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0.13 5운6기의 실제길이는?
  2. 2008.10.01 만세력의 오류는......
  3. 2008.05.28 절기-360(通)과 365(變)
  4. 2008.05.05 서경의 기300-문답


제목: 5,6의 실제길이는? 글쓴이: 나그네 날짜: 2005.07.18. 18:30:29

책을 보면 5운 6기가 1년을 주관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5운 1개의 시간은 365/5=73일

6기의 경우 365/6=60.8일 이고

1년이 지나고 다시 시작할경우 갑자부터 시작 하여야 할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병자부터 시작이 되면 결국 1년은 지지 기준이고 ,천간은 1년주기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5운 60.8일 )그런데 여러 책에서 5행이 1년 기준으로 기술이 된것처럼 느낌을 받았읍니다.

5행이 1주기 하는 시간기 1년보다 짧은가요?




제목: re: 5,6의 실제길이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7.18. 20:01:25

안녕하십니까.

5행은 2분2지 즉 춘분 추분, 하지 동지의 行입니다.

上下左右行(상하좌우행)
기백은 `황제내경 6원정기대론`에서, "春氣西行 夏氣北行 秋氣東行 冬氣南行 故春氣始于下 秋氣始于上 夏氣始于中 冬氣始于標 春氣始于左 秋氣始于右 冬氣始于後 夏氣始于前 此四時正化之常 故至高之地 冬氣常在 至下之地 春氣常在 必勤察之"(春氣는 西行하고 夏氣는 北行하고 秋氣는 東行하고 冬氣는 南行합니다. 그러므로 春氣는 아래에서 시작하고 秋氣는 위에서 시작하고 夏氣는 가운데서 시작하고 冬氣는 표에서 시작한다. 春氣는 왼편에서 시작하고 秋氣는 오른편에서 시작하고 冬氣는 뒤에서 시작하고 夏氣는 앞에서 시작합니다. 이것이 4時가 正으로 化하는 常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높은 땅에는 冬氣가 항상 있고 가장 낮은 땅에는 春氣가 항상 있으니 반드시 삼가 察해야 합니다)라고 4時는 상하(공간)와 좌우(시간)로 行한다.

5운6기는 조합하여 60갑자(5*6*2)로 1년을 주관하는 것이지,

5운이 365/5=73일, 6기가 365/6=60.8일로 각각 주관하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5운6기는 이치의 세계이고, 1년 365는 현상의 세계로 별개의 세상입니다.

2005.7.18.

안초



제목: re: re: 답변 감사 합니다(내용무) 글쓴이: 나그네 날짜: 2005.07.19. 1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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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세력의 오류는...... 글쓴이: 청학 날짜: 2005.04.21. 10:12:29

안녕하십니까?

온라인 강의는 잘 보고있읍니다.

만세력의 오류에 대하여 질문 올립니다.

안초선생님께서 이야기하는 과거의 명리학 고전들에 나오는

사주명식들은 어떠힌 만세력 기준 일까요?

안초님의 말씀대로 현재의 만세력이 오류라면 과거의 만세력도 오류겠지요

왜냐하면 과거의 만세력의 연결이 오늘의 만세력이니까요.

아니면 과거고전들의 사주명식을 뽑은 만세력은 올바르고........현재의

어느시점부터 만세력이 잘못된건지요?

과거의 고전들속의 사주명식도 틀린 만세력으로 뽑은것이라면

명리학 고전의 이론과 진리로서 학습하는것은 거짓된 기준(틀린명식에 의한

이론체계)으로 세워진 학습체계가 되는것이니까요.

이상입니다.^^



제목: re: 만세력의 오류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4.21. 11:26:33

안녕하십니까.

임상은 청나라 말 임철조 이후에 주석을 달면서부터 등장합니다. 고전에는 임상으로 설명한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때부터 지금처럼 임상을 보고 나름대로 이론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이때부터 자기들 멋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이전에는 연역적(원리)로 했으므로 임상이 필요없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저 역시 자평원리는 임상없이 이론만으로 합니다. 임상이 있으면 원리를 공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임상은 모든 이론이 끝난 후 적용에 불과하지 임상으로 이론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사람들은 임상으로 이론을 만들기 때문에 원리와 맞지 않을 뿐더로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되어 쓸데없는 이론만 만들어 내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사주의 학습체계가 어디있습니까. 아무나 지들 멋대로 하던지 유명해지만 하면 되는 곳 아닙니까. 실력=고수가 아니라 유명=고수인 곳입니다.

정약용선생이 만세력은 한나라 때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하니, 일단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저는 원리만 연구했지, 임상으로 연구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제가 연구해온 원리을 절기력에 적용시키니 잘 맞더라구요. 그래도 더욱 확신을 갖게 하기 위해서 형이상학보다는 형이하학에 관심을 갖었던 것입니다. 용태, 질병 등 따라서 절기력과 자평원리 체계는 별개이므로 서로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어쨌든 시간이 있으면 위 임철조 이후 얼마나 엉터리로 퍼져나갔는 지를 밝히고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판단할 수 있을 텐데, 스스로는 잘 판단하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언제나 이런 글을 쓸 시간이 있을지....

2005.4.21.

안초



제목: re: re: 만세력의 오류는...... 글쓴이: 청학 날짜: 2005.04.22. 17:59:14

답변 감사합니다.^^

원리도 중요하지만 임상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올바른 원리라면 임상도 그에 의하여 올바른 공통분모가

나올테니까요.

음과 양이 한쌍이듯이 연역과 귀납도 음양의 고리처럼 상호보완 .상호의존

적인것이 아닐까요.

실력=고수가 아니라 유명=고수라......

그러나 무명이면서 실력이 줄충한 선학분들도 계신거고........

유명세를 타는분들중에는 운이 좋아 실력없이 유명한 분들이 있기도 하겠지만

실력과 학식이 뒷받침이된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유명한분들 모두 실력없이 운발을 받아서 허행을 한다함은 지나친감이

있어 보입니다.

안초선생님의 중의원리 책에 추천서를 써주신 유래웅선생님도 우리나라 역학계에선

실력있는 유명한 분이 아니십니까?

그렇다면 이 분은 어떤 만세력을 쓰는지요. 안초선생님의 만세력을 쓰나요?

기존의 모든 만세력은 바르지 않다.......그렇다면 안초님외의 모든 분들은

이치에 닿지않는 학문으로 허행을 하는격인데요......

좌우간 ........

안초님께 딴지를거는 의도는 추호도 없음을 밝히며 위와 같은 궁금점을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적어 보았읍니다.

지축이 기울어지지 않는 바른 상황에선 일년이 360일 태양력이(올바른 갑자일)

되겠지만 .......

현재는 지축이 기울어져서 일년이 365일이 되며 그로인해 생명체가 생장하고

성주괴공이 이루어지고.........그래서 365일 태양력에 맞추어 갑자일의 배치가

이루어 지지 않을까요........

초학의 우문일수도 있으니 너그러운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위의 여러 의문에

안초님의 관점과 견해를 청합니다.^^



제목: re: re: re: 만세력의 오류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4.23. 08:08:57

안녕하십니까.

제가 360절기력 이치에 대하여 한의사들 앞에서 강의합니다. 아직까지 위 이치에 대하여 부정하시는 한의사는 못 봤습니다. 아니 오히려 논리가 있다고 힘을 실어줍니다.

그런데 유독 사주 공부했다는 분, 특히 몇 개월 공부하신 초보들이 더욱 난리입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이 365에 대하여 설명하라고 하면 당연히 설명할 능력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위 360절기력 만큼은 부정할 까요.

그럼 저는 보통 " 360에 신경쓰지 말고 지금의 365만세력으로 하세요"라고 합니다. 제가 설득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청학님도 제 논리가 맞지 않으면 365 지금의 만세력으로 하십시오. 제가 360으로 강제로 하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360과 365에 대하여 저 만큼만 고민해 보십시오.

저는 굶어면서 10년쯤 걸렸으니까, 아마도 일반 분 들은 저보다 오래 걸릴 겁니다. 그것도 저처럼 굶어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사주 밥 먹으면서는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 만세력과 절기력에 대한 얘기는 하지 마십시오. 제가 답할 부분은 이미 떠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도 생각이 아닌 이치와 근거를 가지고 질문하십시오. 이치와 근거가 없으면 말장난 아닙니까.

안초



제목: re: re: re: re: 만세력의 오류는...... 글쓴이: 청학 날짜: 2005.04.23. 19:12:06

네 답변 감사합니다^^

안초님 말씀대로 앞으로 만세력 질문은 유보하고

충고대로 고민하여 보겠읍니다.

초학의 우문이 있을수 는 있어도 말장난 할 의도는

없음을 알아 주시리라 믿읍니다.^^

해피 주말........^^



제목: 원리의 필요성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4.23. 20:54:25

우주부합하지 않은 이론은 가짜입니다.

따라서 동양학자는 늘 깨어서 우주부합을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동양학에서는 우주부합이 바로 알파요 오메가인 생명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보통의 사람은 이런 고민 안 합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마치 자기 말처럼 여기저기 강의나 책으로 옮깁니다. 즉 아무 것도 모르면서 말에서 말로 이미 오래 전부터 전하고 전해온 것이 동양학입니다. 그런데 말에서 말로 전달되면 결국 어떻게 됩니까. 보통은 전혀 엉뚱한 말로 전해지는 것 아닙니까. 즉 와전되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동양학은 슬프게도 와전된 말을 다시 끝말 이어가는 말장난을 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대체 제대로 알고 하는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왜 하필 5행입니까. 6행 쯤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아십니까. 용신은 체용개념이라고 하는데 체용이 무엇인지 아는 명리학자 있습니까. 만약 이것을 안다면 이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 그렇다면 종격은 무엇입니까. 종격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종격의 성립조건을 얘기한다는 말입니까.

아무 것도 모르면서 주석이나 책을 쓰고 강의를 하여 말에서 말로 전달하여 와전되어 가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임철조, 서낙오 등입니다. 체용이 무엇인지 모르고, 정격의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이 주석을 달아 이름을 얻었고 그들의 학문이 전해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유명한 이런 사람들이 바로 우주부합을 와전시키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히 전해지지만 그런 것들이 바로 더 많이 와전되어 있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주부합하는 진정한 이론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원리의 눈으로 동양학을 다시 한 번 보십시오. 정말 생각지도 못한 많은 부분들이 말장난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위 우주부합과 말장난으로 이어지는 동양학적 현실을 깨닫지 못하면, 자기도 다른 사람처럼 평생 말장난으로 전하다가 인생 끝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매우 중요한 얘기를 말씀드렸습니다.

2005.4.23.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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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360(通)과 365(變)

먼저 절기가 15.25일 이라고 어디에 그렇게 써 있습니까?
정말 무식한 소리입니다. 이 학문은 이렇게 멋대로 만들어 내니, 발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기는 15일도 되고 14일도 되고 16일도 됩니다.  쉽게 얘기해서 날짜 기준으로  볼 때 제 멋대로 變하는 존재이기에 규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공전하는데, 가장 북쪽에 이를(至) 때를 하지라고 하며, 가장 남쪽에 이를(至) 때를 동지라고 하며, 그 것을 반씩 나누어, 가장 동쪽에 나누어(分) 있을 때를 춘분, 가장 서쪽에 나누어(分) 있을 때가 추분입니다. 이것을 2分2至라고 하는데, 바로 5행의  기본 원리가 됩니다.(내경 참조) 위 4등분을  기준으로 다시 8등분, 16등분,  24등분으로 세분(節)하여 놓은 것을 節氣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날짜입장에서 볼 때는 제 멋대로 變하는 존재일지 모르지만, 천문입장에서 보면 1년이 365일이던  375일던 관계없이 절대적으로  變하지 않고 通하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通(진리)과 變(현상)의 세계입니다. 구분하시겠지요.^^ 따라서 사주학이  절기의 학문이라면 1년이  몇 일 이든지 관계없이 通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 그것을  적용하는 문제가 있겠지만, 그것은 차후 문제이고...

위 적용의 역사가 있으니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분명히 절기라는 것은  위와같이 등분하여 적용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이것이 적용된 것은 청나라 시헌혁명 이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절기가 왔다 갔다 적용된 것이 얼마  안됩니다. 그 이전에는 몇월 몇일로 고정되어 사용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위와같이 왔다갔다 적용되어야 한다는 학설은 이미 수나라 수탁에 의해 존재하던 주장인데 이것이 수 천년지나 비로서 청나라때 적용된 것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에 적용된 절기는 지금의 절기적용과 다릅니다.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부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옛날에는 1년이 365.2525줄 모르기 때문에  360일이라고 했답니다. 천만에요. 5,000년전의 내경에는 분명 366일,  365일1/4 그리고 360일 모두 나옵니다. 즉 1년의 주기가  변해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이후 주역에서 공자 역시 1년은 360일이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무식해서요.^^

1년은 360일입니다. 이것이 通하는 진리입니다.
지금 만세력은 365.2425입니다. 이것은 진리가 아니라 變하는 현상입니다.
자세한 이유는 생략하겠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서.... 욕먹기도 싫고...

200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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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의 기삼백-문답

서경의 `기삼백`이란 구절? 글쓴이: *** 날짜: 2005.04.29. 14:37:11

서경의 내용중에 역법에 관련된 `기삼백` 이란구절이 있다고 하는데 관련된 구절이 무엇인지 알고 싶읍니다

朞三百六十有六日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5.01. 15:42:53

안녕하십니까.

아마도 이것을 말하고 계신듯합니다. "열 네살 때의 일이다. 서당에서 글을 읽다가, 서경(書經) 첫머리에 나오는 ‘기삼백육십유육일’(朞三百六十有六日)로 시작되는 구절에 이르게 됐다. 그런데 이 구절에 대해 서당의 선생님은 원리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그러자 서경덕은 보름동안 골똘히 사색한 끝에 1년의 길이가 365와 4분의 1일이고, 윤년이 됐을 때 ‘1년은 366일’이라는 원리를 스스로 터득했다고 한다. 또한 열여덟 살 때는 대학(大學)의 ‘사물을 탐구해서 앎에 이른다’는 대목에서 깨우침을 얻고, 이후에는 자기가 모르는 것을 벽에다 써 붙여 놓고 밤낮으로 그것을 보면서 원리를 깨닫게 될 때까지 궁리했다고 한다.”

朞(기)는 1개월 혹은 1년으로 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위 朞(기)는 시대마다 달랐습니다. 위 朞(기)에 대하여 일부선생은 정역에서, “帝堯之朞는 三百有六旬有六日이니라. 帝舜之朞는 三百六十五度四分度之一이니라. 一夫之朞는 三百七十五度니 十五를 尊空하면 正吾夫子之朞이 當朞三百六十日이니라.”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시대가 흐르면서 위 朞는 달랐습니다. 실제로 지금의 공전속도는 조금씩 늦어진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朞는 서양 중세의 그레고리오 교황 때 만들어진 朞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만세력이란 껍질만 60갑자로 그 로직은 동양학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2005.5.1. 안초

re: re: 朞三百六十有六日 글쓴이: 안초 날짜: 2005.05.02. 03:46:17

"저는 어떻게 일년이 366일이되고 365.25일이 되는지 서경덕 선생께서 구체적으로 1년의 이치를 풀이한 내용을 알고 싶읍니다."

지금와서 화담선생이 풀이한 이치를 알기는 어렵겠지요. 또 제 생각은 있지만 그것이 화담선생 생각과 일치하는 지도 알 수 없구요. 무슨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스스로 이런 화두를 생각해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겁니다.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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