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학의  주변을  공부하다보면 해소되지  않는 의문점이  많았다.

선생님의 강의는 타는 목마름을  해소하는 한줄기 냉수와 같다.

대표적을 항상가졌던  의문은 초기에  누가? 어떻게? 왜?  60갑자를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었는데

이것만 해소해도 이보다  더  기쁜게  어디 있어랴!!!

 

일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60갑자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안다고 했다가 동료들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았다  "갑자야반삭단동지"라고 화두처럼 쓰고 왔는데 인연있는자 여기 샘터로 왔으리라 믿는다. 몇년전 선생님의 네이버 강의를 듣다가책도 사고 강의준비에 충실했는데 그냥 몇년이 가버렸는데 다시 여기에 오니 기쁘기 한량없네요

 

언젠가 선생님의 中의 자리에서 中으로 삶을 살고싶네

 

저기에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향기는  나는데  갈 수없는 서러움!!!!!!!!!!

이 강의를  들어면서 훗날을 기약해봅니다

 

陽中陽 陽中陰 陰中陽 陰中陰