라 만물을 植樹(식수)[植樹(식수) = 심고 거둠]하는 터 [基(기)] 흙[土(토)]에 비유했다 나머지 여타의 母音(모음)형태는 이상의 기본 六(육)音(음)의 和合調化(화합조화)에서 형성됐다할 것이다

다음은 子音(자음)해설이나 생략하기로 한다 아무러크소니 152 페이지에 있다

소이 이상의 논리에 의해서 母音(모음)이 형성되고 그 다음 母音(모음)이 있고난 다음 자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 대저 신음한다는 신자의 의미를 부언해서 해석해볼것 같으면 그 읊는 뜻인데 그것이 어째서 목구멍에서 신음하는소리로대변하여 그 수성에의미를 띤다할것인가이다 그글자형태를 볼것 같으면 입구변에 펼신자 소위지지 신자인데 금기 생하는 수성이라는 의미인데

압니에서 입술이 근접해서 입술음이 수성일 래지지 그 꺼구로 들어가선 목구멍 음을 생한단 말인가 그 말도 되도 않는 논리들에 얽메일 것이 아니라 이치 부터 바로 알고자 노력 해야만 할 것이다

입안의 공명음은 오행 생 수순에 의한 것이 아닌 것이다

오히려 극하는 논리가 더 근사치라할 것이다

*이렇게 이름없는 필부가 몇자 적어봤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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